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이렇게 웃으며 얘기하지만.. 1~2주 전까지는, 어딜가나 그사람의 흔적에 마음아파하고, 친구들과 말을할떄도 제 머릿속에 최소 30%는 그사람생각 뿐이였던 저였습니다.. 헤어지고 1~2주가 흐르자 전 그사람을 말끔히 잊는 것 같았어요! 첫사랑에다가 그렇게 사랑했었는데, 이렇게 쉽게 잊혀지는구나..했는데 그사람의 얼굴을 보게되자 후폭풍에 빠졌습니다.. 어떻게 차였는데도 후폭풍이......; 각설하고! 근데 결국, 후폭풍은 제가 만든거였습니다.ㅎㅎ 1. 음악도 골라듣자 ! 저같은 경우는, 집으로 갈때마다 이어폰을끼고 노래를 항상 들었는데 집으로갈땐 항상 피곤하다며 느린템포의 음악을 듣곤했는데.. 그 사람과 좋았을땐 잘 듣지않던 노래들을 가사를 곱씹으며 듣게됫는데.. 어찌나 다 제얘기같던지 ....... 괜히 슬픈노래같으면 가사부터 찾아보는 버릇까지 생겼더랬죠... 전 제 직업이 직업인만큼, 노래를부를떄 감정을 실어야하는데.. 그때마다 그사람을 자꾸 떠올리고, 가사 그대로 좋았던때를 자꾸 떠올리다보니..... 후폭풍속으로...쏴아쏴아........ -----------그런데 지금!!!!! 편도수술을하며 입원을하면서 이어폰을잃어버려.. 음악을 멀리하게되었는데, 가사를 곱씹을일도없고, 슬픈음악도 듣지않으니 정말 많이 나아졌습니다 2. 그 사람의 이름, 이야기를 하는사람은 피하라! 전 그사람과 1년정도 사겼었는데...결혼까지 약속을 했어서, 주변친구들, 제가아는 높은분들도 왠만해선 그 사람과 저의관계를 다 압니다; 그래서인지...매일같이 왜 헤어졌냐..또는 아직도 못잊냐 그냥 잊어라 그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 등등... 아닌거같아도, 주변에서 자꾸 그런얘기가 들려오니..또 후폭풍에 빠졌을때라 그런소리를 들으면 들을수록; 제가 비련의 여주인공이되어, 집에갈때마다 또 음악을듣고..점점점점.......암흑의 폭풍속으로...쏴아.... -------그런데 지금은!!! 입원을하게되면서 별생각없이 매일 게임하고..밥먹고...가족들과 그냥 웃고지내다보니, 물론 그 사람 생각이 일절안나는건 아니지만서도, 별감정이 없답니다....허허 3. 그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을 찾아라 이건 뭐...사귄후에 다른 연인을 만나는건 자제해라 또는... 허전함으로 인해 사귀는것이니 후회할것이다...라는 의견등등이 있으나 제 의견만으론... 제 친구 헤어지고나서 1달 반이나 통곡을하고.. 말랐던아이가 날마다 폭식을해서 1달 반동안 10키로가 쪘는데..; 인터넷으로 '공부의 신 이현우' 를 닮은 사람을 만나게되었는데... ㅋㅋㅋㅋㅋㅋ정말이지 갑자기 3kg는 쏙! 빠지더니.. 그 분이사는곳이 무려 익산 이었는데도, 보고싶다 하면 달려가서 그분을 안고 놀다가 오더라구요...참.. 물론 허전함에 그분이 들어와 더 좋은감정을 서로 엮어나갔을수도 있지만 제생각은 이래요. 그 사람보다 더 잘나보인사람이 딱 허전할떄 들어왔는데, 더 알아가니 좋은사람이였다. 또 만나보니 더 좋을수도..있는 것 같아요. 또 주변에서 그런사람들 정말 많이봤습니다...ㅎㅎ 왜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잖아요!ㅎㅎ 사람은 망각하지않으면 살수 없을것같아요. 참 허접한것 같고..막상 쓰려니 생각도 잘 나지 않네요.. 물론 저도 다 안잊은건 확실하나, 80%정도 잊었다는건 확실합니다..^^ 물론 또 그사람이 절 잡는다면..무척이나 흔들리겠죠..? 하지만여러분, 그때까지 힘들어하며 이것저것 뭘해야하나 고민하지마시고, 자신을 가꾸시길바라요 화팅!!!! 10518
전 애인을 잊는 저만의방법!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은 이렇게 웃으며 얘기하지만..
1~2주 전까지는, 어딜가나 그사람의 흔적에 마음아파하고,
친구들과 말을할떄도 제 머릿속에 최소 30%는 그사람생각 뿐이였던 저였습니다..
헤어지고 1~2주가 흐르자 전 그사람을 말끔히 잊는 것 같았어요!
첫사랑에다가 그렇게 사랑했었는데, 이렇게 쉽게 잊혀지는구나..했는데
그사람의 얼굴을 보게되자 후폭풍에 빠졌습니다..
어떻게 차였는데도 후폭풍이......;
각설하고!
근데 결국, 후폭풍은 제가 만든거였습니다.ㅎㅎ
1. 음악도 골라듣자 !
저같은 경우는, 집으로 갈때마다 이어폰을끼고 노래를 항상 들었는데
집으로갈땐 항상 피곤하다며 느린템포의 음악을 듣곤했는데..
그 사람과 좋았을땐 잘 듣지않던 노래들을 가사를 곱씹으며 듣게됫는데..
어찌나 다 제얘기같던지
.......
괜히 슬픈노래같으면 가사부터 찾아보는 버릇까지 생겼더랬죠...
전 제 직업이 직업인만큼, 노래를부를떄 감정을 실어야하는데..
그때마다 그사람을 자꾸 떠올리고, 가사 그대로 좋았던때를 자꾸 떠올리다보니.....
후폭풍속으로...쏴아쏴아........
-----------그런데 지금!!!!!
편도수술을하며 입원을하면서 이어폰을잃어버려.. 음악을 멀리하게되었는데,
가사를 곱씹을일도없고, 슬픈음악도 듣지않으니 정말 많이 나아졌습니다
2. 그 사람의 이름, 이야기를 하는사람은 피하라!
전 그사람과 1년정도 사겼었는데...결혼까지 약속을 했어서,
주변친구들, 제가아는 높은분들도 왠만해선 그 사람과 저의관계를 다 압니다;
그래서인지...매일같이 왜 헤어졌냐..또는 아직도 못잊냐
그냥 잊어라 그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 등등...
아닌거같아도, 주변에서 자꾸 그런얘기가 들려오니..또 후폭풍에 빠졌을때라
그런소리를 들으면 들을수록; 제가 비련의 여주인공이되어,
집에갈때마다 또 음악을듣고..점점점점.......암흑의 폭풍속으로...쏴아....
-------그런데 지금은!!!
입원을하게되면서 별생각없이 매일 게임하고..밥먹고...가족들과 그냥 웃고지내다보니,
물론 그 사람 생각이 일절안나는건 아니지만서도, 별감정이 없답니다....허허
3. 그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을 찾아라
이건 뭐...사귄후에 다른 연인을 만나는건 자제해라 또는...
허전함으로 인해 사귀는것이니 후회할것이다...라는 의견등등이 있으나
제 의견만으론...
제 친구 헤어지고나서 1달 반이나 통곡을하고..
말랐던아이가 날마다 폭식을해서 1달 반동안 10키로가 쪘는데..;
인터넷으로 '공부의 신 이현우' 를 닮은 사람을 만나게되었는데...
ㅋㅋㅋㅋㅋㅋ정말이지 갑자기 3kg는 쏙! 빠지더니..
그 분이사는곳이 무려 익산 이었는데도,
보고싶다 하면 달려가서 그분을 안고 놀다가 오더라구요...참..
물론 허전함에 그분이 들어와 더 좋은감정을 서로 엮어나갔을수도 있지만
제생각은 이래요.
그 사람보다 더 잘나보인사람이 딱 허전할떄 들어왔는데,
더 알아가니 좋은사람이였다. 또 만나보니 더 좋을수도..있는 것 같아요.
또 주변에서 그런사람들 정말 많이봤습니다...ㅎㅎ
왜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잖아요!ㅎㅎ
사람은 망각하지않으면 살수 없을것같아요.
참 허접한것 같고..막상 쓰려니 생각도 잘 나지 않네요..
물론 저도 다 안잊은건 확실하나,
80%정도 잊었다는건 확실합니다..^^
물론 또 그사람이 절 잡는다면..무척이나 흔들리겠죠..?
하지만여러분, 그때까지 힘들어하며 이것저것 뭘해야하나 고민하지마시고,
자신을 가꾸시길바라요
화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