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최악의앨범 3 브아걸-소녀시대-아이유

GD&SOHEE2011.12.15
조회581

1위

 

브라운아이드걸스 4집 'Sixth Sense'

(8표)

 

2011 최악의앨범 3 브아걸-소녀시대-아이유

 

'최악'이 아니라 높은 관심에 비해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의미였다.

브아걸의 3집은 '아브라카다브라'의 빅 히트로 대중적으로나 비평적으로 큰 성과를 냈으나,

4집에 대한 반응은 대체로 시큰둥했다.

 

음악평론가 차우진

"브아걸의 앨범에 대한 실망감이 컸다면 그건 3집의 완성도로 인해 기대가 높아서일 것"

 "작곡이나 사운드에서 전체적으로 과잉이 느껴진다. 브아걸의 음악적 미덕을 놓쳤다"

 

 

 

 

 

 

 

 

 

 

 

 

 

 

 

 

 

 

 

 

 

 

 

 

2위

 

소녀시대 3집 'The Boys'(7표)

 

2011 최악의앨범 3 브아걸-소녀시대-아이유

소녀시대의 앨범은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중 하나이지만 음악적인 평가는 꽤 부정적이다.

 "대중적으로 눈에 띄는 곡이 없다"는 게 중론이다.

 

음악평론가 박은석

"소녀시대는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앨범 제작에 최고의 인력이 투입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앨범은 의욕과잉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음악적 완성도는 한참 떨어진다."

 

 

 

 

 

 

 

 

 

 

 

 

 

 

 

 

 

 

 

 

 

 

 

 




3위

 

IU 2집 'Last Fantasy'(6표)

 

2011 최악의앨범 3 브아걸-소녀시대-아이유

 발매 즉시 음원 차트를 싹쓸이한 아이유 2집이 실망스러운 앨범에 꼽힌 것은 의외로 여겨질 만하다.

 

김영혁 소니뮤직코리아 뉴비즈니스팀 본부장

"아이유의 재능이나 참여한 스태프들의 이름값에 비하면 완성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아이유는 제작자의 기획에 갇혀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펼치지 못하고 비슷한 앨범을 다시 냈다"

 

 

 

 

 

 

 

 

 

 

 

 

 

 

 

 

 

 

 

 

 

 

 

 

◆설문에 응답해주신 분들(가나다 순)

강태규 뮤직팜 이사, 김작가 음악평론가, 김영혁 소니뮤직코리아 본부장, 김병찬 플럭서스뮤직 대표, 박은석 음악평론가, 배순탁 음악평론가ㆍMBC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 이민희 음악평론가, 이응민 파스텔뮤직 대표, 이진영 키위뮤직 이사, 임대진 미러볼뮤직 이사, 임진모 음악평론가, 윤성현 KBS PD, 차우진 음악평론가, 황건희 SBS 라디오 PD, 홍승성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