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흥미有)버스훈남이랑뽀뽀했어요★★

도윤이2011.12.15
조회3,535

 

 

톡커님들 하잇안녕

 

도윤이 또 왔어요

 

반갑죠? 저도 반가워요

 

오늘은 4~5개 올릴거니까요 많이 봐줘영ㅎㅎ

 

우아 저거 10탄 벌써 추천수가 ㅠㅠ

 

감동이야

 

이영광을 지금 스페셜 무대를 펼치고 계신 소녀시대 분들게

 

저요 FTISLAND만 사랑하는 여잔데요 ㅋㅋ

 

저번에 아는연애인이 4개박에 없다고 그래서 미안해서 어제부터

 

공부 해써영ㅋㅋㅋ

 

오늘 자랑좀할라구요 ㅋㅋ 뭐...다들 아시겠지만

 

내용을 쑤따뚜 해볼까요?

 

저요 >.< 이거 배웠어여 ㅋㅋ

 

어떤 남자분이 가르쳐주셧어요

 

근데요 안쓸래요 ㅠㅠ ㅋㅋㅋ

 

오글오글 거리는 판은 쓰고 싶지 않아요 ㅎㅎ

 

우악 짱이다 엠넷 현아랑 장..현승? 1등했어영ㅋㅋ

 

미안해요 연애인공부 열심히 했어도 멤버이름은...

 

못외웠어영..ㅠ

 

더 공부하고 올게옄ㅋㅋ

 

 

 

 

 

ㄱㄱㄱ

 

 

"여자를 사겨야지 도윤아 넌 남자야 남자가 남잘 사귀면 뭐가 되지?"-훈

 

"게이가 되겠지 하지만 난 여자니까"

 

"여자야? 너가? 헐 몰랐어 도윤아 언제 성변환 수술 했어?"-훈

 

"헐 박지훈 개깨끼 진심 실망이다 니랑안놀아 저리가"

 

"도윤이 화났냐 그렇다고 개깨끼라니 나도 실망이다"-훈

 

"여자보고 말이 심하잖아 이멍개같은놈아!!"

 

 

 

톡커님들

 

이때 우리 실실 쪼개면서 말한거에옄ㅋㅋ

 

막 대화에 ㅋㅋ넣으면 뭔가 웃길것같아서 안넣었는데

 

다시보니 꼭 싸우는것 같네요 ㅋㅋ

 

오해금물!

 

그리고 이제 잡담안해요 all 대화만 쓸게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거 오늘 아니구요 어제일인데

 

너무길어서 못읽겠다고 하실까봐 잘라서 올리는거구요

 

만나서 밥먹고 보드게임방갔다가 집에 걸어가면서 대화하는거에요

 

집에 걸어간단 말을 안했구나..ㅎㅎ

 

죄송해요

 

이젠 다시 대화로 ㄲㄲㄲㄲㄲㄲㄲㄲㄲ

 

 

 

 

 

 

"도윤이 여자아니잔아 뿌잉뿌잉 나 멍개 짱 좋아하는데 어캐 아라쪄?"-훈

 

"애교 하지말랫지 싸다구 때린다고 했지 일루와 천억대만 맞자"

 

"헐 이러기야? 쳇 뿌잉뿌잉 쟈기 미오 흥 "-훈

 

"아찌발 진짜 오글돋아 정말 진심 엠창 하지마하지말라고"

 

"개웃겨 역시 니 놀리는게 제일 재밌음"-훈

 

"니놈이 웃을때 나는 손 발이 쭈글쭈글 해졌어 없어지기 1초전이야"

 

"아싸 짱이네 더해야겠다"-훈

 

"하면 차단함"

 

"헐 무서운 여자였어 나빳다 내애교도 안받아주고"-훈

 

"야 우리가 무슨사이라도 되냐니까?"

 

"아는"-훈

 

"사이라고 할라그랫겟지 그치 오빠?"

 

"오빠"-훈

 

"그건뭐야 또"

 

"아는오빠 모르냐 노래제목인데 우히히"-훈

 

"모른다 "

 

"시크녀 차도녀 싸도녀"-훈

 

"내가왜 시크에 차가워 그리고 싸도녀는뭐야 싸보이는여자면 닌 뒤진다"

 

"싸가지 없는 도시의 여자 역시 생각하는거라곤 빙신"-훈

 

"그거나 그거나 일루와 한대만 때리게 "

 

"때려봐라 꼬맹아"-훈

 

"꼬맹이라니 165면 그래도 중간키거든"

 

"나보다 작으니까 넌 꼬맹이야 넌 루저 "-훈

 

"뭐가 루저야 내가 남자야?"

 

"도윤아 왜자꾸 여자가 될려 그래 "-훈

 

"아오 하지말자 하지마 내가졌음 됐냐 아진짜 죽겠네"

 

"왜 죽어"-훈

 

"유치해서 죽겠다고"

 

"사랑해"-훈

 

"아미친놈아 이상황에 그말이 왜나오며 그딴말은 왜하니"

 

"오랑해"-훈

 

"장난하냐"

 

"육랑해 칠랑해 팔랑해 팔랑팔랑팔랑팔랑"-훈

 

"초딩인증하지마 오빠 진짜 정신차려 나이값못하면 안되지"

 

"짤랑짤랑짤랑짤랑 으쓱으쓱 짤랑짤랑짤랑짤랑 으쓱으쓱"-훈

 

 

 

톡커님들ㅋㅋㅋㅋ파안

 

나미치겟음ㅋㅋㅋ

 

진짜 저걸 녹음해서 올려야 되는건데

 

그래야 더 빵터지는데

 

얼마나 웃겼는지 아세요?

 

177의 18살 쳐먹은 남자가 생긴거는 멀쩡하게 생겨서

 

저러면 얼마나 웃긴데요

 

다른사람들이 지나가면서 한심하단 표정으로 지나갔어요

 

나님 3일연속 쪽팔림을 제대로 당하고 있어요폐인

 

미치겠음

 

살려줘요 톡커님들 저놈 처리좀 해줘요

 

어떻게 하면 정신연령이 돌아올까요? 아니 커질까요

 

 

 

"알고보니 초딩이아니고 유딩이구나?"

 

"재미없다 그만해야지 쪽팔린다"-훈

 

"쪽팔린건 아세요? 초딩님?"

 

"난 별명이 참 많은것 같아 지윤아 그치?"-훈

 

"지윤이랫다가 도윤이랫다가 내성정체성을 잃겠어 오빠"

 

"이미 잃었잖아 난 멍개에 떵개에 초딩에 유딩에 좋은 별명없나.."-훈

 

"정신연령 키우고와 그럼 좋은 별명 만들어줄게"

 

"이런 내가 얼마나 성숙한 남잔데 그런말을?!"-훈

 

"성숙은 개코구멍이다 미성숙의 극치를 보여주는데"

 

 

 

 

 

 

톡커님들 버럭

 

왜 오늘은 추천수 댓글수 조회수 모두 낮아요?

 

이제 내가 보기 싫어진거에요?!!

 

이럼 안되요 ㅠㅠ

 

내가 잡을게요 가지마요 사랑해 사랑한다고 내말이 안들리냐고통곡

 

그니까 가지마 컴백백백투미

 

너올때까지 기다릴게 톡커님들 올때까지 기다릴게요

 

왜 너는 그렇게 나를 떠낫니 (가사 맞나요) 톡커님들 왜 그렇게 절 떠낫어요?

 

똑똑똑 내마음에 노크를 해줘요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됐어요

 

톡커님들 아직 댓글을 달아줄 준비가 안된거죠?

 

아직 내글 사랑하는 톡커님들이 안오신거죠..ㅠㅠ

 

내꺼하자 오 내가 널 사랑해

 

내톡보자 오 내가 톡커님들 사랑해 그니까 가지말란말이야 ㅠㅠ

 

추천 댓글 해줄거죠

 

이렇게 열심히 가사도 쓰고 글도 올렸는데..ㅠㅠ슬픔

 

사랑해요 여신 남신 톡커님들

 

 

여기부턴 11탄 ㅋ

 

 

여신 남신 천사 톡커님들 하잇안녕

 

추천수 댓글수 조회수 모두 낮지만 전 쓸게요

 

내일오면 그래도 10은 넘어가 있겠죠 뭐

 

아직...8시밖에는 아니잖아요

 

8시나 됐는데 왜이러지...슬픔

 

흙흙흙

 

근데 어제내용 그냥 시시한거니까 확 짤라버리구요

 

오늘 있었던 일 올릴게요

 

오늘 좀 재밌음

 

진지하게 대화를 했거든요흐흐

 

아진짜 톡커님들ㅋㅋㅋ 달달한게 뭐냐구용

 

왜 대답을 안해주시는건데요

 

나님 이거 쓰면서 몇몇부분 오글거려서 짤랐는데

 

그걸 원하는건가요 ㅋㅋ

 

어짜피 모두 장난인데 뭐..ㅠㅠ

 

암튼 오늘 대화 전화내용 좀 진지했어요

 

어제와 달리 장난같은것도 안치고 훈나미 목소리 쫙 깔렸었음

 

목소리를 깔기만해도 사람이 달리 보인다는 사실을 오늘 깨달았어요

 

 

 

 

 

ㄱㄱㄱ

 

 

 

 

 

 

 

셤도 끝났겠다 선생님들 수업안함

 

어제부터 계속 영화보고 자습하고 자고 그랬음

 

국어 과학 빼곤 그랬음

 

오늘 시간표가 국어 생물 영어 국사 수학 한문 가정 이였음

 

생물은 비디오보고 영어는 답안지 국사는 자습 한문은 자습 가정은 독서

 

암튼 이랬음

 

우리가 8:10분에 수업종이 딩딩딩 침

 

근데 8:05 쯤이엿나 전화가 오는거임

 

딱 봤는데 훈나미인거임

 

(폰 뺏겨서 훈나미보고 친구폰번호 갈켜줫음)

 

나님 이걸 받아야되 말아야되 이러고 4번정도 울릴때까지

 

침착하게 기다리고 있었음

 

그러다가 친구2가

 

 "아 빨리쳐받아 이미친년이 어디서 밀당짓이야 뒈질라고 썅년 조카미운년"

 

이러는거임

 

그래서 받아버렷음

 

그 훈나미가 왜 전화를 했을까 이생각보단

 

무슨말을 해야하나 이생각을 더많이 하고있었음

 

-여보세요

 

'서지윤'

 

-엉?

 

'솔직히 대답해'

 

-뭐를

 

'너왜 내문자 전화 다씹는데

 

-나 폰뺏겼다고 했잖아 그래서 애 번호 말해준거고

 

'아 맞다 미안 '

 

-지가 기억못해놓고 나한테 그래

 

'근데'

 

-뭐?

 

'아신발 성기같네'

 

-왜

 

'모르겠어'

 

-왜 욕질인데 빙구새끼야

 

'장난칠 기분 아니야'

 

 

 

왠일임...ㅠ

 

나사실 저때 젼나 무서웟음

 

정말 갑자기 아신발 성기같네 이러는데 뜨끔

 

나 잘못한것도 없는데 뜨끔함

 

어찌하면 좋죠

 

왜 저러는지 궁굼하죠

 

그럼 다같이 보시죠 ㄱㄱㄱ

 

 

 

 

-갑자기 전화해서 왜 욕하고 뭐라하는건데 말을해

 

'지금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

 

-오빠 머리속이 복잡하다고 나한테 화풀이하냐? 기분 나쁘다

 

'너때문에 짜증나서 죽겠다고 신발'

 

 

 

 

 

헐...톡커님들

 

저거 무슨뜻이에요

 

난 모르겠었음

 

다음말을 ㄱㄱ

 

 

 

 

 

 

-뭐가 나때문인데 아침부터 짜증나게 하지말고 말을하라고

 

'눈치도 조카 없지'

 

-아 그래 나 눈치 없는데 어쩌라고

 

'아몰라'

 

-또 뭘몰라 사람 기분 더럽게 해놓고 뭐하는데?

 

'야'

 

-왜

 

'만약에 진짜 만약에 내가 너한테 호감 있다고하면 어쩔래'

 

-말이되는소리를 해라 아침 잘못먹었냐?

 

'아쫌 진지하게 생각하고 말을해 왜자꾸 틱틱거려'

 

-말이 안되는 소릴하니까 그렇지 우리 지금 3일째거든 ? 근데 뭘 호감을가져

 

'왜 말이 안되는데 그럼 첫눈에 반했다고 하는사람들은 뭔데'

 

-그사람들은 그사람들이지 우리가 뭐 소개 받아서 만낫냐? 좀 쪽팔렸던 일하나로 알게된건데 말이되?

 

'그래 그냥 쪽팔렸던일 나도 그때 조카 놀랬어 근데 톡하고 만나서 놀아보니까 호감이 가서 그런다 왜 사람말을 못믿는데'

 

 

-그래 나도 오빠한테 호감 가지고 있어 싸운것도 아닌데 비호감 가질 이유는 없지

 

'아 그런 뜻이 아니잖아 신발'

 

-종쳤어 이따가 다시 전화해

 

'어'

 

 

 

 

그러고 끈었음

 

톡커님들 아정말 재 왜저래요?

 

친구들도 모르겠다그러고 미치겠어요 짜증남

 

그냥 짜증남

 

 

 

다음판에 다시올릴게요

 

추천 댓글 부탁 드릴게요

 

사랑해요 톡커님들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