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남자 입니다. 대세는 음슴체!! 하지만 난 거절. 제가 친구들과 헌팅 술집을 갔었습니다. 헌팅의 개념이라기보단 시끌시끌한게 사람있는것도 같고, 분위기도 있고 하니까요.(뻥 아님;;) 요새 대형 헌팅술집들은 뒤에 섭외(?)를 합니다. 섭외:뒤에 조직들과 연결되어있고, 경찰들을 돈 주고 매입하는 관계. 덕분에 미성년자들이 마음대로 들락거리며 그 술집의 주고객층을 형성함.ㅋㅋ 그렇게 저는 친구와 자리에 앉아서 술과 안주를 시키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술을 먹었습니다. 깡패를 한다는 후배들이 있어서 잠깐 인사를 하고, 다시 술자리에 앉아서 놀고 있었습니다. 후배들이 저희 바로 옆테이블(여성 2명)에 앉더니 "둘이 오셨나봐요 같이 놀아요." 이러면서 재미있게 달라붙덥니다 ㅋㅋㅋㅋ 여성분들도 웃으면서 그냥 즐기고 있었습니다. A라는 여성분과 B라는 여성분이 있었고, C라는 남자후배와 D라는 남자후배가 있었죠.ㅋㅋ C라는 남자후배가 A라는 여성분을 껴안고 뭐 그러면서 좋다고 이런저런 얘기를 늘어놓았습니다 (남자들은 왜그랬는지 왜그러는지 아실겁니다 ㅋㅋㅋ) A라는 여성분이 C라는 남자후배와 안으면서 제 친구에게 "이것좀 떼줘 ㅠㅠ" 라는 입모양을 전하게 됩니다. 그리곤 "앞에 네 친구 괜찮다. 마음에 들어. 소개좀 해줘." 라더군요. 물론 제가 들은 얘기는 아닙니다만, 술을 마시며 작은 목소리로 얘기해주었습니다.ㅋㅋ 그래서 내내 그 여성분을 끈질기게 쳐다봤는데, 눈이 마주치면 피하시더군요. 이렇게 저렇게 있다가, 여성분이 저희 테이블로 넘어와 잠깐의 이야기들을 나누고, 제 전화번호를 물어보시길래 알려드리고, 카톡과 전화를 하는 사이가 됩니다. 저는 평소 남에게 피해 끼치는 걸 무지하게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잠자는데 전화와서 못자고 깨는거. -일하는데 전화와서 눈치보이는거. 기타 등등 ... 뭐 ..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고, 사귀자고 말은 안했는데 썸씽→연인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좋아해서, 일이 끝나면 보통 언니나 친구들과 술집을 가는데요. 보통 시끄러운 헌팅술집을 자주 갑니다. 전 뭐.. 믿으니까;; 설마 나 있는데 헌팅하겠습니까;; 이러면서 재밌게 놀고, 밖에 추운데 따뜻하게 입구 나가고, 집들어갈때 전화하고, 이렇게 말하고 행동합니다. 근데, 헌팅술집가는데 재밌게 놀라는 말만하고 관심도 없어보이고, 자기만 나를 좋아하는것 같다면서 투정아닌 투정을 부리더군요. 어제는 그이 친구(남자) 생일파티를 하러 놀러갔었답니다. 남자가 대부분이고, 생일인 친구의 여자친구 와 그이 여자는 단 둘.. 걱정 되서 술많이 마시지말라고 주의를 주었습니다. 근처 술집에서 저도 친구생일파티에 있었던 터라.. 집에간다고 나왔다 그래서 집에 데려다주기 위해 친구들과 작별하고 나와서,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주었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애정표현도 있었구요. / / / 한번은 같은 술집에서 따로 술을 마신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버리고(?) 그 테이블로 넘어가 오래 앉아있던적도 있었습니다. 잠깐 친구를 보기 위해 갔다가 다시 오려는데 한 남성이 서있더군요. 옆에가서 웃으면서 쳐다보면서 "여기 왜 서 계세요?" 라니까, 그 남성분이 " 헌팅하러 왔는데요."라 하시길래, 제가 " 제 여자친구 인데요." 라니까, 그 남성분이 "아.." 그러더니 가시더군요 이것만 해도, 여자가 썸남에게 반할 수 있을 정도 아닌가요;; 도대체 어떤 관심을 바라는걸까요;; / / / 관심을 보이게 가져줬으면 하는가 봅니다. 심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그 선이 어떤걸까요;; 전 참 궁금하네요.. 정도껏 집착이란게 어느것일지.ㅋㅋ 사사건건 집착하면 집착하지말라고 헤어지자 그러고, 너무 무신경하면 너나 좋아하냐고 헤어지자 그러고.. 이 여자 저 여자 제각각 스타일이 다를것인데, 파악하기가 어렵네요 ㅋㅋ 조언좀 해주세요 동생,친구,누나들....
여성분들 도와주셈.. 혼란을 느낌;;
안녕하세요.
20살 남자 입니다.
대세는 음슴체!! 하지만 난 거절.
제가 친구들과 헌팅 술집을 갔었습니다.
헌팅의 개념이라기보단 시끌시끌한게 사람있는것도 같고, 분위기도 있고 하니까요.(뻥 아님;;)
요새 대형 헌팅술집들은 뒤에 섭외(?)를 합니다.
섭외:뒤에 조직들과 연결되어있고, 경찰들을 돈 주고 매입하는 관계.
덕분에 미성년자들이 마음대로 들락거리며 그 술집의 주고객층을 형성함.ㅋㅋ
그렇게 저는 친구와 자리에 앉아서 술과 안주를 시키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술을 먹었습니다.
깡패를 한다는 후배들이 있어서 잠깐 인사를 하고,
다시 술자리에 앉아서 놀고 있었습니다.
후배들이 저희 바로 옆테이블(여성 2명)에 앉더니 "둘이 오셨나봐요 같이 놀아요."
이러면서 재미있게 달라붙덥니다 ㅋㅋㅋㅋ
여성분들도 웃으면서 그냥 즐기고 있었습니다.
A라는 여성분과 B라는 여성분이 있었고,
C라는 남자후배와 D라는 남자후배가 있었죠.ㅋㅋ
C라는 남자후배가 A라는 여성분을 껴안고 뭐 그러면서 좋다고 이런저런 얘기를 늘어놓았습니다
(남자들은 왜그랬는지 왜그러는지 아실겁니다 ㅋㅋㅋ)
A라는 여성분이 C라는 남자후배와 안으면서 제 친구에게 "이것좀 떼줘 ㅠㅠ" 라는
입모양을 전하게 됩니다. 그리곤 "앞에 네 친구 괜찮다. 마음에 들어. 소개좀 해줘." 라더군요.
물론 제가 들은 얘기는 아닙니다만, 술을 마시며 작은 목소리로 얘기해주었습니다.ㅋㅋ
그래서 내내 그 여성분을 끈질기게 쳐다봤는데, 눈이 마주치면 피하시더군요.
이렇게 저렇게 있다가, 여성분이 저희 테이블로 넘어와 잠깐의 이야기들을 나누고,
제 전화번호를 물어보시길래 알려드리고, 카톡과 전화를 하는 사이가 됩니다.
저는 평소 남에게 피해 끼치는 걸 무지하게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잠자는데 전화와서 못자고 깨는거.
-일하는데 전화와서 눈치보이는거.
기타 등등 ... 뭐 ..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고,
사귀자고 말은 안했는데 썸씽→연인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좋아해서, 일이 끝나면 보통 언니나 친구들과 술집을 가는데요.
보통 시끄러운 헌팅술집을 자주 갑니다.
전 뭐.. 믿으니까;; 설마 나 있는데 헌팅하겠습니까;;
이러면서 재밌게 놀고, 밖에 추운데 따뜻하게 입구 나가고, 집들어갈때 전화하고,
이렇게 말하고 행동합니다.
근데, 헌팅술집가는데 재밌게 놀라는 말만하고 관심도 없어보이고,
자기만 나를 좋아하는것 같다면서 투정아닌 투정을 부리더군요.
어제는 그이 친구(남자) 생일파티를 하러 놀러갔었답니다.
남자가 대부분이고, 생일인 친구의 여자친구 와 그이 여자는 단 둘..
걱정 되서 술많이 마시지말라고 주의를 주었습니다.
근처 술집에서 저도 친구생일파티에 있었던 터라..
집에간다고 나왔다 그래서 집에 데려다주기 위해 친구들과 작별하고 나와서,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주었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애정표현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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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같은 술집에서 따로 술을 마신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버리고(?) 그 테이블로 넘어가 오래 앉아있던적도 있었습니다.
잠깐 친구를 보기 위해 갔다가 다시 오려는데 한 남성이 서있더군요.
옆에가서 웃으면서 쳐다보면서 "여기 왜 서 계세요?" 라니까,
그 남성분이 " 헌팅하러 왔는데요."라 하시길래,
제가 " 제 여자친구 인데요." 라니까,
그 남성분이 "아.." 그러더니 가시더군요
이것만 해도, 여자가 썸남에게 반할 수 있을 정도 아닌가요;;
도대체 어떤 관심을 바라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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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보이게 가져줬으면 하는가 봅니다.
심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그 선이 어떤걸까요;;
전 참 궁금하네요..
정도껏 집착이란게 어느것일지.ㅋㅋ
사사건건 집착하면 집착하지말라고 헤어지자 그러고,
너무 무신경하면 너나 좋아하냐고 헤어지자 그러고..
이 여자 저 여자 제각각 스타일이 다를것인데, 파악하기가 어렵네요 ㅋㅋ
조언좀 해주세요 동생,친구,누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