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 갑니다. 만약 댓글 다신다면 음슴체를 권함. 굉장한 장편소설이긴하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삼. 일단, 내소개를 하자면 판눈팅 가끔 언터참여하는 마카롱임. (보고있을 언더인 안녕? ) 이슈토론판은 너무 격이 높아 참여 못하겠으나 이번 해경 피살사건도 있고 여러가지에 대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고싶은말이 있어, 몇자 적어봄. 아울러 중국에 관한 재미있는 동화도 준비했슴. 실제로 있을지도 모를 재밌는 동화임. 내가 할일 없이 인터넷 포털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있었슴. (난 꽤 할 일 없는 녀자임.) 그래서 이번 피살 사건의 기사를 몇개를 읽어보았슴. 이번사건은 우리나라 해경 피살 사건임. 우리 해경이 중국 어민에게 당한거임. 중국매체들과 중국언론인들의 발언으로 인해 중국의 상위 10%란 사람들은 땅덩이만 넓은데 살고 뇌는 비어있는. 즉, 생각이 짧은 사람이 모여있는걸로 판명이 됐슴. (내기준임. 님들 기준은 몰름. 내가 님들 머릿속에 있는게 아니잖슴? ) 대만 정치대 외교학과 류더하이(劉德海) 교수가 말해씀. “우리(중국) 입장에서 보면, ‘저들(한국)은 왜 이렇게 작은 문제(한국 해경 피살)에 큰 소리를 내나’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한국 입장에서 보면, 한국은 지금껏 중국이라는 대국의 변방에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작은 일에도 큰 소리를 내야 겨우 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중국과 한국사이의 일을 왜 대만인이 끼어드는지 이해가 안감. 솔까 대만인들한테, "너 중국놈이지? "이럼 표정이 -> 이렇게 바뀌면서 "대만인이야 ! 비교하지마 ! "라며 되게 기분 나빠함. 근데 왜 여기선 우리입장이라고 하는거임? 결국은 중국놈이라는거임? 중국은 우리 정부에 어민에게 권익 보장하고 인도적으로 대우해달라고 요구함. 모임? 그것보단 사과를 먼저 해야 하는거 아님? 유감표시를 하긴해씀. 하지만 순서가 바뀌는 바람에 꽤 미묘해진거임. 원래 순서는 유감표시->보상->재발방지대책->어민권익보장 이라 생각함. (사실 살인자에겐 권익보장따위 해주고 싶지도 않음. 내생각인거임. ) 하지만 중국은 어민권익보장->유감표시->재발방지대책 순서였슴. 그리고 중국 언론에선 작은일을 큰일 만들고 있다고 보도중임. 여러개의 기사를 보면서 역시 대륙은 다르다고 느낌. 역시 대륙이라 살인죄를 작은일로 여길 수 있는거라 생각함. (인구가 많다보니 대인배가 된거임. 한둘 쯤이야 우수운거임. ) 그러면서 대륙에서 일어난 모든일에 감탄 할 수 밖에 없었음. (캬아~ ) 멜라닌분유, 농약만두, 독성장난감, 불량재료과자 이런것들을 먹고 자랐기 때문에 지금의 대륙인들이 있지 않았나 생각해봄. (뇌가 덜자란거임. ) 또한 한국에서 태에나길 정말 다행이다 여겨봄. (북쪽에선 음식가지고 장난치고. 남쪽에선 방사선에 난리고 ... 그쪽에 있는 지인들이 걱정됨. )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속히 귀국하길... 혼자놀기 심심해서 그런거 아님. 그래서 생각난건데 옜날에 봤던 중국 동화가 있슴. 정말. 어디선가 실제로 있었을 법한 그런 이야기임. 중국에 젊은 부부가 있었슴. 아내가 만삭이라 올해농사는 잘해보자는 생각에 친환경비료를 사서 논밭에 뿌렸슴. 작물들이 다 죽었슴. (비료가 가짜) 농사는 망하고, 애는 태어났슴. 먹은게 없으니 아내는 젖도 못물렸슴. 보다못한 남편이 슈퍼에서 분유를 훔쳐왔어. 그날 애가 죽었슴. (분유가 가짜) 하늘이 무너짐을 느낀 부부는 농약을 먹고 동반 자살을 기도했슴. 둘다 멀쩡했슴. (농약이 가짜) 농약을 먹어도 멀쩡한건,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한 부부는 다시 열심히 살기로 했슴. 씨앗을 사서 땅에 뿌렸슴. 아무것도 안났슴. (씨앗이 가짜) 제대로 되는게 없다는 생각에 화가난 남편은 논밭에 제초제를 뿌렸슴. 콩알 하나가 머리통만한 마법의 완두통으로 자라났슴. (제초제가 가짜) 유전자 변형 콩으로 횡재한 부부는 그 돈으로 친정.시댁식구와 바다로 바캉스를 갔슴. 일가들 바다에 빠져 다 죽었슴. (빵구나고 찢어지는 튜브) 부부는 죄책감에 또 다시 자살을 결심했슴. 차를 몰고 바다에 뛰어들려 했슴. 바퀴가 다 빠지더니 차가 도로에 서버렸슴. (짝퉁 자동차)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살아남은건 하늘의 뜻이라 여기고 열심히 살았슴. 그리곤, 둘째를 낳았슴. 애 낳는다고 고생한 아내에게 비싼 돈주고 포도당 수액을 맞게했슴. 아내가 죽었슴. (패혈증 걸리는 가짜링겔) 아내가 죽은 슬픔에 죽을려고 했지만 아기를 두고 죽을순 없었슴. 애를 열심히 키웠슴. 아기 생일에 장난감을 사줬슴. 한달도 못가 애가 또 죽었슴. 수은 중독이였슴. (독극물 장난감) 혼자 남은 남편은 진짜 죽으려고 목을 매기로 했슴. 입고있던 명품옷으로 고리를 만들어 기둥에 목을 매었슴. 살아났슴. (봉제 불량 짝퉁명품의류) 혼자 살수 없다고 생각한 남편은 새장가를 갔슴. 신혼여행 가서 부부는 만두를 간식으로 먹고 밤엔 와인 한잔을 기울였슴. 새로 맞은 아내가 죽었슴. (살충제만두,메탄올와인) 남편은 살아났슴. 의사가 기적이랬슴. 하지만 부작용으로 간이 많이 상했댔슴. 비싼 알부민주사 맞았슴. 하지만 남편은 진짜 죽었슴. (가짜 알부민) 정말 소름돋았슴. 정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슴. 이사람은 대륙에서 살았기때문에 3대가 멸한거임. 계속 이런식이면 대륙인들은 조만간 멸종인이 될거임. 그럼 중국어는 고대어가 되는거임.? 이번 우리해경 피살사건으로 인해 대륙이 좀 더 냉철하게 국제적인 시각으로 판단했으면함. (3살짜리 보다도 못한 이기주의, 흥 ! 내생각인거임. ) 그리고 마지막으로, 엄마가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면 지옥간댔어 ! ! 너희들 지옥가면 어케 되는지 알아 ? 너희가 남긴거 싹다 비벼 먹어야돼 ! ! 지금까지 할일 더럽게 없는 25년 인생을 헛살아온 녀자의 씨부렁이였슴. 2
중국, 역시 대륙. !! 못따라가겠슴.
만약 댓글 다신다면 음슴체를 권함.
굉장한 장편소설이긴하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삼.
일단, 내소개를 하자면
판눈팅 가끔 언터참여하는 마카롱임.
(보고있을 언더인 안녕?
)
이슈토론판은 너무 격이 높아 참여 못하겠으나
이번 해경 피살사건도 있고 여러가지에 대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고싶은말이 있어, 몇자 적어봄.
아울러 중국에 관한 재미있는 동화도 준비했슴.
실제로 있을지도 모를 재밌는 동화임.
내가 할일 없이 인터넷 포털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있었슴.
(난 꽤 할 일 없는 녀자임.)
그래서 이번 피살 사건의 기사를 몇개를 읽어보았슴.
이번사건은 우리나라 해경 피살 사건임.
우리 해경이 중국 어민에게 당한거임.
중국매체들과 중국언론인들의 발언으로 인해
중국의 상위 10%란 사람들은 땅덩이만 넓은데 살고 뇌는 비어있는.
즉, 생각이 짧은 사람이 모여있는걸로 판명이 됐슴.
(내기준임.
님들 기준은 몰름. 내가 님들 머릿속에 있는게 아니잖슴?
)
대만 정치대 외교학과 류더하이(劉德海) 교수가 말해씀.
“우리(중국) 입장에서 보면, ‘저들(한국)은 왜 이렇게 작은 문제(한국 해경 피살)에 큰 소리를 내나’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한국 입장에서 보면, 한국은 지금껏 중국이라는 대국의 변방에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작은 일에도 큰 소리를 내야 겨우 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중국과 한국사이의 일을 왜 대만인이 끼어드는지 이해가 안감.
솔까 대만인들한테, "너 중국놈이지?
"이럼
표정이
->
이렇게 바뀌면서 "대만인이야 ! 비교하지마 ! "라며 되게 기분 나빠함.
근데 왜 여기선 우리입장이라고 하는거임?
결국은 중국놈이라는거임?
중국은 우리 정부에 어민에게 권익 보장하고 인도적으로 대우해달라고 요구함.
모임? 그것보단 사과를 먼저 해야 하는거 아님?
유감표시를 하긴해씀.
하지만 순서가 바뀌는 바람에 꽤 미묘해진거임.
원래 순서는 유감표시->보상->재발방지대책->어민권익보장 이라 생각함.
(사실 살인자에겐 권익보장따위 해주고 싶지도 않음. 내생각인거임.
)
하지만 중국은 어민권익보장->유감표시->재발방지대책 순서였슴.
그리고 중국 언론에선 작은일을 큰일 만들고 있다고 보도중임.
여러개의 기사를 보면서
역시 대륙은 다르다고 느낌.
역시 대륙이라 살인죄를 작은일로 여길 수 있는거라 생각함.
(인구가 많다보니 대인배가 된거임.
한둘 쯤이야 우수운거임.
)
그러면서 대륙에서 일어난 모든일에 감탄 할 수 밖에 없었음.
(캬아~
)
멜라닌분유, 농약만두, 독성장난감, 불량재료과자
이런것들을 먹고 자랐기 때문에 지금의 대륙인들이 있지 않았나 생각해봄.
(뇌가 덜자란거임.
)
또한 한국에서 태에나길 정말 다행이다 여겨봄.
(북쪽에선 음식가지고 장난치고. 남쪽에선 방사선에 난리고 ...
그쪽에 있는 지인들이 걱정됨.
)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속히 귀국하길... 혼자놀기 심심해서 그런거 아님.
그래서 생각난건데 옜날에 봤던 중국 동화가 있슴.
정말. 어디선가 실제로 있었을 법한 그런 이야기임.
중국에 젊은 부부가 있었슴.
아내가 만삭이라 올해농사는 잘해보자는 생각에
친환경비료를 사서 논밭에 뿌렸슴.
작물들이 다 죽었슴. (비료가 가짜)
농사는 망하고, 애는 태어났슴.
먹은게 없으니 아내는 젖도 못물렸슴.
보다못한 남편이 슈퍼에서 분유를 훔쳐왔어.
그날 애가 죽었슴. (분유가 가짜)
하늘이 무너짐을 느낀 부부는 농약을 먹고 동반 자살을 기도했슴.
둘다 멀쩡했슴. (농약이 가짜)
농약을 먹어도 멀쩡한건,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한 부부는 다시 열심히 살기로 했슴.
씨앗을 사서 땅에 뿌렸슴.
아무것도 안났슴. (씨앗이 가짜)
제대로 되는게 없다는 생각에 화가난 남편은
논밭에 제초제를 뿌렸슴.
콩알 하나가 머리통만한 마법의 완두통으로 자라났슴. (제초제가 가짜)
유전자 변형 콩으로 횡재한 부부는 그 돈으로
친정.시댁식구와 바다로 바캉스를 갔슴.
일가들 바다에 빠져 다 죽었슴. (빵구나고 찢어지는 튜브)
부부는 죄책감에 또 다시 자살을 결심했슴.
차를 몰고 바다에 뛰어들려 했슴.
바퀴가 다 빠지더니 차가 도로에 서버렸슴. (짝퉁 자동차)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살아남은건 하늘의 뜻이라 여기고
열심히 살았슴. 그리곤, 둘째를 낳았슴.
애 낳는다고 고생한 아내에게 비싼 돈주고
포도당 수액을 맞게했슴.
아내가 죽었슴. (패혈증 걸리는 가짜링겔)
아내가 죽은 슬픔에 죽을려고 했지만 아기를 두고
죽을순 없었슴. 애를 열심히 키웠슴.
아기 생일에 장난감을 사줬슴.
한달도 못가 애가 또 죽었슴. 수은 중독이였슴. (독극물 장난감)
혼자 남은 남편은 진짜 죽으려고 목을 매기로 했슴.
입고있던 명품옷으로 고리를 만들어 기둥에 목을 매었슴.
살아났슴. (봉제 불량 짝퉁명품의류)
혼자 살수 없다고 생각한 남편은 새장가를 갔슴.
신혼여행 가서 부부는 만두를 간식으로 먹고 밤엔
와인 한잔을 기울였슴.
새로 맞은 아내가 죽었슴. (살충제만두,메탄올와인)
남편은 살아났슴. 의사가 기적이랬슴.
하지만 부작용으로 간이 많이 상했댔슴.
비싼 알부민주사 맞았슴.
하지만 남편은 진짜 죽었슴. (가짜 알부민)
정말 소름돋았슴.
정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슴.
이사람은 대륙에서 살았기때문에 3대가 멸한거임.
계속 이런식이면 대륙인들은 조만간 멸종인이 될거임.
그럼 중국어는 고대어가 되는거임.?
이번 우리해경 피살사건으로 인해 대륙이 좀 더 냉철하게 국제적인 시각으로 판단했으면함.
(3살짜리 보다도 못한 이기주의, 흥 !
내생각인거임.
)
그리고 마지막으로,
엄마가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면 지옥간댔어 ! !
너희들 지옥가면 어케 되는지 알아 ?
너희가 남긴거 싹다 비벼 먹어야돼 ! !
지금까지 할일 더럽게 없는 25년 인생을 헛살아온 녀자의 씨부렁이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