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쓰기에 앞서서 숨 호흡좀 할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판쓰는게 태어나서 처음인데 .. 말실수 하거나 개드립친다고 욕먹을까바 걱정되는데 자신감 가지고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판 공식어 음슴체로 저도 한번 시작하겠습니다 (출~바알) 판 조상 선조님들 형 누나들ㅋ 저 유재석 만나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연은 이러합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고3 흔남입니다. (사실 흔남은 아님.. 김범수 닮았데여 조문근,김범수, 동네 옆집 개도 닮았데요 눈 작고 찢어진 사람은 다 닮앗죠)ㅋㅋㅋㅋㅋㅋㅋㅋ 고3 마지막 되서 졸업할라니까 좀 가슴이 시린 삶이였슴 횽아 누나들도 당연히 졸업의 기쁨과 시린느낌 있자나여?ㅎㅎㅎㅎㅎㅎㅎㅎ(근데 엄청 좋아서 들떠있다는... 1人..핫ㅋㅋ)ㅋ 공감?ㅋㅋㅋㅋㅋ 4일전에 싸이월드 메인을 우연치 않게 들어가게 되었슴거기 보니까 드림켐페인이라고해서 꿈을 이뤄준다고해서 "어? 어디서 날로 쳐먹을려고하지" 하면서반신반의로 읽어보았슴ㅋㅋ 혹시 콩고물 떨어질 꺼 같다는 느낌에 읽었슴ㅋ 고구마를 까먹으면서 광클을 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꿈을 이뤄준다고 거기에 자세히 써있는거임ㅋㅋ 고구마 까면서 "에이 말도 안돼 하면서 계속 click.. click click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릭할수록 고구마가 입에 들어가야하는데 책상에 꽂아지는거임 (아까ㅜ어 웅ㄹ우ㅏ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 정신차리고 다시 봣슴ㅋㅋ ㅋㅠㅋㅋㅋㅋㅋㅋ고도의 집중이엿슴ㅋㅋㅋㅋㅋㅋ 보니까 빵빵카페 이승미님부터.. 부모님여행 김서연 님까지 계시는거임 우와.. 정말 다 쟁쟁한 사연들을 재치고 채택이 되신거였음..! (박수x100) 그래서 나도 드림켐페인에 사연을 올리기로 마음먹었슴ㅋㅋ 어렸을때 꽤 심히 방황했던.. 자랑은 절때 아님ㅋ 근데 너무 방황해서 담배피고 술마시고 그러다가 오토바이 훔치는 양아치 짓까지 했었슴ㅋㅋ (자랑하려는거 아닌데 ㅠㅠ .. 너무 질타하시지 마세요..ㅠㅠ) 그러다가 우연치않게 교회 수련회에 갔슴 그때까지만해도 불량 그자체였음 침 퉤퉤 뱉고 하고싶은대로 다하는 .. 예배드리고 수련회 3일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와서 부모님께 무릎꿇고 울면서 잘못을 빌었는데.. 부모님도 울면서 다 이해 해주시더라구요 정말.. 그때 부모님의 넓은 마음 깨닫았다는.. 흐어으허으엉 ㅠㅠ 고1때 목사님의 멘토 받으면서 생긴 꿈이 바로 MC엿슴그렇지만 21세기에 보면 연예인이다, MC다 돌잔치MC다 레크레이션강사다 하면서판치고 있는 세상임ㅠㅠ 그래서 아무래도 제가 설 입지가 많이 줄어든건 사실인것 같음. 그래도 꿈 잃지 않고 고1 때는 MC기본에 대해서 혼자 독학 하며 공부하고.. 고2때는 교회수련회 레크레이션진행하고 MC도 보고 그랬슴..! 그리고 고3 마지막때는 평택에서 300~400명앞에서 진행도 해봣죠 (완벽한 MC의 모습은 아니였지만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ㅎㅎ) 이렇게 MC를 서보면서 와 이게 내 직업인 것 같다 하고 딱 와닿았슴ㅋ 사람들과 A하면 B하고 C하면 D하고 이렇게 딱 교류가 되니깐 이게 MC구나 이게 바로 마이크 잡는 맛이 구나 하고 느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택에서 MC볼 때의 에피소드를 말해보겠음ㅋㅋㅋㅋㅋ 처음으로 엠씨 보니까 너무 긴장됫던 거임 그래서 시작 스텐바이 5분전인데 5분일찍나가서 멀뚱멀뚱 사람을 쳐다보면서 혼자 막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행사 관계자 스텝분들 순간 다 당황 ㅋㅋㅋㅋㅋㅋ 어쩔쭐 몰라하고 의자를 가지고 나와야하는데 가지고 나왓다가 다시 들어가고ㅋㅋㅋㅋㅋㅋㅋ 흠.. 그러다가 옆에 있던 스텝 형한테 불려서 .. 조용히 퇴장했었음ㅋㅋㅋ 그때의 무안함.. 거기에 앉아있던 사람들 다웃엇슴ㅋㅋㅋ 내인생의 잊혀지지 않을 오프닝 무대였던 것 같음ㅋㅋㅋㅋ(대박ㅋㅋ) 이제 시작하기 전에 앞서서 앞에 의자 차면 안되고, 쓰레기 버리면 안되는 주의사항을 알려주러 무대 위로 올라갔음 사람들이 올라가자 마자 웃음ㅋㅋㅋㅋㅋㅋㅋ 순간 경직되서 웃긴톤으로 말을 해야하는데 너무 당황한 나머지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훈계를 해버림 목소리톤↘ 쓰레기 버리면 돼~ 안돼 ~? 앞에 의자 차면 돼~ 안돼 ~?ㅋㅋㅋㅋㅋㅋ 오프닝 무대에서 웃겼는지 그마저도 웃으면서 화답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차면 돼 안돼~? 관중들 : 안돼~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버리면 돼 안돼~? 관중들 : 안돼~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잊혀지질 않을 순간임ㅋㅋㅋ 순서중간쯤에 가서 상품줄려고 관중에 있는 사람들보고 저누구 닮앗나요~ 이러니까 반응이 휑 한거임 (순간 급 당황..) 그때 침묵깨고 한 마디 ! " 울 아빠요 " " 울 아빠요 " " 울 아빠요 " " 울 아빠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제가 오랜방황으로 ㅋㅋㅋ 늙긴 햇슴..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슴ㅋㅋㅋㅋ 당연히 그분은 선물 않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울아빠 외친 학생 지금 보고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의 그 행사장 사진 첨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 되면 정말 들기 비루한 제얼굴 올릴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김범수랑 거의 흡사%90....... 유재석이랑 글쓴이랑 만나는거 보고싶다 추천신동엽이랑 글쓴이랑 만나는거 보고싶다추천 글쓴이 김범수 확인사살하고 싶다 추천<<<<<<<<<<<<<<<< 위에 MC본 기막힌 사연때 계신 분 추천<<<<<<<<<<<< 반대 누르면 >>>>>>>>>>>>>>>>>>>>>>>>>글쓴이 강제로 선물 저도 이번 싸이월드 드림캠페인에 참가했습니다. 나중에 최고의 mc가 되기 위해선 최고의 스승님에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공감수하고,댓글, 팬많은 사람중에 10 사람중 1명을 뽑는다고 합니다. 비록 제꿈이지만 시간 되시면 http://cyw.do/1322IT/UjJeS 눌러주셨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ㅠㅠ
★☆★☆★졸업전에 사고좀 치려고 합니다☆★☆★☆
일단 글쓰기에 앞서서 숨 호흡좀 할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판쓰는게 태어나서 처음인데 .. 말실수 하거나 개드립친다고 욕먹을까바 걱정되는데
자신감 가지고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판 공식어 음슴체로 저도 한번 시작하겠습니다 (출~바알)
판 조상 선조님들 형 누나들ㅋ 저 유재석 만나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연은 이러합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고3 흔남입니다. (사실 흔남은 아님.. 김범수 닮았데여
조문근,김범수, 동네 옆집 개도 닮았데요 눈 작고 찢어진 사람은 다 닮앗죠)ㅋㅋㅋㅋㅋㅋㅋㅋ
고3 마지막 되서 졸업할라니까 좀 가슴이 시린 삶이였슴
횽아 누나들도 당연히 졸업의 기쁨과 시린느낌 있자나여?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엄청 좋아서 들떠있다는... 1人..핫ㅋㅋ)ㅋ 공감?ㅋㅋㅋㅋㅋ
4일전에 싸이월드 메인을 우연치 않게 들어가게 되었슴
거기 보니까 드림켐페인이라고해서 꿈을 이뤄준다고해서 "어? 어디서 날로 쳐먹을려고하지" 하면서
반신반의로 읽어보았슴ㅋㅋ 혹시 콩고물 떨어질 꺼 같다는 느낌에 읽었슴ㅋ
고구마를 까먹으면서 광클을 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꿈을 이뤄준다고 거기에 자세히 써있는거임ㅋㅋ
고구마 까면서 "에이 말도 안돼 하면서 계속 click.. click click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릭할수록 고구마가 입에 들어가야하는데 책상에 꽂아지는거임
(아까ㅜ어 웅ㄹ우ㅏ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 정신차리고 다시 봣슴ㅋㅋ ㅋㅠㅋㅋㅋㅋㅋㅋ고도의 집중이엿슴ㅋㅋㅋㅋㅋㅋ
보니까 빵빵카페 이승미님부터.. 부모님여행 김서연 님까지 계시는거임
우와.. 정말 다 쟁쟁한 사연들을 재치고 채택이 되신거였음..!
(박수x100)
그래서 나도 드림켐페인에 사연을 올리기로 마음먹었슴ㅋㅋ
어렸을때 꽤 심히 방황했던.. 자랑은 절때 아님ㅋ 근데 너무 방황해서
담배피고 술마시고 그러다가 오토바이 훔치는 양아치 짓까지 했었슴ㅋㅋ
(자랑하려는거 아닌데 ㅠㅠ .. 너무 질타하시지 마세요..ㅠㅠ)
그러다가 우연치않게 교회 수련회에 갔슴 그때까지만해도 불량 그자체였음 침 퉤퉤 뱉고
하고싶은대로 다하는 .. 예배드리고 수련회 3일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와서 부모님께 무릎꿇고 울면서 잘못을 빌었는데.. 부모님도 울면서 다
이해 해주시더라구요 정말.. 그때 부모님의 넓은 마음 깨닫았다는.. 흐어으허으엉 ㅠㅠ
고1때 목사님의 멘토 받으면서 생긴 꿈이 바로 MC엿슴
그렇지만 21세기에 보면 연예인이다, MC다 돌잔치MC다 레크레이션강사다 하면서
판치고 있는 세상임ㅠㅠ 그래서 아무래도 제가 설 입지가 많이 줄어든건 사실인것 같음.
그래도 꿈 잃지 않고 고1 때는 MC기본에 대해서 혼자 독학 하며 공부하고..
고2때는 교회수련회 레크레이션진행하고 MC도 보고 그랬슴..!
그리고 고3 마지막때는 평택에서 300~400명앞에서 진행도 해봣죠
(완벽한 MC의 모습은 아니였지만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ㅎㅎ)
이렇게 MC를 서보면서 와 이게 내 직업인 것 같다 하고 딱 와닿았슴ㅋ
사람들과 A하면 B하고 C하면 D하고 이렇게 딱 교류가 되니깐 이게 MC구나
이게 바로 마이크 잡는 맛이 구나 하고 느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택에서 MC볼 때의 에피소드를 말해보겠음ㅋㅋㅋㅋㅋ
처음으로 엠씨 보니까 너무 긴장됫던 거임 그래서 시작 스텐바이 5분전인데 5분일찍나가서
멀뚱멀뚱 사람을 쳐다보면서 혼자 막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행사 관계자 스텝분들 순간 다 당황 ㅋㅋㅋㅋㅋㅋ
어쩔쭐 몰라하고 의자를 가지고 나와야하는데
가지고 나왓다가 다시 들어가고ㅋㅋㅋㅋㅋㅋㅋ
흠.. 그러다가 옆에 있던 스텝 형한테 불려서 .. 조용히
퇴장했었음ㅋㅋㅋ 그때의 무안함.. 거기에 앉아있던 사람들 다웃엇슴ㅋㅋㅋ
내인생의 잊혀지지 않을 오프닝 무대였던 것 같음ㅋㅋㅋㅋ(대박ㅋㅋ)
이제 시작하기 전에 앞서서 앞에 의자 차면 안되고, 쓰레기 버리면 안되는
주의사항을 알려주러 무대 위로 올라갔음 사람들이 올라가자 마자 웃음ㅋㅋㅋㅋㅋㅋㅋ
순간 경직되서 웃긴톤으로 말을 해야하는데
너무 당황한 나머지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훈계를 해버림
목소리톤↘ 쓰레기 버리면 돼~ 안돼 ~? 앞에 의자 차면 돼~ 안돼 ~?ㅋㅋㅋㅋㅋㅋ
오프닝 무대에서 웃겼는지 그마저도 웃으면서 화답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차면 돼 안돼~?
관중들 : 안돼~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버리면 돼 안돼~?
관중들 : 안돼~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잊혀지질 않을 순간임ㅋㅋㅋ
순서중간쯤에 가서 상품줄려고
관중에 있는 사람들보고 저누구 닮앗나요~ 이러니까 반응이 휑 한거임
(순간 급 당황..) 그때 침묵깨고 한 마디 !
" 울 아빠요 "
" 울 아빠요 "
" 울 아빠요 "
" 울 아빠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제가 오랜방황으로 ㅋㅋㅋ 늙긴 햇슴..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슴ㅋㅋㅋㅋ
당연히 그분은 선물 않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울아빠 외친 학생 지금 보고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의 그 행사장 사진 첨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 되면 정말 들기 비루한 제얼굴 올릴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김범수랑 거의 흡사%90.......
유재석이랑 글쓴이랑 만나는거
보고싶다 추천
신동엽이랑 글쓴이랑 만나는거
보고싶다추천
글쓴이 김범수 확인사살하고 싶다
추천<<<<<<<<<<<<<<<<
위에 MC본 기막힌 사연때
계신 분 추천<<<<<<<<<<<<
반대 누르면 >>>>>>>>>>>>>>>>>>>>>>>>>글쓴이 강제로 선물
저도 이번 싸이월드 드림캠페인에 참가했습니다.
나중에 최고의 mc가 되기 위해선 최고의 스승님에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공감수하고,댓글, 팬많은 사람중에 10 사람중 1명을 뽑는다고 합니다.
비록 제꿈이지만 시간 되시면
http://cyw.do/1322IT/UjJeS
눌러주셨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