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아 보아라.

달콤한2011.12.15
조회147

너와 만난지도 이제 내일이면 2주가되어가는구나

 

첫만남에서는 정말 너엄청활발하고 아픔없어보이는 너라고생각했었는데~

 

막상너의 여자가되어보니,과거의 여자들때문에 그받은상처~고스란히 하나하나씩 나에게 보여지더구나.

 

너의 지난다이어리를 보면서 마음이참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그답답함을 느낄뻔하다가 너의얼굴보면서 하나

하나씩 잊어갔어......

요새 몸이 마니안좋타고 하는너~너가 하는일이 12시간동안 같은공간에서 있어야하기에~~

너의 그깡마른몸을 보곤 나 한참울었던거 아니???

내가 너의곁에있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계속 너에게 전화를 걸어도 넌 잠을자고있는건지는몰라도~~

 전화랑 카톡을 해도 받지않터구나.내일이면 깨어있겠지만 말이야.

 

항상 넌나에게 말하지?"자기야?아프지말고 감기걸리지않게 잘때 춥지않게 이불꼬옥 덮고자?"사랑해"

이말을 항상 또 자기곁에서 항상 있어줘서 고맙다고~

글쎄.....

우리가 만남이 짧아서 그런지 벌써둘다 알아버린 느낌이랄까?벌써부터 도망가고싶고,벗어나고싶다는 생각을해.

 너의얼굴을 보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질것같은데~

너의두눈은 거짓을 말하는것같진 않은데~~~

 

난왜이렇게 불안하고 답답하고 자꾸 안좋은생각만 하는지 모르겠다.

 

자꾸 너에게 전화를 걸게되고,받지않으면 무언가 걱정도되고........

 

나 계속 너믿고 가두되는걸까?물론 난 지금 내상황이 많이 좋치않아서 너에게 아무것도 해줄수없는게 너무

미안해.이런나 용서해줄래?

말로만 너에게 위로를 하는거같고,오히려 가진게 없어서 더더욱 미안해.......

 wm아 나너많이사랑해~일어나면 전화해줘.....아프지말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