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학교앞에 도지역 연합동아리 홍보하러 누나,형들이 왔어 근대 그중에서 어떤누나가 진짜 이뻤다 그누나한테 설문조사하고 그랬는데 몇일뒤에 내친구가 그누나랑 카톡하고 있더라?? 동아리 ot에 오라고 그래서 내가 친구폰 뺏어서 내가 누군지 밝히고 누나한테 관심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어 그랬더니 나도 같이 동아리 오티에 오라고 하더라?? 근대 그누나는 딴 동아리에 있다고 이야기해서 나는 그동아리 들어가겠다고 이야기했어 그랬더니 내폰으로 다음날 연락오고 날짜 알려주고 사적인이야기 조금 하다가 지금 안하는데 왠지 내가 물고기같기도 한느낌이야 동아리 회원수 모울려고 날 끌어드리는?? 그런것도 있는거 같아 ㅋㅋㅋㅋㅋ 그누나는 내얼굴을 기억못하는데 궁굼해서 그런가??
누나들 이것좀 봐줘 ㅠㅠ
얼마전에 학교앞에 도지역 연합동아리 홍보하러 누나,형들이 왔어
근대 그중에서 어떤누나가 진짜 이뻤다
그누나한테 설문조사하고 그랬는데
몇일뒤에 내친구가 그누나랑 카톡하고 있더라?? 동아리 ot에 오라고
그래서 내가 친구폰 뺏어서 내가 누군지 밝히고 누나한테 관심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어
그랬더니 나도 같이 동아리 오티에 오라고 하더라??
근대 그누나는 딴 동아리에 있다고 이야기해서
나는 그동아리 들어가겠다고 이야기했어
그랬더니 내폰으로 다음날 연락오고 날짜 알려주고 사적인이야기 조금 하다가 지금 안하는데
왠지 내가 물고기같기도 한느낌이야 동아리 회원수 모울려고 날 끌어드리는?? 그런것도 있는거 같아 ㅋㅋㅋㅋㅋ
그누나는 내얼굴을 기억못하는데 궁굼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