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앞에서 친정딸과 며느리가 모유를 먹이네요

나만놀라?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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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 병원에 일주일정도 입원한적이 있어요

1인실은 너무 비싸서 아쉬운대로 2인실 썼는데 저랑 같이 썼던분은 58세 아주머니 셨어요

저는 아직 미혼이라 문병 와봤자 엄마 아빠 동생 그리구 친구들뿐..

그아주머니는 아들 둘에 딸이 하나 였는데 다들 결혼들을 해서 자식내외들이 애기까지 업고 안고 왔더라구요

아무래도 같은 병실을 쓰다보니 옆에 누워있으면 얘기를 다 듣게 되잖아요

큰아들내외는 좀 못사는것 같고 작은아들내외는 좀 잘사는것 같았는데 그 아줌마가 딱 봐도 큰며느리랑 작은며느리를 편애 하는게 눈에 보였어요 나중에 그아줌마 딸도 애기 들처 업고 왔는데 여튼 병실이

애기 우는소리 부터 해서 시장통처럼 북적북적 ...암튼 이게 중요한건 아니구요 ㅋ

결혼을 다 비슷한 시기에 했는지 ..애기들도 갓 돌이나 지난 애기들이였구요 근데 큰며느리 애기가 자꾸 징징 거리고 보채면서 울더라구요

큰며느리가 애기를 달래면서 "엄마가 맘마줄까?" 이러더니 그 자리에서 등도 안돌리고 대놓구 수유브라를

위로 젖치고 애기한테 젖을 물리더라구요

바로앞에 시아버지도 있었는데말이죠 근데 아무도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행동이 자연스러운걸루 봐서 평소에도 자주 시댁식구들앞에서 모유를 준것 같아요

여튼 제 입장에선 쫌 민망하잖아요 .. 그 큰며느리 젖을 조금 내민것도 아니고 보고싶지 않아도 가슴과 유두가 훤히 다보이고 시아빠는 말없이 그냥 쳐다보고 ... 에고

애가 젖을 먹으면서 자꾸 이리저리 고개 돌리고 딴짓을 하니까 자꾸 젖을 더 내밀어서 애기 입에 가져다되고 왼쪽 오른쪽 젖가슴을 번갈아가며 먹이더군요

여튼 속으로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는데 큰며느리가 모유를 다 주고나니까 갑자기 딸도 똑같이 속옷을 올리고 자기 딸래미한테 젖을 물리더군요 그 시아버지란 사람은 딸 젖가슴을 또 요래 쳐다보고 있고..

그후로 작은며느리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대박!! 후~~

자작아니구 진짜 실화에요 제가 병원 입원하면서 실제 두눈으로 목격한거 ...

나중에 퇴원하고 나서 집에오는길에 엄마한테 슬쩍 이 얘기를 했더니 오히려 저한테 웃으면서 너도 나중에 결혼해봐라 지금은 부끄러울지 몰라도 너도 애 하나낳고 나면 부끄럼도 모르구 시댁식구들 앞에서 모유줄꺼다 이러는데 저는 절대 그럴일 없다고 했거든요!!

여튼 전 좀 민망한데 이런 생각한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