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하잇.. 나 너무 슬퍼요 다쓰고 올릴라고 딱 눌렀는데 갑자기 에러가.,,뜨면서 다 날라갔어요 지금 체념상태임... 어캄 진자 나어캄 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다시감 대신 문자내용은 중요한것만 쓸게영 ㅠ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폰을 뺏겨서 어제 훈나미보고 친구번호 남겨줌 친구는 스폰이 아니기 때문에 문자밖에 못했음 덕분에 스캔 못해서 못올리네요 죄송해요 점심시간에 문자를 내가 보냈음 "점심시간이냐?" 그랫더니 " 아직 점심시간 아니야" 이러고 가다가 훈나미가 "나 미쳤나봐 니가 꿈에서 나한테 데이트 신청 했어 근데 꿈인걸 알면서도 기분이 좋았어"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님 그냥 설마 이랫음 그러고 쓸데없는대화를 게속하다가 훈나미가 "버스정류장에서 4;20에 기다려" 글쓴이 처음엔 춥다고 싫다고 개기다가 그냥 알았다고해슴 이제부턴 대화내용 풀로 씀 "아 조카 늦어 추워 뒈질뻔 했잖아 " "쏘리쏘리 담임이 종례를 늦게 끝냈어"-훈 "암튼 왜 만나자고 했어 빨리말해 진짜 추워 죽게썽" "그럼 진지하게 들어"-훈 "엉 뭔데 빨리 말해 끌지말고" "약속해 진지하게 듣고 신중하게 대답해 주겠다고"-훈 "응 약속 그니까 빨리 말해 빨리빨리" "좀 진지하게 들어라 말하기 전부터 진지하질 못해"-훈 "알았어 뭔데?" "내가 아까 말했듯이 이상하게 너한테 호감이가네..그리고"-흔 "아니 오빠 우리가 뭐 싸웠냐? 비호감갈건 뭔데?" "아쫌 진지하게 끝까지좀 들어 말끊지말고"-훈 "알앗어 계속 말해" "분명히 그땐 당황스럽고 기분도 별로 였는데 너랑 톡하고 만나서 놀다보니까 호감도 가고 요즘에 너가 자꾸 생각이 난다"-훈 "또 이래놓고 장난인데 이럴꺼지" "아니"-훈 "아근데 웃기다 오빠가 진지해지니까 웃김" "진지하게 들으랫지"-훈 "아응 근데 그래서 어쩌라고 ?" "좋아하는건 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호감이가"-훈 "음 나도 호감은 가" "너가 생각하는 호감이랑 내가 생각하는 호감은 다른것 같은데"-훈 "그래?" "응"-훈 "뭐가 다른데?" "나 너 맘에든다고"-훈 "어?" "암튼 잘 생각해서 내일 문자로 답장해줘 빠이"-훈 이러고 헤어짐 톡커님들 진짜 미안해요 나 정말 눈치가 없어요 ㅠ 나지금 이거쓰면서 미치겠음 도대체 저게 뭔말인지도 잘모르겠고 훈나미가 한말이 진심인지도 모르겠음 나 모태솔로임 그런 내가 뭘 알겠음ㅋ 그니까 아 돌겟음 오늘 글쓴이 갑자기 우중충 해졌죠 그래도 댓글 추천 달아주실거죠?ㅎㅎ 사랑해요 여신 남신 천사 톡커님들 나절대로 내숭까는것도 아니고 순진한척 하는거 아니에요 진심 모르겠어서 물어 보는거니까요 진지하게 읽고 ㅠ 조언좀 해주세요! 제발 댓글 추천 제발요 추천 안해줘도 괜찮아요 근데 댓글이라도 남겨줘요 눈팅 제발...하지말아줘요 글쓴이 지금 죽어버리고 싶을정도로 미치겠어요 친구1 그때 훈나미랑 톡하던 애잇죠 걔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계속 울다가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 했어요 아까 학교끝나고 계속 병문안 하다가 이거 쓸려고 왓어요 저 이거쓰고 바로 병원으로 갈거에요 그니까 갔다오면 댓글 15이상 되길 ... 정말 눈팅 하지말아줘요 내가 이렇게 부탁하잖아요 사랑해요 톡커님들 이번판은 뭔가 씁쓸하고 우울하고 그러네요 ㅋ 조언 충고 덕담 다 좋아요 한마디씩만이라도 남겨줘요^^ 굿바이 내사랑 여신 남신 천사 톡커님들 292
★★12버스훈남이랑뽀뽀했어요★★
톡커님들 하잇..
나 너무 슬퍼요
다쓰고 올릴라고 딱 눌렀는데
갑자기 에러가.,,뜨면서
다 날라갔어요
지금 체념상태임...
어캄
진자 나어캄 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다시감 대신 문자내용은 중요한것만 쓸게영 ㅠ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폰을 뺏겨서 어제 훈나미보고 친구번호 남겨줌
친구는 스폰이 아니기 때문에 문자밖에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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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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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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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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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엔 춥다고 싫다고 개기다가 그냥 알았다고해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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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뭔데?"
"내가 아까 말했듯이 이상하게 너한테 호감이가네..그리고"-흔
"아니 오빠 우리가 뭐 싸웠냐? 비호감갈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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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앗어 계속 말해"
"분명히 그땐 당황스럽고 기분도 별로 였는데 너랑 톡하고 만나서 놀다보니까 호감도 가고 요즘에 너가 자꾸 생각이 난다"-훈
"또 이래놓고 장난인데 이럴꺼지"
"아니"-훈
"아근데 웃기다 오빠가 진지해지니까 웃김"
"진지하게 들으랫지"-훈
"아응 근데 그래서 어쩌라고 ?"
"좋아하는건 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호감이가"-훈
"음 나도 호감은 가"
"너가 생각하는 호감이랑 내가 생각하는 호감은 다른것 같은데"-훈
"그래?"
"응"-훈
"뭐가 다른데?"
"나 너 맘에든다고"-훈
"어?"
"암튼 잘 생각해서 내일 문자로 답장해줘 빠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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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진짜 미안해요
나 정말 눈치가 없어요 ㅠ 나지금 이거쓰면서 미치겠음
도대체 저게 뭔말인지도 잘모르겠고
훈나미가 한말이 진심인지도 모르겠음
나 모태솔로임 그런 내가 뭘 알겠음ㅋ
그니까 아 돌겟음
오늘 글쓴이 갑자기 우중충 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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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모르겠어서 물어 보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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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1 그때 훈나미랑 톡하던 애잇죠 걔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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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학교끝나고 계속 병문안 하다가 이거 쓸려고 왓어요
저 이거쓰고 바로 병원으로 갈거에요
그니까 갔다오면 댓글 15이상 되길 ...
정말 눈팅 하지말아줘요 내가 이렇게 부탁하잖아요
사랑해요 톡커님들
이번판은 뭔가 씁쓸하고 우울하고 그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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