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하나하나 잘읽어보았습니다, 현명한답변주신분들,따끔하게 질책해주신분들, 제편들어 같이 공감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그와중에 이쁜이? 라는 닉네임가지신분.. 누나분같은생각이드는건 저뿐일까요? 보험을 언제 철회했는지는 기재 하지않았는데 바로 철회하니 기분이 나쁘겠다 라고 댓글달아주셨던데 누나분이던지 아님 누나분 빙의해서 글을쓰신건지.. 만일 그 분이 누나분이 맞다면 ...... 하하.. 웃기네요 . 나이도 있으신 분이..참. 이쁜이님 댓글중에,, 남친누나인데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하냐고, 글쓴이가 성질이 더러워서 그런거라고 하시는데, 밑에있던 댓글들 읽으시고 그런 댓글 다셨는지요? 저나 다른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고운거고 아무리 윗사람이라해도 존중을 받고싶으면 윗사람다운 행동을 해야하는겁니다. 이글 읽고 남자친구에게도 댓글하나하나 보여주었습니다. 처음엔 저에게만 사과하라고하였지만 글을 읽고나니 제심정이 이해가 가는가봅니다. 서로 사과했으면 좋겠다고, 누나분과 다시 이야기 해볼거라고합니다. 나중에 좋은 결론이 나게 되면 댓글달아주신분들을 위해 후기한번 올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댓글달아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평범한 20대 중반녀입니다. 처음쓰는글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쓰겠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이유는 남자친구와있었던일에 대해서 잘잘못(?)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객관적인 의견과 조언을 듣고자함입니다.. 아니, 사실적으로는 남자친구 누나분과있었던일입니다. 얼마전에 남자친구 누나와 마찰이있었는데요, 누나분이 보험을 하는데 저에게 권유를 하여서 보험을 가입을하게 되었습니다 가입하면서 계약자나 수익자등 을 분명히 지정하여 말을하였지만 귀찮다고 나중에 콜센터에 전화해서 바꾸라고 하며 임의로 지정하여 누나분이 가입을했습니다 나중에 그부분 변경을 하려고 하니 조금많이 번거롭고 왜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않았느냐고 그런얘기를 들었습니다. 보험청구나 주소변경 등등 담당자가 가입해준 누나분통해서 해야하는데, 그런업무를 봐주시는 누나분이 가입할때부터 귀찮다는이유로 계약자 수익자 이런거를 임의로해주고 , 제가 잔병치례가 좀 있어서 병원을 자주다니는편인데 보험청구를 1년에 한번씩 모아서 하라시고. 좀 보험관련해서 이래저래 불편하고 성급하게 가입했다는생각에 보험철회를 요청했습니다. 가입했다가 철회하니 실적에 영향도있는부분이고 많이 불쾌하실건 아시겠지만 말씀을 좀 기분나쁘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말이똑같이 나쁘게 나갔습니다. 아래 대화내용을 그대로 써드리겠습니다. 누나분-보험철회할라고?(콜센터에 철회문의하자마자 이렇게 연락이왔습니다. 따로연락드린상태는아니었구요.) 저-네, 너무성급히한거같애서요 안그래도 언니한테 문자하고있었는데 누나분-그래멀성급히했는디 저-보험을.. 철회를해주시겠어요?아님 제가 따로 처리하는게 덜 번거로우실까요? 누나분-언니가 해줄게 저-죄송해요언니; 누나분-아니다 필요없음하지마 / 처리했다 저-네 감사해용언니 저대신 나중에 보험할사람있음 소개해드릴게용 누나분- 그러렴 너처럼 철회할고객말고 쭈욱할분으로. ...............(여기서 비꼬는듯한 말씀에 욱하는저의성격이나왔나봅니다..) 저-언니맘은 알겠는데 말씀좀 곱게해주셨음하네요^^ 비꼬듯이.. 그러지마세요.. 누나분- 비꼬는거아니니 오해말어 일단 대화내용은여기까지구요 제가 말실수한거라고는 생각지않은데 남자친구에게 전화하여 갈등에대해서 말을했나봅니다. 남자친구와 만나서 커피숍에서 이야기하였는데 남자친구는 저에게 누나분 얼굴을 보고 사과하라고 합니다. **(댓글분보고수정합니다, 커피숍에서 대화내용부분에대해 다 말을듣고 사과하라고하는겁니다.) 남자친구는 누나분이 아무리 잘못했다 하더라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말을곱게하라는게" 말이 좀 지나친거라고 그부분에대해 사과를하라는겁니다. 곱게라는단어가 나쁜뜻이 전혀 아닌데 사과를 하라는게 저는 정말 이해가가지않습니다. 물론 제가 한말에 기분이나빴다면 충분히 사과할생각도 있고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누나분도 말씀을 좋게 하신건 아니기때문에 서로사과를했으면 좋겠다는게 제입장입니다. 제가 개념이없어서 이런생각을 가지고있는지요? 남자친구와 이야기해서는 대화가 안됩니다. 댓글들 남자친구와 함께볼것이니 제가 개념이없는거라면 모진말도 달게 듣겠습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12854
(추가+)제가 개념이없는건지해서 글올리니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댓글들 하나하나 잘읽어보았습니다, 현명한답변주신분들,따끔하게 질책해주신분들, 제편들어 같이 공감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그와중에 이쁜이? 라는 닉네임가지신분.. 누나분같은생각이드는건 저뿐일까요?
보험을 언제 철회했는지는 기재 하지않았는데 바로 철회하니 기분이 나쁘겠다 라고 댓글달아주셨던데
누나분이던지 아님 누나분 빙의해서 글을쓰신건지..
만일 그 분이 누나분이 맞다면 ...... 하하.. 웃기네요 . 나이도 있으신 분이..참.
이쁜이님 댓글중에,, 남친누나인데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하냐고, 글쓴이가 성질이 더러워서 그런거라고 하시는데, 밑에있던 댓글들 읽으시고 그런 댓글 다셨는지요? 저나 다른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고운거고 아무리 윗사람이라해도 존중을 받고싶으면 윗사람다운 행동을 해야하는겁니다.
이글 읽고 남자친구에게도 댓글하나하나 보여주었습니다.
처음엔 저에게만 사과하라고하였지만 글을 읽고나니 제심정이 이해가 가는가봅니다. 서로 사과했으면 좋겠다고, 누나분과 다시 이야기 해볼거라고합니다.
나중에 좋은 결론이 나게 되면 댓글달아주신분들을 위해 후기한번 올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댓글달아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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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20대 중반녀입니다.
처음쓰는글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쓰겠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이유는 남자친구와있었던일에 대해서 잘잘못(?)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객관적인 의견과 조언을 듣고자함입니다..
아니, 사실적으로는 남자친구 누나분과있었던일입니다.
얼마전에 남자친구 누나와 마찰이있었는데요,
누나분이 보험을 하는데 저에게 권유를 하여서 보험을 가입을하게 되었습니다
가입하면서 계약자나 수익자등 을 분명히 지정하여 말을하였지만 귀찮다고 나중에 콜센터에 전화해서 바꾸라고 하며 임의로 지정하여 누나분이 가입을했습니다
나중에 그부분 변경을 하려고 하니 조금많이 번거롭고 왜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않았느냐고 그런얘기를 들었습니다.
보험청구나 주소변경 등등 담당자가 가입해준 누나분통해서 해야하는데, 그런업무를 봐주시는 누나분이 가입할때부터 귀찮다는이유로 계약자 수익자 이런거를 임의로해주고 ,
제가 잔병치례가 좀 있어서 병원을 자주다니는편인데 보험청구를 1년에 한번씩 모아서 하라시고.
좀 보험관련해서 이래저래 불편하고 성급하게 가입했다는생각에 보험철회를 요청했습니다.
가입했다가 철회하니 실적에 영향도있는부분이고 많이 불쾌하실건 아시겠지만 말씀을 좀 기분나쁘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말이똑같이 나쁘게 나갔습니다. 아래 대화내용을 그대로 써드리겠습니다.
누나분-보험철회할라고?(콜센터에 철회문의하자마자 이렇게 연락이왔습니다. 따로연락드린상태는아니었구요.)
저-네, 너무성급히한거같애서요 안그래도 언니한테 문자하고있었는데
누나분-그래멀성급히했는디
저-보험을..
철회를해주시겠어요?아님 제가 따로 처리하는게 덜 번거로우실까요?
누나분-언니가 해줄게
저-죄송해요언니;
누나분-아니다 필요없음하지마 / 처리했다
저-네 감사해용언니 저대신 나중에 보험할사람있음 소개해드릴게용
누나분- 그러렴 너처럼 철회할고객말고 쭈욱할분으로.
...............(여기서 비꼬는듯한 말씀에 욱하는저의성격이나왔나봅니다..)
저-언니맘은 알겠는데 말씀좀 곱게해주셨음하네요^^ 비꼬듯이.. 그러지마세요..
누나분- 비꼬는거아니니 오해말어
일단 대화내용은여기까지구요
제가 말실수한거라고는 생각지않은데 남자친구에게 전화하여 갈등에대해서 말을했나봅니다.
남자친구와 만나서 커피숍에서 이야기하였는데
남자친구는 저에게 누나분 얼굴을 보고 사과하라고 합니다.
**(댓글분보고수정합니다, 커피숍에서 대화내용부분에대해 다 말을듣고 사과하라고하는겁니다.)
남자친구는 누나분이 아무리 잘못했다 하더라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말을곱게하라는게" 말이 좀 지나친거라고 그부분에대해 사과를하라는겁니다.
곱게라는단어가 나쁜뜻이 전혀 아닌데 사과를 하라는게 저는 정말 이해가가지않습니다.
물론 제가 한말에 기분이나빴다면 충분히 사과할생각도 있고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누나분도 말씀을 좋게 하신건 아니기때문에 서로사과를했으면 좋겠다는게 제입장입니다.
제가 개념이없어서 이런생각을 가지고있는지요?
남자친구와 이야기해서는 대화가 안됩니다. 댓글들 남자친구와 함께볼것이니
제가 개념이없는거라면 모진말도 달게 듣겠습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