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용 ♥ 만날 눈팅만 하다가 왠지 나도 써보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쓰는 글인데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쉽게 상처받는 여자사람이예요 ㅠㅠ... 그저 이런곳에 글올려서 추억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썻어요 ~ (올리기 전부터 악플달리면 어쩌지하는 소심한 오형여자.. ㅠㅠ) 글솜씨가 없어서 글이 왔다갔다 해도 이해바람니당 ~ 고럼 나는 내 사랑하는 대리님이 있지만 대세인 음슴체로 그럼 꼬우 ~ ========================================================================== 나님은 지구에 있는 한국의 경기도의 고양시에있는 어디어디에서 일하고 있는 21살 흔한여자사람임 (왠지 알아보실분 있으실까봐 차마.... ㅠㅠ) 크리스마스 전에, 나의 심장을 두드리는 나의 대리님이 있기에 ♥ 외롭지 않음 ! 히히히 하지만 이브랑 크리스마스때 둘다 일해야 한다는건 변함없음 아이 씐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탄절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열씸히 일해야겠음 ㅠㅠ 무튼 ~ 요즘 있었던 나의 대리님과의 두근두근대는 에피소드 ~ 우리 대리님은 공과 사가 참 분명하신 분임.... 가끔 그래서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함 ㅜㅜ... 같이 일하는 사람들 말로는 무표정이 하루의 90퍼센트 정도라고 할 정도로... ㅠㅠ 하지만 가끔 일하다가 눈길이 느껴져서 대리님 찾으면, 쪼오오기 멀리서 사장님 혹은 사람들과 얘기하면서 나를 그윽히 바라보며 꽃미소 날려주심 (울 대리님이 좀 생겼음 하지만 난 흔녀 ㅠㅠ) 여튼 ~ 나님은 이 일터? 에서 일한지 얼마 안됬지만 사장님과 나의 대리님이 잘봐주신 덕에 직원이 되어 대리직으로 승진했음 ! 정말..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있었던 따끈따끈한 일임.. 나님은 원래 저녁 마감조였음.. 하지만 이제 승진하면서 오픈조로 이동하였음 ㅠㅠ 대리님과 나는 사귄지 얼마 안된 풋풋한 ♥ 사이였기에 너무나도 애틋함이 컷음 ㅠㅠ 내가 먼저 퇴근 혹은 대리님 먼저 퇴근할때는 정말.. 기운 완전 다운되면서 표정의 변화가 서서히 있음 ㅠㅠ 하지만 이번주는 내가 대리가 되는 교육을 받아야 했기에.. 우리 대리님은 나님을 가르치기 위해 아침 일찍 나와 같이 출근하였음 ! (무려 모닝 카톡과 함께 우리집 앞까지 데리러 오신 나의 멋진 대리님 ♥_♥) 출근중에 사람들 줄 빵을 사왔는데 나보다 어린 남자 알바생이 아침 못먹었다고 울상임 ㅠ 그래서 빵 줬더니 좋아함 ㅋㅋㅋㅋ 옆에 대리님 표정은 폭풍질투 ㅋㅋㅋ 하지만 표정은 무표정으로 하려고 애씀 ㅋㅋㅋㅋ 아이귀여워 여튼 그 후, 열심히 오픈하고 기타등등 일들을 하고 교육을 받으려고 하는데 ~ 우리 대리님, 갑자기 날 무서운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설레이는 눈빛으로 그윽히 바라보시더니 갑자기 두리번두리번, 옆에 창고로 오라그러시더니 대리님 : 나 잠깐만.. 1초만이라도 안아봐도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악 귀여워 귀여워 > < !!!!!!!!!!!!!!!!!!!! 안았는데 우리 대리님, 은근 근육 있으시고 ㅠㅠ 심장뛰는게 완전 잘 느껴지는데 넘넘 좋은거임 !!!!!! 아 두근두근거려 1초만은 어디로 가고 근 5분간 완전 으스러지게 꼬옥 안아주셨음 부끄부끄 안고난후의 그 안심되는 표정이란.. 귀여워라 나와 대리님은 일주일도 안된 풋풋한 사이라... 아직까지 손 잡는것도 어색어색한 사이임 ㅠㅠ 서로 바라보면서 웃는것도 부끄부끄 열매 10개 이상은 드신것 같음 그 후 계속 일할때, 다른사람들이 쏭이(나님 ~)씨한테 존댓말 쓰니까 난 이제 반말 쓸거예요. 존댓말은 존경의 표현도 되지만, 왠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쓰면 멀어진 느낌이야 이런말을 계속해서 다른말로 바꿔가며 내 머릿속에 입력해주심 ^^* 하지만 나와 대리님은 무려 6살 차이가 나기때문에 ㅠㅠ 나님은 계속해서 존댓말 쓰고 ~ 그럼 호칭은?? 일 밖에선 뭐라고 부를까요 ~? 했더니, 얼굴 빨개지시면서 하는말, 부르고 싶은데로.. 자기도 좋고.. 뭐.. 아무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자기라는 단어는 작게 말하세요 ~ 대리님? ㅋㅋㅋㅋㅋㅋ 결국 오빠로 합의 봄 아 여튼 우리 대리님 너무 귀여움 ㅠㅠ 편지 하나, 카톡하나, 웃음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우리 대리님이 너무너무 귀엽고 좋음 ♥ 아, 이거 끝 어떻게 되어야함....? 읽어주신 모든분들 *출처: 다음블로그 맛난 케잌드시고 가세용 DH 대리님 ~ 지금도 일하고 있는 우리 DH오빠 ! 오늘도 늦게까지 일하는데.. 아까 잠깐 잠든모습 너무 안타까웠어요.. ㅠㅠ 내가 더 잘할게요 ~ 더 노력하고 사랑할게요 ♥ 아직은 말로 못한말, 많이많이 좋아해요 ♥ 그럼 뿅 ☆ 1
☆대리님 우리대리님♥♥☆
톡커님들 안녕하세용 ♥
만날 눈팅만 하다가 왠지 나도 써보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쓰는 글인데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쉽게 상처받는 여자사람이예요 ㅠㅠ...
그저 이런곳에 글올려서 추억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썻어요 ~
(올리기 전부터 악플달리면 어쩌지하는 소심한 오형여자.. ㅠㅠ)
글솜씨가 없어서 글이 왔다갔다 해도 이해바람니당 ~
고럼 나는 내 사랑하는 대리님이 있지만 대세인 음슴체로
그럼 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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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지구에 있는 한국의 경기도의 고양시에있는
어디어디에서 일하고 있는 21살 흔한여자사람임
(왠지 알아보실분 있으실까봐 차마.... ㅠㅠ)
크리스마스 전에, 나의 심장을 두드리는 나의 대리님이 있기에 ♥
외롭지 않음 ! 히히히
하지만 이브랑 크리스마스때 둘다 일해야 한다는건 변함없음
아이 씐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탄절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열씸히 일해야겠음 ㅠㅠ
무튼 ~ 요즘 있었던 나의 대리님과의 두근두근대는 에피소드 ~
우리 대리님은 공과 사가 참 분명하신 분임....
가끔 그래서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함 ㅜㅜ...
같이 일하는 사람들 말로는 무표정이 하루의 90퍼센트 정도라고 할 정도로... ㅠㅠ
하지만 가끔 일하다가 눈길이 느껴져서 대리님 찾으면,
쪼오오기 멀리서 사장님 혹은 사람들과 얘기하면서 나를 그윽히 바라보며
꽃미소 날려주심
(울 대리님이 좀 생겼음
하지만 난 흔녀 ㅠㅠ)
여튼 ~
나님은 이 일터? 에서 일한지 얼마 안됬지만
사장님과 나의 대리님이 잘봐주신 덕에 직원이 되어 대리직으로 승진했음 !
정말..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있었던 따끈따끈한 일임..
나님은 원래 저녁 마감조였음.. 하지만 이제 승진하면서 오픈조로 이동하였음 ㅠㅠ
대리님과 나는 사귄지 얼마 안된 풋풋한 ♥ 사이였기에 너무나도 애틋함이 컷음 ㅠㅠ
내가 먼저 퇴근 혹은 대리님 먼저 퇴근할때는 정말..
기운 완전 다운되면서 표정의 변화가 서서히 있음 ㅠㅠ
하지만 이번주는 내가 대리가 되는 교육을 받아야 했기에..
우리 대리님은 나님을 가르치기 위해 아침 일찍 나와 같이 출근하였음 !
(무려 모닝 카톡과 함께 우리집 앞까지 데리러 오신 나의 멋진 대리님 ♥_♥)
출근중에 사람들 줄 빵을 사왔는데 나보다 어린 남자 알바생이 아침 못먹었다고 울상임 ㅠ
그래서 빵 줬더니 좋아함 ㅋㅋㅋㅋ
옆에 대리님 표정은 폭풍질투 ㅋㅋㅋ 하지만 표정은 무표정으로 하려고 애씀 ㅋㅋㅋㅋ
아이귀여워
여튼 그 후,
열심히 오픈하고 기타등등 일들을 하고 교육을 받으려고 하는데 ~
우리 대리님, 갑자기 날 무서운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설레이는 눈빛으로 그윽히 바라보시더니
갑자기 두리번두리번, 옆에 창고로 오라그러시더니
대리님 : 나 잠깐만.. 1초만이라도 안아봐도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악 귀여워 귀여워 > < !!!!!!!!!!!!!!!!!!!!
안았는데 우리 대리님, 은근 근육 있으시고 ㅠㅠ
심장뛰는게 완전 잘 느껴지는데 넘넘 좋은거임 !!!!!!
아 두근두근거려
1초만은 어디로 가고 근 5분간 완전 으스러지게 꼬옥 안아주셨음
부끄부끄 
안고난후의 그 안심되는 표정이란.. 귀여워라
나와 대리님은 일주일도 안된 풋풋한 사이라...
아직까지 손 잡는것도 어색어색한 사이임 ㅠㅠ
서로 바라보면서 웃는것도 부끄부끄 열매 10개 이상은 드신것 같음
그 후 계속 일할때,
다른사람들이 쏭이(나님 ~)씨한테 존댓말 쓰니까 난 이제 반말 쓸거예요.
존댓말은 존경의 표현도 되지만, 왠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쓰면 멀어진 느낌이야
이런말을 계속해서 다른말로 바꿔가며 내 머릿속에 입력해주심 ^^*
하지만 나와 대리님은 무려 6살 차이가 나기때문에 ㅠㅠ
나님은 계속해서 존댓말 쓰고 ~
그럼 호칭은??
일 밖에선 뭐라고 부를까요 ~? 했더니,
얼굴 빨개지시면서 하는말,
부르고 싶은데로.. 자기도 좋고.. 뭐.. 아무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자기라는 단어는 작게 말하세요 ~ 대리님? ㅋㅋㅋㅋㅋㅋ
결국 오빠로 합의 봄
아 여튼 우리 대리님 너무 귀여움 ㅠㅠ 편지 하나, 카톡하나, 웃음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우리 대리님이 너무너무 귀엽고 좋음 ♥
아, 이거 끝 어떻게 되어야함....?
읽어주신 모든분들
*출처: 다음블로그
맛난 케잌드시고 가세용
DH 대리님 ~
지금도 일하고 있는 우리 DH오빠 !
오늘도 늦게까지 일하는데..
아까 잠깐 잠든모습 너무 안타까웠어요.. ㅠㅠ
내가 더 잘할게요 ~ 더 노력하고 사랑할게요 ♥
아직은 말로 못한말,
많이많이 좋아해요 ♥
그럼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