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항항항항~~~ 순아 강화도 갔다 왔숑~~ 아항항항항항~~~~ 강화도 가서 게먹고 왔숑 게~~~~ 개 말고 게. -_- 아 다르고 어 다르다잉! 암튼! 강화도에 같이 간 칭구의 칭구가 강화도 살거등여 (ㅋㅋㅋ 이카다가 전국민이 내친구화 될꺼 같애 ㅋㅋㅋ) 그 칭구의 칭구가 강화도에 왔음 강화도 사람들만 안다는 맛집 반선식당이라는데 가서 간장게장은 꼭 먹어보라고 해서뤼 무조건 궈!!!!! <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538-9> 긍데 가는 길이 애매해;;; 나를 굶겨 죽인텐가 -__-..... 이래서 동네 사람들만 아는가~;;; 칭구의 칭구가 돼지노래방 보이면 거기서 꺽으면 바로 보인댓는데 돼지노래방이 보이쥐 않아!!! 몇번을 똑같은 길을 왔다 갔다 하다가 발견한 2층에 있는 돼지 노래방 -_-^ 그냥 1층에 제일슈퍼 말해주었더라면.... 내 칭구였다면 귀빵맹이 무한대였건만... 칭구의 칭구니까능 무죄 내 칭구였으면 사형 암튼 혹시 가실분들을 위해 다음지도에서 캡쳐해왔음 ㅋㅋㅋ(길흥제분소 치니까능 나와여~) 올만에 배려포텐 터트리는 순아네여 ㅋㅋㅋ 뇨즘 배려포텐 바닥나서 긁어 모으느라 시간이 쫌 걸렸음 이해YO! 헤매다가 지쳐 자리잡았기 때문에 언능 눈에 보이는데로 시킨 꽃게탕 大자 ㅋㅋㅋ 대짜를 시켜서 그릉가 꽃게탕부터 먼저 홀로 상위에 자리 딱 잡아주고잉 저 안에 그득한 꽃게는 투비컨티뉴! 꽃게탕에 이어 간장게장 정식을 시켰는데 거기에 나오는 전이 먼저 에피타이져로 나오더군여 무슨 전이냐구여? 그냥 전임돠 ㅋㅋ 너무 디텔하게 알려들지 마삼 나라는 인간 그리 디텔하지 못한거 알묜서뤼 ㅋㅋㅋ 김치조각이 들어앉아있으니 김치전인것 같기도 한것이 고소했음여 깔끔한 반찬 조무래기도 깔리면서 본격적인 식사 타임이 왔음을 알리네욤 ㅎㅎㅎ 앗싸뤼~!!!! 그리고 이거슨 무엇이길래 반찬 조무래기인 주제에 단독샷을 받냐 하는 분들을 위해 스탈맞지 않는 디텔함으로 프리젠테이션 들어가보겠음 요거이 강화도 특산물 순무로 만든 순무김치인거임!!! 순무가 모냐고요!!! 사실 나도 강화도 오기 전에 첨 들었음 ㅋㅋㅋ 나같은 인간들을 위하여서뤼 순무가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직접 순무를 뽑아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이 순무요~!!!! ㅋㅋㅋㅋㅋㅋ 혹여놔~~!!!! 니 다리가 무다 하는 솨람은 어뒤 한번 엉덩이 까셈 나의 대찬 무우로 니킥 제대로 맛보여줄테니까능~~ 오홍홍홍홍홍 빛깔 곱다 그져 ㅎㅎㅎ 무우가 퓡크야 퓡크~~~! 요렇게 이쁜 강화도 특산물 순무의 효능은 위에 읽어보삼 내가 저거까지 적어드리기에 내 손가락이 너무 피곤에 개쩜 ㅋㅋㅋ 자 그럼 본격적으로 식사 들어가보겠음~~!!!! 타라~~~~~~~~~~~~~~ (미드보니까능 짜잔을 이렇게 하드만 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셈 상다리 안뿌러졌음 ㅋㅋㅋㅋㅋ 사실 사진찍어놓은 거 확인하고 나도 개깜놀했음 ㅋㅋㅋ 상위에 놓인 음식들을 간소하게 설명하자면 꽃게탕 / 간장게장 + 생선구이 정식 / 낙지볶음 / 곤드레밥 너무 간소하져~? ㅋㅋㅋㅋㅋ 상이 가득해지는 사이 꽃게탕은 이제 채소의 겉옷을 슬며시 벗고 본능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디!!!! 앗따~!보소~~ 살이 옴퐝지게도 들어있으숑~~~!!! 보글 보글 끓어오르는 뜨거운 탕속에서 왠지 내눈알을 끄는 저 녀석~! 미나리로 변장술을 시도했으나 2만프로 부족하던 저 녀석을 냅다 집어 올려보니 허걱!!!! 애꾸눈 짹~!!!!!!! 스패로우~~ ㅋㅋㅋㅋㅋㅋ 꽃게탕에서 캐러비안 해적을 만날 줄이야... 이 말도 안되는 인연 너와의 인연 이거시 바로 사랑의 시작인거늬~~~~ ㅋㅋㅋㅋ 돈도 주운 솨람이 임좌이듯이 모두가 탐내던 애꾸눈 잭도 발견한 내가 당연히 득템하는 것이 원칙 ㅋㅋㅋ 미안하다 짹! 너의 속살이 궁금한 나의 응큼함을 이해해달라며 ㅋㅋㅋ 속살이 하얗고 통통해... 하앍... 하앍... 잭의 희고 고운 살결에 담뿍 빠져 있는 사이 게걸스럽게 없어져 버린 꽃게탕을 수제비가 또 그득하게 담겨지네여~~ 일명 꽃게탕 수제비 마지막 입가심으로 똭!!! 넘흐 꽃게탕 에꾸눈 잭에 빠져 오늘의 메인인 간장 게장 소개가 늦었네여 긍데 늦은김에 더 기다리라며 ㅋㅋㅋㅋ 싫음 마우스 휠을 불꽃같이 내려!!!!!! 만약 마우스에 불꽃이 튀지 않으면 당신은 루져~~~~!!! 에~~~~q 불꽃 맹글 좌신 없으면 그냥 나하는데로 따라오셈 그거이 대세인거임 ㅋㅋㅋㅋ 간장게장을 기다리게한 이 뇨석은 낚지 볶음 바로 잡은 싱싱한 낚지로 매콤한 소스에 볶은 아인데 보기보다 천배 매움 -_-;;; 다들 맛있다며 게걸스럽게 먹던데 매운거에 익숙치 못하게 자란 귀한 혀라 한입 먹고 너님들 다 먹으라며 양보해주는 센수를 가진 나란 뇨자 혀가 귀하게 자란 뇨자~! 긍데 낚지는 정말 쫄깃쫄깃하면서도 신선함이 입안에 가득했음!!! 그리고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늘의 스페샬 메인!!!!!!! 간장게장 저저 맛깔스런 땟궁물이 잘잘 흐르는 저 자태보셈~~~ 그윽하다 그윽해 ... 사실 경상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늼은 성장기에 간장게장을 접해보질 못했삼 성장기가 끝난 시점 서울에 상경해서뤼 간장게장이 밥도둑이란 소릴 듣고 도둑한번 잡아보겠다고 이리저리 댕겨보았는데 그닥 대도는 만나지 못했었는데 긍데!!! 강화도 와서 진정 밥도둑의 대도를 만났다며!!!!! 살짝 눌렀는데도 속살이 흘러 넘칠라 함!!!! 넘치면 절대 앙대 앙대!!!! 급하게 쪽쪽 빨아먹고잉~! 간장게장의 하일라이트!! 게딱지에 밥 비벼먹기 신공 돌입 게딱지에 따닥 따닥 붙어 있는 저 뇨석들 보셈 완전 나보고 젭알 긁어 달라고 아우성치는 것 같음 아 놔~~ 나 이제 게딱지랑도 텔레파쉬가 통해~~~ ㅋㅋㅋㅋ 메이드인 순아임 완전 손맛 쩔게 잘 맹글었지 않음? ㅋㅋㅋㅋㅋ 내가 안해서 그렇지 요리 촤~암 잘한다~~~ 믿어주라 젭알 ㅋㅋㅋ 하.. 정말 고소고소했솨!!! 게딱지밥의 마직막 한입 정말 아수웠다며!!! 눙물이 눙물이 마르게도 전에 곤드레밥을 섭취해야함 ㅋㅋㅋㅋ 시간이 없음 시간은 금쪽같으니까능 ㅋㅋㅋㅋ 간장게장 정식에 노릿하게 잘 구운 꽁치도 함께 동행하는데 간장게장 양념에 비빈 곤드레밥과 꽁치와의 삼합은 정말... 옆에서 하나 죽고 곁다리로 세넷이 죽어도 무시해버릴 그런 강렬한 비비드의 느낌이랄까 진정한 맛의 베오베임!!!!! 곤드레밥과 함께 전사한 꽁치의 육신들 고마웠다 전우여!!! 참!!!!!!!! 순무김치랑 간장게장 포장판매를 하는데 나님은 간장게장 폭풍흡입하면서 꼭 사가야지 했으면서뤼 뒷간 들어갈때랑 나올때 맘 틀리다고 ㅋㅋㅋ 배부르니 깡그리 잊어버린 나는야 백치 아다다 순아 ㅋㅋㅋㅋㅋ ㅠㅠ 담에는 꼭 간장게장 너를 내집에 들여앉히고 말테얏!!! 강화도 가서 진정한 게의 맛을 맛보고 싶은 분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반선식당 꼭 가보셈~~!!!
[강화도/반선] 강화도 주민이 추천한 강화도 맛집 강화도에서 가장 맛있는 간장게장 집 반선
아항항항항~~~ 순아 강화도 갔다 왔숑~~ 아항항항항항~~~~
강화도 가서 게먹고 왔숑 게~~~~
개 말고 게. -_-
아 다르고 어 다르다잉!
암튼!
강화도에 같이 간 칭구의 칭구가 강화도 살거등여
(ㅋㅋㅋ 이카다가 전국민이 내친구화 될꺼 같애 ㅋㅋㅋ)
그 칭구의 칭구가 강화도에 왔음 강화도 사람들만 안다는 맛집
반선식당이라는데 가서 간장게장은 꼭 먹어보라고 해서뤼
무조건 궈!!!!!
<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538-9>
긍데 가는 길이 애매해;;;
나를 굶겨 죽인텐가 -__-.....
이래서 동네 사람들만 아는가~;;;
칭구의 칭구가 돼지노래방 보이면 거기서 꺽으면 바로 보인댓는데
돼지노래방이 보이쥐 않아!!!
몇번을 똑같은 길을 왔다 갔다 하다가 발견한
2층에 있는 돼지 노래방 -_-^
그냥 1층에 제일슈퍼 말해주었더라면....
내 칭구였다면 귀빵맹이 무한대였건만...
칭구의 칭구니까능 무죄 내 칭구였으면 사형
암튼
혹시 가실분들을 위해 다음지도에서 캡쳐해왔음 ㅋㅋㅋ(길흥제분소 치니까능 나와여~)
올만에 배려포텐 터트리는 순아네여 ㅋㅋㅋ
뇨즘 배려포텐 바닥나서 긁어 모으느라 시간이 쫌 걸렸음 이해YO!
헤매다가 지쳐 자리잡았기 때문에 언능 눈에 보이는데로 시킨
꽃게탕
大자 ㅋㅋㅋ
대짜를 시켜서 그릉가
꽃게탕부터 먼저 홀로 상위에 자리 딱 잡아주고잉
저 안에 그득한 꽃게는 투비컨티뉴!
꽃게탕에 이어 간장게장 정식을 시켰는데
거기에 나오는 전이 먼저 에피타이져로 나오더군여
무슨 전이냐구여?
그냥 전임돠 ㅋㅋ
너무 디텔하게 알려들지 마삼
나라는 인간 그리 디텔하지 못한거 알묜서뤼 ㅋㅋㅋ
김치조각이 들어앉아있으니
김치전인것 같기도 한것이
고소했음여
깔끔한 반찬 조무래기도 깔리면서 본격적인 식사 타임이 왔음을 알리네욤 ㅎㅎㅎ 앗싸뤼~!!!!
그리고 이거슨 무엇이길래 반찬 조무래기인 주제에 단독샷을 받냐 하는 분들을 위해
스탈맞지 않는 디텔함으로 프리젠테이션 들어가보겠음
요거이 강화도 특산물 순무로 만든
순무김치인거임!!!
순무가 모냐고요!!!
사실 나도 강화도 오기 전에 첨 들었음 ㅋㅋㅋ
나같은 인간들을 위하여서뤼
순무가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직접 순무를
뽑아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이 순무요~!!!! ㅋㅋㅋㅋㅋㅋ
혹여놔~~!!!!
니 다리가 무다 하는 솨람은
어뒤 한번 엉덩이 까셈
나의 대찬 무우로 니킥 제대로 맛보여줄테니까능~~ 오홍홍홍홍홍
빛깔 곱다 그져 ㅎㅎㅎ
무우가 퓡크야 퓡크~~~!
요렇게 이쁜 강화도 특산물 순무의 효능은
위에 읽어보삼
내가 저거까지 적어드리기에 내 손가락이 너무 피곤에 개쩜 ㅋㅋㅋ
자 그럼 본격적으로 식사 들어가보겠음~~!!!!
타라~~~~~~~~~~~~~~
(미드보니까능 짜잔을 이렇게 하드만 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셈
상다리 안뿌러졌음 ㅋㅋㅋㅋㅋ
사실 사진찍어놓은 거 확인하고 나도 개깜놀했음 ㅋㅋㅋ
상위에 놓인 음식들을 간소하게 설명하자면
꽃게탕 / 간장게장 + 생선구이 정식 / 낙지볶음 / 곤드레밥
너무 간소하져~? ㅋㅋㅋㅋㅋ
상이 가득해지는 사이 꽃게탕은 이제 채소의 겉옷을 슬며시 벗고
본능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디!!!!
앗따~!
보소~~
살이 옴퐝지게도 들어있으숑~~~!!!
보글 보글 끓어오르는 뜨거운 탕속에서 왠지
내눈알을 끄는 저 녀석~!
미나리로 변장술을 시도했으나
2만프로 부족하던 저 녀석을
냅다 집어 올려보니
허걱!!!!
애꾸눈 짹~!!!!!!!
스패로우~~ ㅋㅋㅋㅋㅋㅋ
꽃게탕에서 캐러비안 해적을 만날 줄이야...
이 말도 안되는 인연
너와의 인연
이거시 바로
사랑의 시작인거늬~~~~
ㅋㅋㅋㅋ
돈도 주운 솨람이 임좌이듯이
모두가 탐내던 애꾸눈 잭도 발견한 내가 당연히 득템하는 것이 원칙 ㅋㅋㅋ
미안하다 짹!
너의 속살이 궁금한 나의 응큼함을 이해해달라며 ㅋㅋㅋ
속살이 하얗고 통통해... 하앍... 하앍...
잭의 희고 고운 살결에 담뿍 빠져 있는 사이
게걸스럽게 없어져 버린 꽃게탕을 수제비가 또 그득하게 담겨지네여~~
일명 꽃게탕 수제비
마지막 입가심으로 똭!!!
넘흐 꽃게탕 에꾸눈 잭에 빠져 오늘의 메인인 간장 게장 소개가 늦었네여
긍데
늦은김에 더 기다리라며 ㅋㅋㅋㅋ
싫음
마우스 휠을 불꽃같이 내려!!!!!!
만약 마우스에 불꽃이 튀지 않으면 당신은 루져~~~~!!! 에~~~~q
불꽃 맹글 좌신 없으면 그냥 나하는데로 따라오셈
그거이 대세인거임 ㅋㅋㅋㅋ
간장게장을 기다리게한 이 뇨석은
낚지 볶음
바로 잡은 싱싱한 낚지로 매콤한 소스에 볶은 아인데
보기보다 천배 매움 -_-;;;
다들 맛있다며 게걸스럽게 먹던데
매운거에 익숙치 못하게 자란 귀한 혀라
한입 먹고 너님들 다 먹으라며 양보해주는 센수를 가진
나란 뇨자 혀가 귀하게 자란 뇨자~!
긍데 낚지는 정말 쫄깃쫄깃하면서도 신선함이 입안에 가득했음!!!
그리고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늘의 스페샬 메인!!!!!!!
간장게장
저저 맛깔스런 땟궁물이 잘잘 흐르는 저 자태보셈~~~
그윽하다 그윽해 ...
사실
경상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늼은 성장기에 간장게장을 접해보질 못했삼
성장기가 끝난 시점 서울에 상경해서뤼 간장게장이 밥도둑이란 소릴 듣고
도둑한번 잡아보겠다고 이리저리 댕겨보았는데
그닥 대도는 만나지 못했었는데
긍데!!!
강화도 와서 진정 밥도둑의 대도를 만났다며!!!!!
살짝 눌렀는데도 속살이 흘러 넘칠라 함!!!!
넘치면
절대 앙대 앙대!!!!
급하게 쪽쪽 빨아먹고잉~!
간장게장의 하일라이트!!
게딱지에 밥 비벼먹기 신공 돌입
게딱지에 따닥 따닥 붙어 있는 저 뇨석들 보셈
완전 나보고 젭알 긁어 달라고 아우성치는 것 같음
아 놔~~ 나 이제 게딱지랑도 텔레파쉬가 통해~~~ ㅋㅋㅋㅋ
메이드인 순아임
완전 손맛 쩔게 잘 맹글었지 않음? ㅋㅋㅋㅋㅋ
내가 안해서 그렇지 요리 촤~암 잘한다~~~
믿어주라 젭알 ㅋㅋㅋ
하..
정말 고소고소했솨!!!
게딱지밥의 마직막 한입
정말 아수웠다며!!!
눙물이 눙물이
마르게도 전에
곤드레밥을 섭취해야함 ㅋㅋㅋㅋ
시간이 없음
시간은 금쪽같으니까능 ㅋㅋㅋㅋ
간장게장 정식에 노릿하게 잘 구운 꽁치도 함께 동행하는데
간장게장 양념에 비빈 곤드레밥과 꽁치와의 삼합은
정말...
옆에서 하나 죽고 곁다리로 세넷이 죽어도 무시해버릴 그런 강렬한 비비드의 느낌이랄까
진정한 맛의 베오베임!!!!!
곤드레밥과 함께 전사한 꽁치의 육신들
고마웠다 전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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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김치랑 간장게장 포장판매를 하는데
나님은 간장게장 폭풍흡입하면서 꼭 사가야지 했으면서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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