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백수 여자휴먼이예요. 닥치고 (화질은 구려요. 네,저 베가레이서예요.) 전 4월달에 개를 분양받았어요. 토이 푸들이였죠. 너무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엄청많이 찍었어요. 이사진에서 볼수있듯이 얘는 제 손바닥에 올려놓을수 있었죠. 볼털은 아직 애기라 분홍색 처음과 다르게 저와 한.......2시간? 만에 친해져서 제손을 물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은 저 탐스러운 자연산 엉덩이. 하악..... 식구들중 제가 제일 착한가봐요. 저만 물어요^.^ 전 12월인 지금도 아직도 착한가봐요 물리고있어요. 그...그...그런데... 한 2주? 뒤에 집에가보니, 다른개가 있어서 전 정말 낯설었어요. 근데... 야무지게 제손을 무는 이 아이의 당당함을 보고 알았죠, 네... 동일 견이였어요. (전 자취생이기때문에 자주집에가지않아요.) 다시만났는데 아주 친근하게다가와 절물고 째려보네요. 전 정말 착한가봐요. 그러나. 저 신선한 모습은 그저... 안씻은 모습이였어요. 씻고나니... 요렇게 예쁘고 표정연기 잘하는 우리 뽀미로 돌아왔어요. 3번째 사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표정이예요. '개수작 부리지마' 표정 이아이는 아주 바르게 자랐어요 방석에달린 술을 물어뜯어서 혼날때도 예의바르게 지그시 눈을감고 명상을 해주었어요. 이래서 전 사진을 찍을수밖에 없죠, 깨알같은 무시... 전 착한주인녀석 답게 애견마마가 개껌을씹으실때에는 항상 저렇게 불편하지 않으시게 잡아드렸어요. 그리고 애견마마의 앞발이 닿지않는 섬세한부분을 터치해드립죠...예...예~ 의식이 끝난후에는 네, 일으켜 드려야죠. 전.. 25살밖에 되지않은 주인녀석이니까요. 여기서 애견마마의 성별이 밝혀지네요. 네 , 현대여성이예요. 이렇게 애견마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뒤에... 그뒤.......... 한~참뒤 집을 방문해보니........... 혼란스러웠어요... 이아이는.... 분명... 토이푸들이였는데..... 이게.. 말로만 전해들었던..... 개.........사....기...............? 토이푸들이라고해서 제가 알던 토이들과 강아지세계에서의 토이가 다르다는 사실을 깨닳았죠. 얼마나 크는거야 이어매이징한 여자야. 하룻밤을 자고나서.. 문안인사를 드리려고보니..... 누군가와 긴밀하게 교신중이셨어요. 아직도 의문인사실은... 왜 저털만 저렇게 저날따라 서있었을까요? 분명... 잘나가는 애견샵에서 커트했는데 몇달이 지난 이시점에 저털은 어디서 나온걸까요. 설마... 우리가 다 잠든사이에... 야구동영상을 시청하셨을까요? 아! 사진찍을때마다 제 앞ㅂ...아니.. 손이 나오는것은 저희 애견마마는 스피디하셔서, 사진이..... 요딴식으로밖에 안나와요.. 이모습은 제입속으로 무언가 들어가면 흥분하는 모습을 담은거랍니다. 빵을보고 흥분하셨어요. (앗! 내..오른발...저리가...) 이제 최~근샷 뽀미는 여자니까요 이렇게라도 표현하고싶었어요. 우리집은 이 견때문에 햄볶아요. 그럼 전 이만... 4
개판
안녕하세요.
25살 백수 여자휴먼이예요.
닥치고
(화질은 구려요. 네,저 베가레이서예요.
)
전 4월달에 개를 분양받았어요.
토이 푸들이였죠.
너무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엄청많이 찍었어요.
이사진에서 볼수있듯이 얘는 제 손바닥에 올려놓을수 있었죠.
볼털은 아직 애기라 분홍색
처음과 다르게 저와 한.......2시간? 만에 친해져서 제손을 물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은 저 탐스러운 자연산 엉덩이. 하악.....
식구들중 제가 제일 착한가봐요. 저만 물어요^.^ 전 12월인 지금도 아직도 착한가봐요 물리고있어요.
그...그...그런데...
한 2주? 뒤에 집에가보니, 다른개가 있어서 전 정말 낯설었어요.
근데... 야무지게 제손을 무는 이 아이의 당당함을 보고 알았죠, 네... 동일 견이였어요.
(전 자취생이기때문에 자주집에가지않아요.)
다시만났는데 아주 친근하게다가와 절물고 째려보네요. 전 정말 착한가봐요.
그러나. 저 신선한 모습은 그저... 안씻은 모습이였어요.
씻고나니...
요렇게 예쁘고 표정연기 잘하는 우리 뽀미로 돌아왔어요.
3번째 사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표정이예요. '개수작 부리지마' 표정
이아이는 아주 바르게 자랐어요
방석에달린 술을 물어뜯어서 혼날때도 예의바르게 지그시 눈을감고 명상을 해주었어요.
이래서 전 사진을 찍을수밖에 없죠, 깨알같은 무시...
전 착한주인녀석 답게 애견마마가 개껌을씹으실때에는 항상
저렇게 불편하지 않으시게 잡아드렸어요.
그리고
애견마마의 앞발이 닿지않는 섬세한부분을 터치해드립죠...예...예~
의식이 끝난후에는
네, 일으켜 드려야죠. 전.. 25살밖에 되지않은 주인녀석이니까요.
여기서 애견마마의 성별이 밝혀지네요.
네 , 현대여성이예요.
이렇게 애견마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뒤에...
그뒤..........
한~참뒤 집을 방문해보니...........
혼란스러웠어요... 이아이는.... 분명... 토이푸들이였는데.....
이게.. 말로만 전해들었던..... 개.........사....기...............?
토이푸들이라고해서 제가 알던 토이들과 강아지세계에서의 토이가 다르다는 사실을 깨닳았죠.
얼마나 크는거야 이어매이징한 여자야.
하룻밤을 자고나서..
문안인사를 드리려고보니.....
누군가와 긴밀하게 교신중이셨어요.
아직도 의문인사실은... 왜 저털만 저렇게 저날따라 서있었을까요? 분명... 잘나가는 애견샵에서 커트했는데
몇달이 지난 이시점에 저털은 어디서 나온걸까요.
설마... 우리가 다 잠든사이에... 야구동영상을 시청하셨을까요?
아! 사진찍을때마다 제 앞ㅂ...아니.. 손이 나오는것은
저희 애견마마는 스피디하셔서, 사진이.....
요딴식으로밖에 안나와요..
이모습은 제입속으로 무언가 들어가면 흥분하는 모습을 담은거랍니다.
빵을보고 흥분하셨어요.
(앗! 내..오른발...저리가...
)
이제 최~근샷
뽀미는 여자니까요
이렇게라도 표현하고싶었어요.
우리집은 이 견때문에 햄볶아요.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