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삥뜯긴사연모음집 ★

슬생님♥2011.12.14
조회248

안녕하세요ㅋ 판 처음써보는 거지만 흠흠 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음슴체로ㅋㅋㅋ)

 

 

 

저는 착하고 성실하게 학교에다니는 14살여자임부끄

 

그런데 여름방학때 친구들과 가치해서 (나까지3명) 홈뿅마트에 들린다음 롯뿅마트에 들리기로 결심하고

 

롯뿅마트로 향하고 잇엇음.. 근데 그 롯뿅마트 옆엔 야외주차장이잇음....거길 이제 친구들과

 

지나갈려고 하는데 얼굴은 다 화떡이고 지내가 무슨 양아치인마냥 열명정도되는 무리가 잇엇음

 

지나갈길은 없었고 불길하긴 햇지만 친구들이 아무말안하고 그냥 가는거임..?

 

그래서 그냥 갔는데 역시그렇지..; 열명정도되는 나보다 한살더 만이 쳐먹은 언니들이

 

우리에게 돈을 요구하는거임 더 짜증낫던건 내 지갑에 3만원이 넘는 돈이 잇엇음...

 

속으로 X됫다는 생각을하고 그련들이 우리 주위를 빙두르고 잇는데 내 친구가 갑자기

 

튀자는 싸인을 내는거임.. 그래서 오른쪽으로 한발내밀엇건만 ..  가녀린 내 손목을 잡고 <-지숑

 

도망가지 못하게 잡고 잇엇음  힘은 무지 고질라같앗음ㅡ,.ㅡ

 

그사이 내친구들은 그냥 순순히 돈을 주고 나버리고 도망갔음.. 난 몰랏음

 

근데 그 양아치같은뇬들이 내 지갑을 탐내는거임>_< 꺄아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막 내 가방에 손넣고 ㅋㅋ머리도 한 7대 8대 맞앗나..ㅋㅋㅋ

 

한 언니는 하지말라고 나 안앗는데 다 연기라고 생각됫고 짜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꺼내서 얼마잇는지 봣더니 초콜렛사먹고 오천원밖에 없엇음ㅋㅋㅋㅋㅋ

 

그 삼만원은 바로 뒤 영화티켓님과 함께 보관되잇음

 

그년들이 내가 영화티켓들어잇다고 우기는데 나님이 이상햇던지 뒤질라고 함..

 

이때 내가슴은 콩닥콩닥ㅋㅋㅋㅋ 그 멍충이들은 삼만원보지도 못하고 메롱

 

나의 5천원과 나버리고 튀엇던 거지같던애들이랑 돈 합해서 만팔천원?정도 가져갓던거 같음

 

그 돈 뜯기기전에 콜라먹고잇엇는데 걔네때문에 처음으로 콜라먹다가 소화안되서 뒤질라햇곸ㅋ

 

근데 그 양아치들 다짠거임??ㅋㅋㅋㅋ 뭐임?;; 내 뒤를이어 내친구들도 돈을 하나씩 뜯기는거임..

 

 

 

제 다음으로 뜯긴 친구얘기를 하겟음..

 

 

 

제가 제 친구들이랑 방송댄스를 다니는데 그 방송댄스에 다니는 15살언니가 잇엇음

 

제 뒷자린데 목풀고 스트레칭 같은거 할려고 뒤로 돌면 나보다 머리가 한개없나?.. 참고로 전키가 160임..

 

키가지고 머라하는건 아닌데 우리가 그렇게 볼수밖에 없는 이유는 아무 잘못없는 우리와 다른 언니들

 

뒷담을 까는거임 지네는 돈내고 다니면서 제대로 하지도 않고 ..

 

근데 어느날은 뽀로로를 너무나 사랑하는 제친구가 다른 친구랑 길을가는데 얼굴을 가리고

 

자기들한테 와서 돈을 달라고 했다그랬음 제 친구는 그 방송댄스 언닌걸 보고

 

일요일날 우리에게 하소연을 햇음... 그 친구들이 뜯긴돈은 만육천원임.. 니네째즈에서봐만족

 

 

또 그 뒤를 이어 나의 절친님들 두명이 당했음..엉엉

 

 

 

바로 오늘!! 12월 14일 수요일날!! 나는 오늘 통기타를 배우러 가기위해 옷을갈아입고 준비를 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누가 초인종을 누르는거임 내친구들이어서 문을열어줫더니 내방으로 향하면서

 

정색하던 얼굴에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는거임... 난 당황해서 왜그러냐고 그랫더니

 

한 친구가 울먹이면서 돈뜯겻다고 그러는거임......난 그 친구에게서 돈뜯긴 상황을 들었음..

 

5시쯤에 영어학원이 끝나고 집에가는데 한친구는 교복입고잇엇음 두명의 여자들이

 

자기쪽으로 와서 그 교복을 보고 너네 __중학교학생이야? 몇학년이야? 라고 물어봣다고 햇음..

 

근데 그때까지는 잘 몰랏다고 햇음.. 그래서 맞다그랬더니ㅋㅋㅋㅋㅋㅋ

 

가로등도 안들어오는 골목으로 들어가라 그랬음 그러면서 돈잇냐고 물어보면서 찾아서 있으면

 

어쩔거냐고 물어보고 교복입은 나님친구의 가방을 다 뒤지면서

 

영어가방도 보고,,옷도 갑자기 까서 막 뒤지기 시작했음

 

볼거없다면서 집어던지고 결국 둘이 만이천원뜯겻는데 갈때도 완전 치밀하게

 

3분뒤에 나오라고 시켯음ㅋㅋㅋㅋㅋㅋㅋ

 

 

 

To. 순진한 우리들에게 삥뜯는 나쁜언니들  ↓나님칭구말

 

 

너흰 양심의 가책도 못느끼니?

우리보다 먼저 태어났으면 그 만큼의 시간동안 뭐했니?

어린 우리가 말할 자격은 없지만 우리도 아는데 너희가 그런 못된 행동을 해서 되겠냐고

너희 나중에 커서 다 후회한다고 ㅡㅡ 지금 만약 이 글 보면 제발 고쳤으면 좋겠구나 ㅡㅡ

정말 이 못된 삐리리야

 

From. 피해자들

 

 

이만 우린 물러나겠음 여러분도 조심하시길바래용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