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이었던가요? 오래전에 알던 사람때문에 처음가게된게 인연이 되어서 지금도 인사동 가면 항상 대추차 한잔하고 오는 곳이죠 그냥 낮에가도 어둡고 조용하고 토굴같은 느낌이라 아늑한게 좋아서 간답니다. 저의 커다란 몸뚱아리가 다니기엔 조금 협소하지만 저는 이런곳이 좋아요 ㅋㅋ 사람이 없는곳 저는 늘 마시던걸로 오늘도 대추차를 마셨지요~~ 저사람은 무얼 마셨는지 기억도 안나요 ㅋㅋ 차를 마시면 한과와 떡도 준답니다. 전에는 절편도 팔았는데 수나의 저주인지 떡을 안파네요 ㅜㅜ 인사동 맛있는 찻집들 많아요 달새가 맛집이라고는 안할께요 개인적으로 사람들 많이 안왓으면 좋겠어요 ㅋㅋ 그래야 제가 오래오래 다닐테니깐요. 혼자 있고 싶을때 가기엔 딱이니깐 뭐~~ 가고 싶으면 가세요 ㅋㅋ
인사동 맛집 - 달새는 달만생각한다.... 달새
10년전이었던가요?
오래전에 알던 사람때문에 처음가게된게 인연이 되어서 지금도 인사동 가면 항상 대추차 한잔하고 오는 곳이죠
그냥 낮에가도 어둡고 조용하고 토굴같은 느낌이라 아늑한게 좋아서 간답니다.
저의 커다란 몸뚱아리가 다니기엔 조금 협소하지만
저는 이런곳이 좋아요 ㅋㅋ
사람이 없는곳
저는 늘 마시던걸로
오늘도 대추차를 마셨지요~~
저사람은 무얼 마셨는지 기억도 안나요 ㅋㅋ
차를 마시면 한과와 떡도 준답니다.
전에는 절편도 팔았는데
수나의 저주인지 떡을 안파네요 ㅜㅜ
인사동 맛있는 찻집들 많아요
달새가 맛집이라고는 안할께요
개인적으로 사람들 많이 안왓으면 좋겠어요 ㅋㅋ
그래야 제가 오래오래 다닐테니깐요.
혼자 있고 싶을때 가기엔 딱이니깐 뭐~~
가고 싶으면 가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