☆★자꾸뛰어다니는윗집아이들그것을주민신고하면화내는아주머니☆★

임유주2011.12.14
조회387

안녕하세요

 

한 아파트에 사는 중2 여자입니다

 

지금 제가 사는 아파트는 생긴지 얼마 안된아파트죠

 

저는 제가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경비아저씨가 너무 짜증나고

 

말싸움도 나서 그냥 이사를 오게됫어요

 

저희 집은 17층인데요 층은 18층까지 있습니다 원래는18층으로 가서 조용히

 

살려고했지만 막상올라가니 바람이 너무 세게불고 편하지는 않고

 

너무 높고 ..........해서 그냥 한층만 내려왔죠

 

(새로 생긴집이라 천장은 높고 넓어서 일반아파트보다 많이 높아보임)

 

윗층에는 그때까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험공부도 잘됬고 자는것도 편했고

 

지나가는 주민들 , 또한 경비아저씨 까지 친절하시고

 

다른동주민들도 착하시더라고요

 

하지만 그것은 잠시였습니다 한 주민이 들어오면서 점점

 

우리 아파트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우리집 윗층으로 올라오는것보니

 

아이가 잇구나...좀피곤하겟네

 

 

라고 생각하고 저는 내려와서 떡 아니더라도 잘 부탁한다고

 

인사하러 올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3일이 지나도 내려오지도 않고

 

만나보지도 못해서 한번 엄마와 올라갔죠

 

 

문을 두드리자

 

누구세요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아^^ 네 저희는 17층에 사는 주민입니다^^"- 엄마

 

"...저희보다 늦게오셧어요?" - 아주머니

 

 

말투가 정말 싸가지 없고............

 

"아니요 ^^ 제가 더 먼저왔죠 인사를 안하러 오시길래 얼굴도 볼겸해서" - 엄마

 

"아 예" - 아주머니

 

 

하고 문을 열고선

 

얼굴을 살짝확인하고

 

"아 예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엄청불량하게 대답을하더니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화가난 우리는 다 들리도록

 

"하 나참 기껏해서 올라왓더니 싸가지 없이 참나 우리 주민인게 우리 동 다른동 주민들이

 

불쌍하다 ㅉㅉ" - 엄마

 

 

하고 내려왔습니다 다음부터는 만나도 인사도 안했죠

 

저는 그래도 예의 바르게 인사까지 했는데 말이죠...

 

근대 어느날 부터인가 자꾸 위에서 쿵쿵 거리는 소리가 어지간히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화가나서 올라갈까햇지만 말았고..

 

그냥 참고지냈죠

 

근데 어두운 밤이되고...잠자리에 누울려는데

 

쿵쿵거리는 소리가 정말..........화가났죠

 

내일 이야기 하기로하고 씩씩거리면서

 

그냥 잤습니다

 

다음날 주말이 됬죠 아침에 소리가 안들리길레

 

"아..아주머니가 혼냈구나" 하고 편하게 씻고

 

친구랑 막 떠들면서 이야기 했었죠

 

근데 다시들리는

 

 

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

 

 

 

새로생긴집 부셔질듯이 뛰더라고요

 

화가난 나머지 올라갔죠 저 혼자

 

 

똑똑

 

 

"누구세요" - 아줌마

 

"저 아랫집에 사는 학생입니다" - 나

 

 

그리고 문을 열고는

 

째려보고서

 

왜요?

 

라고 거칠게 묻더군요 근데 제 머릿속에 생긴생각

 

 

강하게 나가서 기를 눌러버려야지 아 짜증나

 

라고 생각해서 30살 정도 차이가 나는데도

 

 

제가 먼저화를 내며 이야기했죠

 

"여기 혹새 어린이 사세요?!" - 나

 

 

"아 그런대 왜?" - 아줌마

 

 

내가 어려보이는걸 보고선 반말을 쓰기 시작함

 

 

"몇살인데 이렇게 철 없이 뛰어다니는거에요?!" - 나

 

 

"6살이랑8살" - 아줌마

 

 

"아 그럼 그만좀 뛰어다니라고하시던가

 

여기 바로 앞에 산책로도 있고 공원도 있고 다 갖쳐지고 분수도잇고

 

근처에 수영장도 있는데 왜 안내보내고 왜 여기서 자꾸 뛰어다니게 하는건데요?" - 나

 

 

새로생긴아파트라 바로앞에 산책로도있고 공원도있음

 

위에서 보면 환상적임 굳 내려가고 싶은마음이 듦

 

"너가 무슨 상관인데" - 아줌마

 

 

"무슨 상관이 아니라! 지금 시험기간인데 방해가된다는거죠!" - 나

 


"그럼 너가 나가 공원으로 "  - 아줌마

 

 

 

참낰ㅋㅋㅋㅋㅋㅋ웃음이

 

그래서

 

"한번만 더 뛰어다니면 신고해도 할말 없으실거에요" - 나

 

 

 

하고 아줌마 말 안듣고 내려옴

 

^^

 

 

근데 내려온지 10초 도 안됫는데 잠잠했다가

 

다시 끼야햐햐 소리와 함께 뛰어다니는소리

 

진짜 짜증났습니다 저 더 짜증나라고

 

더 뛰게 만들어논듯했죠

 

그래서 경비 아저씨꼐 전화했쬬

 

"아저씨 저 시험기간인데 자꾸 위에 어린이들이 위에서 뛰어다니는데 경고줌주세요" - 나

 

 

하니까

 

 

알았다~

 

하고 바로 통화했나봅니다근데 그 아주머니가 쿵쿵소리내면서 내려오더니

 

 

"아 뭔대 자꾸 신고하는데 넌" - 아줌마

 

 



"주민이죠" - 나

 

 

 

"근대 자꾸 왜 뛰어다니는 애를 왜방해하냐고요" - 아줌마

 

 

"? 참나 그럼 맨 위층에 사는게 안맞는거지 어떻게 애들이

 

그렇게 예의가 없으면 계단을 내려가도 떠들고 쿵쿵대고 또

 

엘레베이터 처음타보는것도 아니고 막 쿵쿵거리면서 그럴꺼면 맨 위층에 살지 말든가요" - 나

 

 

 

"뭐 이런애가 다있어?시발 조카 머리에 피도 안마른년이? " - 아줌마

 

 

"머리에 피 마르면죽거든요? 참나 그쪽 애들이나 머리에 피도 안마른것들이

 

뛰어다니면서 아주 이렇게 이야기 하는내가 불쌍하다ㅉㅉ" - 나

 

 

 

하고 그 아줌마가 문을 닫았는데

 

 

문을 발로 차고 가더군요

 

다음부턴 인사도 안하고 하지만 사고가 또터졌습니다

 

음식물쓰래기 자꾸 엘레베이터에 흘리고 가시고

 

이제는 뭐라해야할지 ..........................해결책좀찾아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