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 대딩 입니다. 너무너무 억울 해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앞뒤 다짜르고 본론 으로 들어 갈게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방에 있는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취방을 잡게 되었는데 친구가 살던 방이 였습니다. 일년에 330에 보증금 50... 전기세도 안내고 난방도 안내고 인터넷비도안내고 티비도 돈을 안내는 그런 방이여서 잡게 되었습니다. 처음 방에 짐을 가져다 놓는 날에 아빠차를 타고 자취방에 왓는데 빨간색 글씨로 철거예정 이렇게 써져 있는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주인 아저씨가 그위에 페인트를 다시 칠하고 계시더군요. 그래도 애들이 장난 친거 겠지하고 살았습니다. 또 법원에서 왔다며 집에 이상한 것이 인쇄되있는 것들을 붙히고 가곤 했습니다. 재판을 하고 있다는데 그이유가 원래 사무실로 쓰이던 곳을 저희 주인아저씨가 세를 들어서 자취방으로 만들어 쓰고 있다더군요. 그래서 막 여쭤보니 이번년도 까진 아마 괜찮을거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렇게 방학은 오게 되었고 다시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10월 초부터 갑자기 방에 물이 안나오기 시작 한겁니다 물이 안나오니 미치겟더군요 화장실은 커녕 설거지도못하고 그래서 친구네집에 가서 있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네서 살다가 집에 가끔 들릴 떄마다 어이 없는 웃음 밖에 안나왔습니다. 처음엔 물이 안나오더니. 그다음엔 전기가 끈기고 티비도 안나오고 주인아저씨는 전화가 계속 꺼져 있떠군요. 그래서 옆집 앞집에 사는 사람과 얘기 하게 되었는데 재판에서 6개월 선고 가 되었는데 감방에 가기싫어서 잠수 타고 있는거 같다고 옆집에 막 살던 사람들도 짐을 다뺀거 같더라구요 저는 친구네 집에 얹혀서 살았기 때문에 짐을 다뺄순 없었고 입는 옷 몇 벌 신발 책 만 들고 친구네 집에 있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물건 필요 할때 집에 들려서 물건을 빼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방학이여서 짐을 빼려고 집에가보니 제방에 있던 짐들이 한개도 없고 꺠끗한거였습니다. 주위에 음식점 이모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주인아저씨가 자전거 타고 이동네 돌아다닌다고. 그동네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였는데 제짐을 그렇게 가차 없이 버리다뇨.... 하..정말 어이가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이불 냄비 는 커녕 그릇하나도 없었습니다. 도데체 어떡 해야 하나요? 계약은 내년 2월 까지 되어있는데 제방키도 제가들고 있는데 학생인 제가 어떡해해야 할지 한개도 모르겟습니다. 저는 진짜 보증금 다시돌려받는 건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너무 하지 않습니까..? 어떡해해야할까요..... 9
진짜 억울합니다..꼭 한번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 대딩 입니다.
너무너무 억울 해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앞뒤 다짜르고 본론 으로 들어 갈게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방에 있는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취방을 잡게 되었는데 친구가 살던 방이 였습니다.
일년에 330에 보증금 50...
전기세도 안내고 난방도 안내고 인터넷비도안내고 티비도 돈을 안내는
그런 방이여서 잡게 되었습니다.
처음 방에 짐을 가져다 놓는 날에
아빠차를 타고 자취방에 왓는데
빨간색 글씨로 철거예정 이렇게 써져 있는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주인 아저씨가 그위에 페인트를 다시 칠하고 계시더군요.
그래도 애들이 장난 친거 겠지하고 살았습니다.
또 법원에서 왔다며 집에 이상한 것이 인쇄되있는 것들을
붙히고 가곤 했습니다.
재판을 하고 있다는데 그이유가 원래 사무실로 쓰이던 곳을 저희 주인아저씨가
세를 들어서 자취방으로 만들어 쓰고 있다더군요.
그래서 막 여쭤보니 이번년도 까진 아마 괜찮을거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렇게 방학은 오게 되었고
다시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10월 초부터 갑자기 방에 물이 안나오기 시작 한겁니다
물이 안나오니 미치겟더군요
화장실은 커녕 설거지도못하고
그래서 친구네집에 가서 있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네서 살다가 집에 가끔 들릴 떄마다
어이 없는 웃음 밖에 안나왔습니다.
처음엔 물이 안나오더니. 그다음엔 전기가 끈기고 티비도 안나오고
주인아저씨는 전화가 계속 꺼져 있떠군요.
그래서 옆집 앞집에 사는 사람과 얘기 하게 되었는데
재판에서 6개월 선고 가 되었는데
감방에 가기싫어서 잠수 타고 있는거 같다고
옆집에 막 살던 사람들도 짐을 다뺀거 같더라구요
저는 친구네 집에 얹혀서 살았기 때문에
짐을 다뺄순 없었고 입는 옷 몇 벌 신발 책 만 들고 친구네 집에
있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물건 필요 할때 집에 들려서 물건을
빼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방학이여서 짐을 빼려고 집에가보니
제방에 있던 짐들이 한개도 없고
꺠끗한거였습니다.
주위에 음식점 이모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주인아저씨가 자전거 타고 이동네 돌아다닌다고.
그동네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였는데 제짐을 그렇게 가차 없이 버리다뇨....
하..정말 어이가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이불 냄비 는 커녕 그릇하나도 없었습니다.
도데체 어떡 해야 하나요?
계약은 내년 2월 까지 되어있는데
제방키도 제가들고 있는데
학생인 제가 어떡해해야 할지 한개도 모르겟습니다.
저는 진짜 보증금 다시돌려받는 건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너무 하지 않습니까..?
어떡해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