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2학년 남자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한살어린 동생이 있었습니다. 지금그애와 사귄지는 50일이 됫습니다. 어릴때부터 좋아한애라 설렘반 기대반이였습니다. 지금도 정말 사랑하고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표현을잘하지못하고 겉멋만 들어서 자신이 일진인줄 아네요..ㅎ 철이없죠ㅎㅎ 하지만 저는 그아이와 겨울바다도 1박2일로놀러갔다왓습니다. 새벽에같이 피시방과 같이있는시간이 많앗죠 학생이지만 같이 술도먹고 찜질방도가고 참좋앗습니다. 지금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잇습니다 어떻게 보내야할지.. 어릴때부터 봐왓던 아이라 정이더가고 정말사랑스럽네요. 이아이는 처음에 저를 그렇게 좋아하지않고 그냥 좋은감정만갖고 사겼습니다. 지금은 저한테 집착도해주고 질투도해주고 화도내줘서 정말고맙습니다. 표현은안하지만 사랑이라느낍니다. 저만그런가요.. 조그맣고 사소한것에도 감동을받습니다. 1개잘못한거보다 10개잘한게좋다는사람이있지만 전 100을잘못해도 1개만잘해준다면 전 행복합니다. 지금짧은날을 만낫지만 저는 검정고시를보고 대학교를갑니다. 전미래에대해 생각도많고 힘듭니다. 제여자친구는 별생각없이 학창시절을 보내고잇죠 교복입는것을보면 정말부럽기도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제여자친구는 짜증도많고 화도많고 남자한테는 정말 싸가지없고 띠껍습니다 저한테 하나하나 변하는모습을보고 전 정말많이 신뢰합니다. 근데 이애가 제앞에서만 아양떨고 척하는거엿으면 어떻할까요.. 저한테들리는말도 있습니다. 아애갖고 노는거다.. 나 사랑해주니깐 그래도옆에 두고있는거다 그거아니였으면 볼것도없는애 대리고뭐하냐.. 저 볼거없습니다 전 180에 70키로에 몸매도 그냥 보통입니다. 뭐잘생긴것도아니고 집안이 정말잘사는것도아니고 지극히 평범한 흔남입니다. 하지만 여자한테는 정말잘해주고 욕해본적도없고 손찌검은 절대생각도하지않았습니다. 저는 한번도 여자친구한테 화내본적도없고 짜증같은것도 내본적이없습니다.. 저말을들엇을땐 제기분이어땟을까요.. 공감하시라고 말하는거아닙니다. 그냥단지 제예기를 하고싶었을뿐입니다.. 톡에 글써본적도없고 사람들한테 말하기도 꺼려하는제가 이렇게 나왓다는건..정말 결심하고 물어보고싶은마음하나로 쓰는겁니다. 말주변도없고 글쓰는재능은 더더욱없구요. 그렇다고 제가 소심하거나 그렇지않습니다. 그말을듣고 제가 행동을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해어지면 제가후회할거같고 그러자고 마음도없는 애를잡고 사귀고있자니 힘이듭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일 부탁합니다..읽어주세요간절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남자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한살어린 동생이 있었습니다.
지금그애와 사귄지는 50일이 됫습니다. 어릴때부터 좋아한애라 설렘반 기대반이였습니다.
지금도 정말 사랑하고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표현을잘하지못하고 겉멋만 들어서 자신이 일진인줄 아네요..ㅎ 철이없죠ㅎㅎ 하지만 저는 그아이와 겨울바다도 1박2일로놀러갔다왓습니다.
새벽에같이 피시방과 같이있는시간이 많앗죠 학생이지만 같이 술도먹고 찜질방도가고 참좋앗습니다.
지금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잇습니다 어떻게 보내야할지.. 어릴때부터 봐왓던 아이라 정이더가고 정말사랑스럽네요. 이아이는 처음에 저를 그렇게 좋아하지않고 그냥 좋은감정만갖고 사겼습니다. 지금은 저한테 집착도해주고 질투도해주고 화도내줘서 정말고맙습니다. 표현은안하지만 사랑이라느낍니다. 저만그런가요.. 조그맣고 사소한것에도 감동을받습니다. 1개잘못한거보다 10개잘한게좋다는사람이있지만 전 100을잘못해도 1개만잘해준다면 전 행복합니다. 지금짧은날을 만낫지만 저는 검정고시를보고 대학교를갑니다. 전미래에대해 생각도많고 힘듭니다. 제여자친구는 별생각없이 학창시절을 보내고잇죠 교복입는것을보면 정말부럽기도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제여자친구는 짜증도많고 화도많고 남자한테는 정말 싸가지없고 띠껍습니다 저한테 하나하나 변하는모습을보고 전 정말많이 신뢰합니다. 근데 이애가 제앞에서만 아양떨고 척하는거엿으면 어떻할까요.. 저한테들리는말도 있습니다. 아애갖고 노는거다.. 나 사랑해주니깐 그래도옆에 두고있는거다 그거아니였으면 볼것도없는애 대리고뭐하냐.. 저 볼거없습니다 전 180에 70키로에 몸매도 그냥 보통입니다. 뭐잘생긴것도아니고 집안이 정말잘사는것도아니고 지극히 평범한 흔남입니다. 하지만 여자한테는 정말잘해주고 욕해본적도없고 손찌검은 절대생각도하지않았습니다.
저는 한번도 여자친구한테 화내본적도없고 짜증같은것도 내본적이없습니다.. 저말을들엇을땐 제기분이어땟을까요.. 공감하시라고 말하는거아닙니다. 그냥단지 제예기를 하고싶었을뿐입니다.. 톡에 글써본적도없고 사람들한테 말하기도 꺼려하는제가 이렇게 나왓다는건..정말 결심하고 물어보고싶은마음하나로 쓰는겁니다. 말주변도없고 글쓰는재능은 더더욱없구요. 그렇다고 제가 소심하거나 그렇지않습니다.
그말을듣고 제가 행동을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해어지면 제가후회할거같고 그러자고 마음도없는 애를잡고 사귀고있자니 힘이듭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