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훈훈한 아빠를둔 고2녀 흔녀는아닌훈녀입니다^^ㅋㅋㅋㅋㅋ 어릴때부터 아빠의 사랑을 무지무지 많이받고 자란아이죠ㅋㅋㅋㅋㅋ 제목보고 들어오신분들 죄송해요ㅠㅠㅠㅠ 얄미우실지도....흐흑흐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세용요요용 본론으로가서~울아빠는 딸을 무지좋아하는 딸바보중에 한사람인데요~ 친구들이 완전 부러워할만큼 사랑받고 자랐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문자와서 "착하고 이쁜딸 보고찌퍼" 라며 문자가 옵니다ㅋㅋㅋㅋㅋㅋ 또 늦게들어오면은 "딸뭐해어디야넘늦게다니지마라 누가안고가뿔라ㅎㅎ"이러시는^^ 저에게 치킨을 사주시기 위해서 돈을번다는 울아빠~ 야자끝나고 지쳐서들어오는 저를 위해서 아빠는 항상 과자뭉퉁이?를 제책상위에둔답니다~ 그사진은 없고.... 암튼 밑에나오는 사진들은 저를 웃게 하기위한 아빠의 작품들!!!!! 제가잘때 꼭~껴안고자는 두인형가지고 만들어주셨는데~ 자세히보시면 똑같은모양?한개도없어요~ㅋㅋㅋㅋ아빠의굿~아이디어 저희아빠사진도 맨~밑에 올려놨어요^^눈정화가된다는~~~♥ 실물이 훠얼씬 잘생긴!!!!! 예...저도 아빠바보에요ㅋㅋㅋㅋㅋ 이건아빠의 저를위한 샹콤하고 귀여운 말들~♥ 더많은데 찍어놓은게 별로없더라구요ㅠㅠㅠ 이런저희아빠는 잘생기기는 엄청나게 잘생겼어요~♥♥♥과장된표현아니랍니다~ 이런아빠의피를 이어받은 저희도 한외모한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장난~ 사진빨 잘안받는 울아빠.....그래도..... 사진투척!!!!!!!!!!!! 추천수 150만넘으면 정면으로된훈남사진올릴께요~ 부럽다 추천 우리아빠도 저랬으면 좋겠다 추천 정면 보고싶다 추천 추천 꾹꾹꾹!!!! 2
★★★★★아빠랑 안친한사람들 클릭~!!!!★★★★★부러움의끝을 달리게만들어줄~
안녕하세요~저는 훈훈한 아빠를둔 고2녀 흔녀는아닌훈녀입니다^^ㅋㅋㅋㅋㅋ
어릴때부터 아빠의 사랑을 무지무지 많이받고 자란아이죠ㅋㅋㅋㅋㅋ
제목보고 들어오신분들 죄송해요ㅠㅠㅠㅠ
얄미우실지도....흐흑흐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세용요요용
본론으로가서~울아빠는 딸을 무지좋아하는 딸바보중에 한사람인데요~
친구들이 완전 부러워할만큼 사랑받고 자랐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문자와서 "착하고 이쁜딸 보고찌퍼" 라며 문자가 옵니다ㅋㅋㅋㅋㅋㅋ
또 늦게들어오면은 "딸뭐해어디야넘늦게다니지마라 누가안고가뿔라ㅎㅎ"이러시는^^
저에게 치킨을 사주시기 위해서 돈을번다는 울아빠~
야자끝나고 지쳐서들어오는 저를 위해서 아빠는 항상 과자뭉퉁이?를 제책상위에둔답니다~
그사진은 없고....
암튼 밑에나오는 사진들은 저를 웃게 하기위한 아빠의 작품들!!!!!
제가잘때 꼭~껴안고자는 두인형가지고 만들어주셨는데~
자세히보시면 똑같은모양?한개도없어요~ㅋㅋㅋㅋ아빠의굿~아이디어


저희아빠사진도 맨~밑에 올려놨어요^^눈정화가된다는~~~♥
실물이 훠얼씬 잘생긴!!!!! 예...저도 아빠바보에요ㅋㅋㅋㅋㅋ
이건아빠의 저를위한 샹콤하고 귀여운 말들~♥
더많은데 찍어놓은게 별로없더라구요ㅠㅠㅠ
이런저희아빠는 잘생기기는 엄청나게 잘생겼어요~♥♥♥과장된표현아니랍니다~
이런아빠의피를 이어받은 저희도 한외모한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장난~
사진빨 잘안받는 울아빠.....그래도.....
사진투척!!!!!!!!!!!!
추천수 150만넘으면 정면으로된훈남사진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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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보고싶다 추천
추천 꾹꾹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