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가이렇게 힘든건가요.....제발살려주세요

냠야랴ㅕ! 2011.12.14
조회127

안녕하세요

저희집은 5년째 ㅇㅇㅇ에서조개구이장사를하고있는대요

아주 미치겟어요ㅜㅜ

제발 살려주세요...............

 

일단 남치없슴으로 음슴체 ㅎㅎ

 

저희집은 바닷가아닌바닷가에에서 조개구이집을운영잇음

 

알다시피 조개구이,횟집은 다닥다닥붙어있슴

 

한번씩들 가봐서 아시다피시 호객행위도 심함 ㅎㅎ

 

암튼 다 건너띄고, 사건은 지난토요일에 터졌음

 

우리집은 주말에 오빠랑나랑 밤에 중국이모들 퇴근하면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음

 

그걸로 학교생활비도하고 사고싶은것도 사고 하는식이엿음

 

근대 얘기만 듣던일 터짐,

 

일단, 본록들어가기전에 떠들자면

 

 

지난 5년동안 우리집은 호객행위하는,,, 흔히말해 삐끼를 우리아버지,어머니가 하셧음

 

그래서 옆집 옆옆집 전문삐끼들,,,,,,,에 시달려 주말에는 점심저녁 부모님 서로 같이 식사를못하셧음

 

아버지가 밖에나가계시면 어머니가 식사하고 이렇게 바톤터치식으로 식사를하셧음

 

항상 어린마음에 마음이 아팟음,, 우리도 돈벌어서 전문삐끼를 쓰자고 항상그랬음

 

근디 우리부모님들..... 호객행위 실력이좋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손에 못맡기신다고 하시지만..

 

암튼 ㅎㅎ 요번9월부터 추석때부터 우리집도 전문삐끼를 두기시작했음

 

이분으로 말할꺼같으면 월미도 에서 전문삐끼하셔서 믿어볼까 하고 맡기게 되심

 

사실 우리부모님 연세 거의 55...넘으셔서 자기보다 어린애들한테 오빠아가씨하면서 호객행위하시기

 

자존심상하고 나도 마음아팟음...

 

암튼 요번에 오신 전문삐끼분이 애교도많고 목소리도 커서 손님들이 잘 들어오게됨

 

그러던 지난주ㅡㅡ

 

원래 우리부모님이 하실때부터 옆집과 싸움이 많앗음

 

옆집으로 말할꺼같으면 ㅡㅡ 사장이 오빠고 삐끼가 동생이고 써빙이 자기마누라..뭐 이런식임

 

근대 옆집 사장이 우리아빠랑 동갑이라 술도 마시고 친하게 지냇음

 

근대 이 동생분께서 삐끼하면서 나이를 어디로 드셧는대 항상 욕을해대심

 

우리아빠한테 양아치라고 하질않나... 항상 어른들이고 나이어린고 떠나서 그렇게 욕하면서 삐끼를하심

 

솔직히 ㅇㅇㄷ에 손님이 많으면 서로서로 바빠서 삐끼신경도안쓰고 자기할일함

 

근대 손님이 우리집만 있고 자기네집만 있으니깐... 심통나서 싸움일으킴

 

싸움을 이르켜도 이 동생이 싸움내면 사장인오빠가 나오고, 동생나오고,마누라나오고, 할머니나오고

 

해서 우리아빠한테 1:4,5로 덤벼듬

 

옆집은 원래 안들어가니깐 ,우리집은 싸움나니깐 손님들 끊기게 하려는 속셈인거같음

 

원래 그 동생이 싸움을 잘 이르킴 이건 객관적으로봣을때임

 

근대 지난주토요일에 옆집가게와 옆옆집가게가 싸우는소리가 들렸음

 

옆옆집 가게 사장님은 건물도 자기꺼고 욕심없이 장사하셔서 삐끼랑 싸움나도 별신경안쓰심

 

싸우는가 하고 있는 찰나에 우리집은 또 손님이들어가서 조개구이 불 피우고 조개를 담으려고했음

 

내가

 

아버지가 요번에 다리 수술하셔서 많이 움직이는거 안좋으니깐 되도록내가 많이 움직이려고 했음

 

근대 아빤 딸의 그런모습을 시러하심.....

 

암튼 자기가 조개를 담겠다고 나보고 들어가있으라해서 들어오고

 

아빠도 조개를 들고 들어오심

 

그러고선 난로가에있는대  그 옆집 사장이 쩔뚝쩔뚞거리면서 우리가게로 걸어들어오심

 

옜날에 다치셧는지 다리 한쪽을 저심

 

갑자기 와서 큰소리로

 

"너밖에서 나한테 뭐라했냐"

 

"뭘뭐라해"

 

"뭐라하고 가리비 똥던지고 들어갓자나"

 

"니동생이 옆집이랑 싸우는거 봣는대 니동생 싸울때 나욕하는거 너 못들었어?

그래서 쳐다봣다"

 

"그래서"

 

"그래서긴 뭘그래서야 니가 내가 쳐다보니깐 싸울려도 덤벼들려고 뭘쳐다보냐며"

 

"그래서 내가 싸우기시러서 뭐 ㅄ아 이러면서 들어온거자나"

 

"병신?"

 

"그래 ㅄ"

 

"내가 왜 병신이냐"

 

"넌 나한테 병신신발 이런욕안해?"

 

"한다 근대 왜 가리비던지고 가냐"

 

"싸움이르키기 시러서 가라는뜻으로 그런거아냐 니가 나 떄릴려고 드니까느"

 

이런얘기가 계속오가고...ㅡㅡ 갑자기 그 사장이 우리아빠 귀싸대기를 귀갈기심 ㅡㅡ

 

난 정말 말로만듣고 옆집읜 행패를 보고

 

놀래서 벙져있엇음

 

그랫더니 아빠도 그 사장 귀싸대기를 떄리심..ㅡㅡ

 

그리고 그아저씨가 키가 작아서 우리아빠한테 자꾸 옷뜯고 가게 화분꺠뜨리고,

 

할키고  그러는거임

 

아빠는 가게시끄러우니깐  계속 밖으로 내보냄 

 

밖으로 나오니깐  옆집 그 삐끼하는동생과 동생들 뭐 이런분 3명이와서

 

말리는척 하면서 아빠를 떄리기시작함

 

나도 말렷지만, 어른들 싸움에 정말 무서워서 울기만했음

 

계속 2-3십여분 싸움이 계속되고 나는 무서워서 경찰에 싣고했음

 

경찰이 와서 얘기하는대 우리아빠 먼저맞고 내가 왜맞아야하냐고 언성이 높아지자

 

경찰도 화내고 하면서 ...암튼

 

그러던중 옆집아저씨가 키가작고 외소하니깐 우리한테 맞으거처럼하려고

 

그동생이 그 사장한테 "오빠들어누워"하는 소릴듣고 정말  분통이터졌음

 

경찰이 와서 이러시지말고 서로 합의하자고,,,하니깐 그리고 그옆지사장 어머니, 그 할머니가 나와서 아빠

 

손잡고 제발 그만하자고 울었음 그래서 아빠도 그만두려하면 계속 가게로 들어오고 사장이 들어와서 지랄

 

하고 그 동생 삐끼가 들어와서 지랄하고..정말 무서워죽겟음

 

하지만, 우리아빠 지난 5년간 이런 정신적육체적 고통, 욕도 정말 이유없이듣고 그래서 안되겟다면서

 

경찰서 가자고함

 

왜냐면 경찰서 가서 벌금맞고 그러면 한동안은 조용해진다고함....

 

그 옆집가게는 이런적이 많아 벌금이 많다고함

 

암튼 이렇게 조용히 일이 끝났음

 

근대 지금 가게에서 전화가왓는대...

 

그 할머니가 장애인협회에 가입되있어서 오늘 그 가게로 회식이....을 햇대나 뭐래나 하는대

 

거기서 식사하신 어떤분이 우리가게들어와서 사장나오라고 행패를 부렷다고함

 

병신보고왜병신이냐 하냐고 하면서 어머니꼐 욕을하셧다고함

 

연말이라 가게 단체가많아서 어버지는 그때 단체싣으러 나간상태....

 

정말 무서워  죽겟음 ㅡㅡ

 

할머니는 싸울떄 울고불고하고 뒤돌아서 사람들한테 우리가게 ㅅㅏ장욕하고다니고

 

그 삐끼동생은 그렇게 맨날 욕하고 싸우고 하면서 또 다음날이면 좋다고 말걸고..

 

정말 미치겠어요

 

정말로 이런게 가게 텃센가요? 같은업종이라 해도 솔직히 저희 호갱행위 한다고해도 지난 5년가 ㄴ쌓아온 단골들로 먹고살고있어요

 

그집은 단골있든없든 신경도안쓰는대

 

왜이렇게 시기질투하죠?  정말힘듬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딸자식보는앞에서 이런행패를....

 

솔직히 이런상황 경찰불러도 싸움다 끝난상태에 뒤늦게 오질않나

 

와서 윽박지르고 화내지않나.........경찰분들 힘드신건 알겠는대 귀찮아하시는게 눈에 보이기 티나요

 

저희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