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폭행 압구정 진상남입니다※※※※※※

시민의지렁이2011.12.14
조회275

 

안녕하세요 .

 

저는 압구정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딩입니다.

 

오늘 참 안타까운 일이있어서 알리려 처음 판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평소에 경찰들 별로 안좋아하는데. 오늘 비로소 안좋아하는마음은

 

둘째치고

 

참담한 마음으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은 이렇습니다.

 

 

 

 

 

 

1. 압구정에서 5인의 직장인들이 중국집에서 술을 옴팡지게 드시고나와

   거리를 활보함

 

 

2. 술을 더먹으려 들어간 가게에서 사람들이 너무많이 취해있자 입장거부

 

 

3.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가게서 나온 그직딩들 서로 싸우다가 한사람이 지나가는  트럭(파지줍는차)에 중심을 잃고 쓰러짐..

 

 

4. 쓰러진 남자머리에서 피가 나기 시작함.

 

 

5. 그것을 본 동영상 속 좀비개진상남(30대 초예상)이 자기들을 안받아준가게 문을 부수기 시작함.

 

 

6. 가게에 화풀이를 하는것으로 모자라. 지나가는 모든행인들에게 시비걸기 시작하면서 상황격해짐(솔직히 혼자 오바하고있었습니다)

 

 

7. 경찰이 와도 안하무인.. 다시 자기발로 문을 부순 가게로 들어가 또 가게 난장판을 만들고. 경찰을 때림.

 

 

8. 경찰.....그렇게 가게를 뒤집는중인데도 수갑 못채움.. 진압도 못함.

아.. 속터짐.. 

 

 

9. 구급차가 와서 피가흘린채 쓰러져있는 사람 실어가고 그 좀비개진상남은 그때도 화가 안풀렸는지 계속 그가게 사장님과 가게사람들에게 욕과 폭언을 일삼음(사장님 50대중반예상) 그때도 경찰 그냥 속수무책..(방관)

 

 

10. 좀비진상남 중간중간 경찰한테(?) 시비붙이고 경찰들 위협하다 순순히(?) 경찰차 탑승 상황종료.

 

 

 

이게 뭡니까?대체..

경찰은 시민하나 제압도 제대로 못하고 그진상남은 더 기세등등해서 막 뒤집어 엎고. 시민의 지팡이지요. 경찰의 지팡이...그거 휘두르는거 쓰잘데기없는 집회장가서 휘두르지 마시고 저런놈들한테 휘두르세요.

 

 

일단 경찰은 시위진압하는현장과 음주단속;;말고는 공권력 바닥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누가 자기를 이유없이 떄리는데 가만히 있나요..

 

 

 

적어도 공무집행방해나죄나 폭행죄든 붙여야하는거

아닙니까? 저사람이 때린주먹 그가게에있던 사람은 다 맞았습니다.

 

 

무슨 폭행현행범을 그렇게 민주적으로 태워가는지..

 

 

아무런 진압없이 너무 평화적으로 태워서 가는

모습을 보니 한숨이 절로나왔습니다.

말로 형용못하는 안타까움이랄까요. 오늘 날씨가 꽤추웠는데

구급차는 30분이 넘어서 왔습니다.

 

 

 

다섯명중 한명은 사람들때리고 있고 한명은 완전떡되서 옆에서

누워서자고(동영상 잘보시면 뒤에서 자고 있습니다.) 한명은 쓰러져서

피흘리고있고 한명은 여자분이라 적게드신듯..

마지막한명은 구급차 늦게왔다면서 비틀거리며 경찰들 얼굴찍고있더이다.

 

쓰러져있는 이새끼 죽으면 다 너희새끼들때문이라면서..

취했으면서 은근히 동료는 걱정이 됐나보죠?? 

거기서 경찰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하지마세요~~" 라고밖에 하지 않네요..

 

 

영상으로는 어떻게 보일지는 몰라도 저사람 완전 좀비같았습니다.

무섭게 달려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