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방 처음들어보시죠 흔히 말하면 술집여자들을 들어나르는 그런거라던데 그런 차량으로 납치를..... 그런차량은 대부분 여자들이 나가지 못하게 장금장치가 되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강하고 쎈사람들도 왠만해선 나오지못한다고하더군요 .. 그런차량에 저희 아빠가 납치되었습니다..
자세한내용 .
안녕하세요 . 경기도 광주시에 사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억울하고 기막히고 있어서는 안될일이 지금 일어나고있습니다 저희 아빠가 지난 11월21인 아침 7~8시경 쉽게 말해서 형님이라부르며 따르던 후배에게 흉기 로인한위협을당하며 협박.폭행등 강금까지 살해위험까지 생과사를 오고갔습니다.. 장금장치가 밖으로되어있는 차에 태워 끌고다니며 오만가지 욕설과 협박등을하며 경기도 광주시 번천 쪽으로 데려가며 죽여버리겠다고까지 협박을하며 오늘니가 여기서 죽을자리다 라는등 별여별이야길하였습니다
저렇게 까지 하는이유는 단하나 A군(납치범)이 바람피운다는사실을 저희 아빠가 A군처에게 얘기했다는 이유였습니다. 물론 저희아빠 심성으론 그런이야길 하실분이 아닙니다 법없이도 살수있는그런분입니다.
그 사건당일 A군이 A군처에게 누가말했냐 누구에게들었냐 흉기위협등 폭행을하며 말안하면죽이겠다며 하자 그 A군처가 저희 아빠라고 하자 바로 저희 집으로 A군처를태우고와서 삼자대면을해야겠다며 저희집으로와서는 아빠를 집안에서부터 칼을옆구리에 대고 나가 이야기하던중 저희 아빠는 그런적이 없다고 말을하였지만 A군처는 저희아빠에게 책임전가를 하던중 전씨처가 도망가고 전씨는 저희아빠를 잡으려 차에 준비해온 칼을 들고 뒤쫒아와 위협하여 "가자!안 가면 이 자리에서 죽이겠다, 따라오지않으면 네처자식을 죽인다" 라고 협박을하여 차에태워 2~3시간여를 생과 사의 갈림길을 오갔습니다. 심지어 경기도 광주시 번천 고속도로 다리아래에 다와서는 심한욕설과 폭행으로 "너는오늘 죽은목숨이다 여기가 네가 죽을자리다 봐라 "라며 비웃듯 실성한듯 차를세워 내렸습니다 그때마침 도망간 전씨처가 신고를 하여 경찰이 A군에게 전화를 했답니다.그떄의 상황은" 넌이제 죽었다 !"하며 목에 칼을 찌르려하던순간 경찰에게 전화가왔습니다. 그전화마저무시해버리고 다시 칼을 들이대는순간 또전화가와그때서야 전씨는 누그러지더니 운전을 저희아빠에게 하라고시키고 본인은 뒷자리로 옮겼다고 합니다. 비몽사몽 운전을하고 집으로 돌아온아빠는 집앞에 경찰차가 3대가 와 있는걸 보고 안심이되어 차에서 내리자 마자 주저앉고 말았답니다 경찰의 인도로 인근경차라서로간두사람은 각기 다른곳에서 자리했고 저희 아빠는 처자식을 모두 죽여버리겠다는 말만 머리에 맴돌아 무조건집가서 쉬고싶다고만 하셨습니다. 그에 경찰은 "내일이든 모래든 생각이봐뀌시면 경찰서에나와서 진술하세요"라고 말하셨답니다.그후 집으로 돌아와 이틀을공포에시달리다 11월23일 경찰에 진술서를 쓰고 사건접수를했습니다. 지금현재 성남검찰로 사건이 넘어간 상태입니다 저희가족은 A군의 집과 같은동네입니다 저희아빠는 엄마없이 외출도 못하시고 두분이맞벌이를 해서 생계를 이어나가는데 큰지장이오며 두분다 지금 사회생활 즉 일자리에도못나가시고 계십니다 지금 현재 A군은는 이런 범죄행위를 하고도 비아냥거리듯 A군은 거리를 활보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 이게 말이됩니까..?고3인나이로 제가할수있는 방법은 이것뿐이더라구요 이것이 힘없는 시민이 겪어야하는 일인지요.. 칼들고 따라오는 장면 이 정면으로 CCTV에찍힌증거물 .. 옷과 흉기에 나온 지문인식들이 다일치합니다.. 증거물이 끝도없이 이렇게 많은데 왜아직처벌이 되고있지 않은지모르겠습니다,, 위에서는 어떻게되고있다는 연락조차도오지않아요 행여나 합의? 사과? 인정? 그런거 한마디없습니다 그렇게 잘지내고있는A군에비하면 저희아빠께서는 심리치료와 약물치료를 ... 입원치료를 받으셔야하는데 저와 동생 과 엄마때문에 안하신다고 하십니다 .. A군이 아직잡히지도않고 정상적인 삶을살고있는데 어떻게 저희아빠가 편히치료를받으며 입원을하실수가있겠습니까? 믿었던사람에게 받는몸과 마음의상처는 누구에게도 보상을 받을수없는큰상처입니다..피해자가 가슴졸이며 살아야하는곳이 우리나라인지요 이렇게라도 돈으로 해결할수있는 법이아닌 정당하고 공정한 법의심판을 받고싶어 이글을올립니다.
★★부부싸움으로 인한 납치,감금,폭행★★
★ 꼭 좀 읽 어 주 세 요 ★
제발 삭제 하지말아 주세요 !!!!!!!!!!
줄거리 요약 :
1. 칼로 제압하며 협박,폭행,살해하려함
2. 아직도 법원에선 아무소식없음 (불구속..되려함)
3. 언론에 많이 올리려고 노력중 도와주세요
4. 그납치범이 아직도 살아 두발로 평범한일상을지내고있음
그것도 같은동네에서 ..
5. 심지어 나이 같은자식이있으면서 자식등 가족을죽인다고까지협박
※ A .군의 직업은 즉 보도방이라고 불리는직업이랍니다.
저도 안지오늘알아서 글을 수정하네요 ...
보도방 처음들어보시죠 흔히 말하면 술집여자들을 들어나르는 그런거라던데 그런 차량으로 납치를..... 그런차량은 대부분 여자들이 나가지 못하게 장금장치가 되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강하고 쎈사람들도 왠만해선 나오지못한다고하더군요 .. 그런차량에 저희 아빠가 납치되었습니다..
자세한내용 .
안녕하세요 . 경기도 광주시에 사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억울하고 기막히고 있어서는 안될일이 지금 일어나고있습니다 저희 아빠가 지난 11월21인 아침 7~8시경 쉽게 말해서 형님이라부르며 따르던 후배에게 흉기 로인한위협을당하며 협박.폭행등 강금까지 살해위험까지 생과사를 오고갔습니다.. 장금장치가 밖으로되어있는 차에 태워 끌고다니며 오만가지 욕설과 협박등을하며 경기도 광주시 번천 쪽으로 데려가며 죽여버리겠다고까지 협박을하며 오늘니가 여기서 죽을자리다 라는등 별여별이야길하였습니다
저렇게 까지 하는이유는 단하나 A군(납치범)이 바람피운다는사실을 저희 아빠가 A군처에게 얘기했다는 이유였습니다. 물론 저희아빠 심성으론 그런이야길 하실분이 아닙니다 법없이도 살수있는그런분입니다.
그 사건당일 A군이 A군처에게 누가말했냐 누구에게들었냐 흉기위협등 폭행을하며 말안하면죽이겠다며 하자 그 A군처가 저희 아빠라고 하자 바로 저희 집으로 A군처를태우고와서 삼자대면을해야겠다며 저희집으로와서는 아빠를 집안에서부터 칼을옆구리에 대고 나가 이야기하던중 저희 아빠는 그런적이 없다고 말을하였지만 A군처는 저희아빠에게 책임전가를 하던중 전씨처가 도망가고 전씨는 저희아빠를 잡으려 차에 준비해온 칼을 들고 뒤쫒아와 위협하여 "가자!안 가면 이 자리에서 죽이겠다, 따라오지않으면 네처자식을 죽인다" 라고 협박을하여 차에태워 2~3시간여를 생과 사의 갈림길을 오갔습니다.
심지어 경기도 광주시 번천 고속도로 다리아래에 다와서는 심한욕설과 폭행으로 "너는오늘 죽은목숨이다 여기가 네가 죽을자리다 봐라 "라며 비웃듯 실성한듯 차를세워 내렸습니다 그때마침 도망간 전씨처가 신고를 하여 경찰이 A군에게 전화를 했답니다.그떄의 상황은" 넌이제 죽었다 !"하며 목에 칼을 찌르려하던순간 경찰에게 전화가왔습니다. 그전화마저무시해버리고 다시 칼을 들이대는순간 또전화가와그때서야 전씨는 누그러지더니 운전을 저희아빠에게 하라고시키고 본인은 뒷자리로 옮겼다고 합니다.
비몽사몽 운전을하고 집으로 돌아온아빠는 집앞에 경찰차가 3대가 와 있는걸 보고
안심이되어 차에서 내리자 마자 주저앉고 말았답니다 경찰의 인도로 인근경차라서로간두사람은 각기 다른곳에서 자리했고 저희 아빠는 처자식을 모두 죽여버리겠다는 말만 머리에 맴돌아 무조건집가서 쉬고싶다고만 하셨습니다. 그에 경찰은 "내일이든 모래든 생각이봐뀌시면 경찰서에나와서 진술하세요"라고 말하셨답니다.그후 집으로 돌아와 이틀을공포에시달리다 11월23일 경찰에 진술서를 쓰고 사건접수를했습니다.
지금현재 성남검찰로 사건이 넘어간 상태입니다
저희가족은 A군의 집과 같은동네입니다 저희아빠는 엄마없이 외출도 못하시고 두분이맞벌이를 해서 생계를 이어나가는데 큰지장이오며 두분다 지금 사회생활 즉 일자리에도못나가시고 계십니다 지금 현재 A군은는 이런 범죄행위를 하고도 비아냥거리듯 A군은 거리를 활보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 이게 말이됩니까..?고3인나이로 제가할수있는 방법은 이것뿐이더라구요 이것이 힘없는 시민이 겪어야하는 일인지요.. 칼들고 따라오는 장면 이 정면으로 CCTV에찍힌증거물 .. 옷과 흉기에 나온 지문인식들이 다일치합니다.. 증거물이 끝도없이 이렇게 많은데 왜아직처벌이 되고있지 않은지모르겠습니다,, 위에서는 어떻게되고있다는 연락조차도오지않아요 행여나 합의? 사과? 인정? 그런거 한마디없습니다 그렇게 잘지내고있는A군에비하면 저희아빠께서는 심리치료와 약물치료를 ... 입원치료를 받으셔야하는데 저와 동생 과 엄마때문에 안하신다고 하십니다 .. A군이 아직잡히지도않고 정상적인 삶을살고있는데 어떻게 저희아빠가 편히치료를받으며 입원을하실수가있겠습니까? 믿었던사람에게 받는몸과 마음의상처는 누구에게도 보상을 받을수없는큰상처입니다..피해자가 가슴졸이며 살아야하는곳이 우리나라인지요 이렇게라도 돈으로 해결할수있는 법이아닌 정당하고 공정한 법의심판을 받고싶어 이글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