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전일인데 찾을수 없겠지

필자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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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한지 이제 4개월차다 어느새

 

때는 6월 장소는 서울 북부 술집 나와 4명의 친구들과 술

 

을 먹고 난 술김에 헌팅을 해봤다 처음으로 술을먹었는데

 

도 떨렸다 그 여자 진짜 이뻤다 나보다 한살어렸는데

 

나 90 걔 91 근데 걔네일행 (걔포함2명) 내친구 두명 헌팅하자마자 빠져주고 이제 2:2로 술을먹었지

 

게임도 막하고 술도 마니먹고 내 친구도 다른 여자랑 잘되고 시간 새벽4시까지 술먹고  나갔지

 

나가서 이제 해가 슬슬 뜰즈음에 길거리에 돌맹이같은거

 

있잖아 차막아논거 거리에 중간에 듬성듬성있는거 거기

 

앉아서 얘기하다가 키스했어 둘이 그리고 ㅡㅡ 

 

진짜 못믿겠지만 너무 피곤하고 집들어가기 싫어서 

 

mt 가자고해서 졸랐어 진짜 병신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할맘없었음

 

아무튼 근데 졸라서 갔어 근데 내가 민증을 잃어버린거 그떄 ㅡㅡ 

 

개쪽팔림 그래서 걔 버스 (이제 첫차뜸) 데려다 줬어 

 

집앞까지 거기서 얘기하다가

10시부터 먹었으니까 오늘이 됐지 그날이 일요일이였어 오늘 오후에 영화보자고

 

 

근데 이 멍청한새끼 ㅡㅡ 나 그때 폰이 2g였어

 

근데이폰이 너무똥폰이라 배터리가 없었어

 

걘 아이폰 술먹으면서도 걔가 막 손에다가 폰번호 자기 손으로 써주고 그랬는데 내번호 뭐라고 ?? 막그러고

 

암튼 걔 폰으로 내 폰 번호를 찍어서 전화까지 신호가는거 까지 확인했지

 

근데 난 내게 골키퍼가 안된지 모르고 ㅡㅡ 결국 번호가

집에오니까 안찍혀있네???

 

걔 전화 안왔어 당연히 .... 내가 mt까지 가자하고 ㅡㅡ

 

나같아도 연락안하겠다 먼저해도 모자랄판이였는데

 

그리고 나 그떄 전역안했잖아 걔한테 그날 만나서

 

나 전역했다고 구라쳤어 개xx썩을놈이긴했지 근데 솔직히

 

우리나라여자들 군바리 ㄴㄴ잖아 일단은...

 

나 60일만 기달려달라고 얘기할라고했어

 

진짜 걔 손 촉감 냄새 웃는얼굴 너무 좋았는데....

 

아 핸드폰 진짜 부셔버려 지금은 4g인데 그여자

 

s역사는데..... 길대충기억이안나 한번 환승했었는데...

 

진짜 이제 얼굴도 가물가물하다..... 휴가복귀하고 그때

 

진짜 조카 힘들었는데 걘나 엔조이할라고 발정난강아지

 

생각하고있겠지.....내가 연락처알면서도 안한거가 되버린거잖아

 

술이왠수지 ..........하 흥신소에 연락해볼까 너무 보고싶은데 얼굴이 기억이안나 걘 거기 처음와봤다고 했는데

 

............아 내가 미친썅놈이지 ㅡㅡ 걔친구가 이글 봣음 좋겠다 걔 싸이도 안하는거 같던데 다해봤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