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탄!!다국적 배낭여행 미국-캐나다를 가다.(Grand Northem)

Clove2011.12.15
조회863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26살 흔남입니다.

 

얼마전까지 백수였다가 취업하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 업데이트가 늦었네요 파안

 

아무튼 크리스마스도 얼마 안남....았죠..? 다들 크리스마스때 쉬시겠지만

 

저는 일합니다..네.. 일합니다.. 엉엉

 

아무튼!! 다시 미국&캐나다 여행을 시작하겠습니다!!쪼옥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바로 이곳!!

 

 

이 곳은 미국에서 유명한 국립공원중 한 곳으로 이름은 Bryce canyon 이라는 곳입니다.

 

미국 유타주 남서부에 있는 일련의 거대한 계단식 원형분지로,지명은 초기 정착자였던

 

 에비니저 브라이스의 이름에서 유래하였습니다.

 

면적은 145㎢이고, 일부지역이 국립기념물로서

 

보호지정된 지 5년 뒤인 192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또한, 이곳은 일출과 일몰 때 선명한 오렌지색·백색·황색 등의

 

빛깔을 띠는 암석과 흙으로 된 대규모의 돌기둥 수백만 개가 있고,

 

그밖에도 크고 작은 여러 개의 협곡과 아름다운 산들이 많다.

제가 이곳은 다국정 배낭여행 일정 5일차로 갔는데 그 전에 zion, grand canyon 등을 등산을 해서

 

그런지 피곤도 하고 다리도 아퍼 기대를 안하고 갔지만 보는 순간 감탄을 연발 한 곳입니다.파안

 

 

 

버스에서 가이드가 선셋쪽으로 가면 경치가 좋다고해서 그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가는 길에 다람쥐 사진과 기념샷을 박으면서 gogo!!파안

 

 

정말이지 끝없는 붉은색 기둥들.. 확트인 시야 정말 실제로 보면 정말이지

 

awesome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곳 중 한군데입니다. 오우

 

 

절벽에 서가지고 소리 지르며 북을 치고 있더군요,오우

 

구경하다가 다시 선셋으로!!

 

 

가는 길에 같이 여행 다닌 홍콩계 호주 친구랑

 

영어 잘 못하는 저를 위해서 알아 듣기 쉽게 못알아 들으면

 

천천히 말해주던 친구 덕분에 무사히 여행을 마쳤죠.똥침

 

아무튼 밑으로 내려 가서 보니 위에서 보는 모습과 다른 모습이!!

 

 

 

위에서 보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마치 서부 영화에 나오는 한 장면 같은 파안

 

 

 

 

다시 올라가는 길에 신기한 바위들 오우

 

마치 사람 모양이죠? 약간 둘리랑 둘리 여자친구를 닮은 듯한 바위 입니다 깔깔

 

 

 

다시 올라와서 한컷 파안

 

이렇게 오늘 일정은 끝안녕

 

다음 일정은 바로 Yellowstone 입니다!! 다음 일정을 기대하세요 쪼옥

 

 

그럼 모두들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