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에 인도적 대우 해달라는 중국..쯔쯔

불편한진실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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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여놓고 자국민들은 인도주의적 대우를 바란다고?

불법조업하던 중국 어민의 무자비한 칼질에 우리 해경이 죽었는데 '모르쇠'로 일관하던 중국 정부가 우리 국민여론이 들끓자
 
사건후 하루가 지난 13일 마지못해 유감을 표명했다 한다.

'불행한 사건이며 해경의 사망을 유감으로 여긴다'는 것이다. 이게 전부다.

향후 정부차원의 재발 방지나 책임있는 단속을 약속하는 성숙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황당한건 사건 직후인 12일,  한국측이 중국 어민에게 인도주의적인 대우를 해주기 바란다는 요구를 했다는 거다.

예로부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는 말이 있다.

자신들의 악랄한 소행은 나 몰라라 눙치고 되려 자국 어민들을 인간적으로 대우해달라는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다니!!!

한 나라의 공식입장을 표명하는 정부 대변인의 입을 통해 나온 일성이다.

우리 정부차원에서 향후 중국 어선들의 한국 영해 침범을 단속하려는 해경들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에 앞서 우리 시민들 차원에서 중국정부에 당당하게 항의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개념있는 인사'로 떠오른 김여진,김제동 등은 앞장서서 중국의 몰염치와 비신사적 행동에 경종을 울리는 모범을 보여주자.

그것이 대중 여론을 이끄는  책임있는 행동이라고 본다.

앞장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