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점점 죽어가는 아이.. 병으로 인해 치아까지 거의다 빠진 상황.. 정신과 머리는 멀쩡하지만 몸은 점점 죽어가고... 다른 병이 오기라도 하면 쉽게 목숨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합병증이 온다 해도 병원조차 갈 수 없을 만큼 힘든 상황입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7 얼굴 안보인다고 댓글에 이년저년하지맙시다 그냥 마음속으로 욕하고 댓글달지마세요 제 글에만 그러는거아니고 어느 글이든 욕으로 된 악플이 장난아니던데 도대체가 이해가안됨 자격지심쩌서 그러는건지 왜그러는건지 ㅁㄴ어리ㅗ재겨호ㅠ;ㅇ커랖ㅎ 나도 욕할줄 알지만 참는거임!! 내 남친,저 욕하지 마세요 !!!!!!!!!!!! 글쓴이입니다 !! 친구가 카톡으로 판에 글썼냐고 톡됐다고하길래 확인했는데 톡이네요 감사해요~~ 근데.....역시 악플들은 어쩔수없네요.... 저 외!국!인! 남친있다고 자랑하려고 쓴거 아니고 저한테 잘해주는 남친있어서 !! 그런 남친이 있어서 쓴거에요 열폭하지마세요^^ 남자친구한테 글썼다고 말안했는데(남친은 판이 뭔지도 잘 모름) 톡이 됐어도 남자친구한테 못보여주겠어요 제가 쓴 내용은 기뻐하며 볼지몰라도 댓글보면 속상해할거같아요 물론 좋은 댓글달아주신분들이 더 많은건 알지만 몇몇 거시기한 얘기들때문에- - 맘같아서는 댓글에 모두다 대답해드리고싶지만 그러지 못한점 이해해주실거라믿을께요 ! 그리고 사진은요...저희 소개시켜준 언니네부부가 찍어준사진이 많은데..그게이쁘게나왔는데.. 하필이면 사진옮겨놓은 컴퓨터가 망가졌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제 폰에 있는 유일한 사진......................... 핸드폰 셀카에 조명은 어둡고....저는 쌩얼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사진올리면 더 악플달릴거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 올리고 저는 댓글 다시는 안볼랍니다 ㅋㅋ 사진은 저 ~~~밑에 보면 있을꺼에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복받으실거에요 모두모두 해피크리스마스 ~♥ 친구가 여기에 집좀 지어달래요................ 카톡으로 알려준친구가 ㅋㅋㅋㅋ 제 친구 애인음슴요 ~~~~멀쩡하게 생겨서 왜 애인없나몰라 ㅋㅋ http://www.cyworld.com/sincel986 -------------------------------------------------------------------------------------------- 추운 날씨에 다들 안녕하신가요? 오늘 정말춥네요 ㅠㅠㅠ 저는 경기도 시골스러운도시에서 아동복가게를 16일째 운영중인 ..27살을 바라보고있는 처자입니다ㅋㅋ 가게에 하루종일 손님이 없어서 너무너무 심심하기도하고 제 남친 자랑 좀 하려구요 ^^ 해도되죠?네?ㅠㅠㅠ 저랑 남친은 만난지 얼마안된 새내기커플이에요 남친은 30살이고 저는 26살 ! 남친은 흑인혼혈미군이고 저는 토종한국사람 비루한가게를 운영중인.... ㅠ 다른사람들이 보면 그러더군요 제 피부가 까만편이고 남친은 흑인치고 안까매서 누가한국사람인지 구분안간다고 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한국분이라 한국말도 어찌나 잘하는지...슬리퍼를 쓰래빠라고하시는 남친이에요 ㅋㅋ 남친은 현재 독일에서 근무중이구요 내년1월에 한국으로 와요 하지만 한국와도 근무지는 군산 ㅠㅠㅠ 군산에서 1년있다가 제가 있는곳으로 오니까 괜찮아요 !괜찮..아..요...독일보다 낫겠죠...?그쵸..? 남친이 독일있는동안 한달휴가가 있어서 한국으로 왔는데 그 사이에 소개받아서 사귄거거든요 친한언니부부가 있는데 제가 형부라고 부르는분의 정말친한친구가 제 남친 ! 휴가로 한국오기 3~4개월전부터 잡혀있던 소개팅이었는데 ㅋㅋㅋ지금은 잘되서 요로코롬 알콩달콩 ㅋ 물론 사귄지 얼마 안됐으니까..네..저도 알아요..하지만 남친덕분에 저 햄볶아요 ㅋㅋㅋ 더더더더 햄볶을 일을 다음주에 있어요 남친이 크리스마스때 9일정도 휴가가있는데 저를 독일로 초대했어요 그래서 올해 크리스마스는 스위스알프스에서 보내기로했답니다 매년 거지같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했는데 올해는 아니에요 남친 잘 만난 덕분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됐어요 저..자랑해도되죠..?자랑할만한거죠?? 아,가게는 어떡하냐구요????괜찮아요 엄마가 봐주기로 했어요 남친쪽이나 저희쪽이나 서로의 존재를 알기때문에 ㅋㅋ 저는 소개받은날 남친어머니가게가서 같이 칵테일도 마시고해서 남친어머니랑은 알고지내구요 지금도 가끔씩 어머니가게가서 따땃한 녹차와 함께 어머니와 얘기도 하고 와요 어머니가게랑 제가게가 5분거리라서....하하하하하 쫌 그런게... 울엄마를 남친을 아직 못봤다는거... 실은 엄마가 처음에는 남친을 못 믿었어요 아무래도 한국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여자친구있는데 너 소개받은거 아니냐,걔(남친)독일가면 니네 어떻게되는거냐등등 걱정을 하셨는데 지금은 안그러세요 2주전쯤에 남친이 제 꿈을 꿨다며 말해준게 있어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좋은꿈이라며 믿고 독일로 여행보내도 되겠데요 ㅋㅋ이게무슨...이유같지않은이유로 허락을....ㅋㅋㅋㅋ 그 꿈이 생각만해도 쫌 웃긴..ㅋㅋ ㅋㅋㅋ 꿈에서 제가 아들을 낳았데요 간호사가 축하합니다아들입니다 하면서 남친한테 아이를 안겨줬는데 그아이가 눈은 저를 닮고, 코랑입쪽은 남친을 닮아서 신기하면서도 감동받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태몽꾼거같다는데 제가 낳은거면 다른사람 태몽은 아니지않나요???? 그렇다고 내 태몽도 아닌데- -암튼 ㅋㅋ엄마가 아들 꿈은 좋은꿈이라고ㅋㅋ 태몽은 아니고 니네 나중에 결혼하면 아들낳을거같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남자아이를 좋아해서 그런꿈을 꿨을수도......... 친구 아들중에 5살짜리가 있는데 그 아들램이 남친한테 엄청 앵기고 그랬거든요 그 후로 아들 갖고 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전에 가게 매상은 걱정말라고,1월에 한국들어가면 가게에 있는거 몽땅 사겠다고하길래 아동복 몽땅사가서 어디다 쓸거냐니까.....나중에 자기 아들입힐꺼래요 여기에는 여자아이옷이 더많은데 ㅋㅋㅋㅋㅋㅋ묻기만 하면 아들입힐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 하루하루 독일로 가는날만 기다리고 있는 남친과 저에요 ! ㅋㅋㅋ 미국사람이라고 하면, 더구나 흑인혼혈이라고 하면 편견을 가지고 계신분이 많더라구요 소개받기전에 친한친구한테(5살짜리아들램있는친구) 흑인혼혈 소개받기로 했다고 하니까 노발대발 ~~~ 니가 뭐가 모질라서 한국사람이 아닌 혼혈을 만나냐고 막 뭐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제 친구가 엄청 좋아해요 ㅋㅋ센스있고 사람이 너무 괜찮다고 ㅋㅋ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거죠 ㅋㅋ 똑같은 사람인데 왜 색안경을 끼고 보는건지 ㅠㅠㅠ 전에 남친이랑 서울 놀러간적있는데 사람들이 어찌나 뚫어져라 남친을 쳐다보던지... 정작 본인은 익숙한일이어서 그런지 신경안쓰는 눈치였지만 저는 뚫어져라 남친을 쳐다보던 사람을 제가 더 뚫어져라봤답니다 ㅋㅋㅋㅋㅋㅋ 똑같은 사람이에요 그러지 말자구요 우리 ㅠㅠㅠ 요즘 미군이 사고를 많이쳐서 인식이 안좋긴한데..남친도 속상해하더라구요 몇몇 미군때문에 싸그리 욕먹는다고 ㅠㅠ 아..근데..이거 마무리 어떻게해야하죠???????????????????????????????? 악플을 달지말아주세요 ㅠㅠ소심한 O형이랍니다.....ㅠ 우리 모두 해피크리스마스,뉴이어 ~~~내년엔 대박냅시다 !!!!!!!!!!!!! 24734
제 남자친구는 흑인혼혈입니다
몸이 점점 죽어가는 아이..
병으로 인해 치아까지 거의다 빠진 상황..
정신과 머리는 멀쩡하지만
몸은 점점 죽어가고...
다른 병이 오기라도 하면 쉽게
목숨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합병증이 온다 해도 병원조차 갈 수 없을 만큼 힘든 상황입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7
얼굴 안보인다고 댓글에 이년저년하지맙시다
그냥 마음속으로 욕하고 댓글달지마세요
제 글에만 그러는거아니고 어느 글이든 욕으로 된 악플이 장난아니던데
도대체가 이해가안됨
자격지심쩌서 그러는건지 왜그러는건지 ㅁㄴ어리ㅗ재겨호ㅠ;ㅇ커랖ㅎ
나도 욕할줄 알지만 참는거임!! 내 남친,저 욕하지 마세요 !!!!!!!!!!!!
글쓴이입니다 !!
친구가 카톡으로 판에 글썼냐고 톡됐다고하길래 확인했는데 톡이네요 감사해요~~
근데.....역시 악플들은 어쩔수없네요....
저 외!국!인! 남친있다고 자랑하려고 쓴거 아니고 저한테 잘해주는 남친있어서 !!
그런 남친이 있어서 쓴거에요 열폭하지마세요^^
남자친구한테 글썼다고 말안했는데(남친은 판이 뭔지도 잘 모름)
톡이 됐어도 남자친구한테 못보여주겠어요
제가 쓴 내용은 기뻐하며 볼지몰라도 댓글보면 속상해할거같아요
물론 좋은 댓글달아주신분들이 더 많은건 알지만 몇몇 거시기한 얘기들때문에- -
맘같아서는 댓글에 모두다 대답해드리고싶지만 그러지 못한점 이해해주실거라믿을께요 !
그리고 사진은요...저희 소개시켜준 언니네부부가 찍어준사진이 많은데..그게이쁘게나왔는데..
하필이면 사진옮겨놓은 컴퓨터가 망가졌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제 폰에 있는 유일한 사진.........................
핸드폰 셀카에 조명은 어둡고....저는 쌩얼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사진올리면 더 악플달릴거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 올리고 저는 댓글 다시는 안볼랍니다 ㅋㅋ
사진은 저 ~~~밑에 보면 있을꺼에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복받으실거에요 모두모두 해피크리스마스 ~♥
친구가 여기에 집좀 지어달래요................
카톡으로 알려준친구가 ㅋㅋㅋㅋ
제 친구 애인음슴요 ~~~~멀쩡하게 생겨서 왜 애인없나몰라 ㅋㅋ
http://www.cyworld.com/sincel986
--------------------------------------------------------------------------------------------
추운 날씨에 다들 안녕하신가요?
오늘 정말춥네요 ㅠㅠㅠ
저는 경기도 시골스러운도시에서 아동복가게를 16일째 운영중인 ..27살을 바라보고있는 처자입니다ㅋㅋ
가게에 하루종일 손님이 없어서 너무너무 심심하기도하고 제 남친 자랑 좀 하려구요 ^^
해도되죠?네?ㅠㅠㅠ
저랑 남친은 만난지 얼마안된 새내기커플이에요
남친은 30살이고 저는 26살 !
남친은 흑인혼혈미군이고 저는 토종한국사람 비루한가게를 운영중인.... ㅠ
다른사람들이 보면 그러더군요 제 피부가 까만편이고 남친은 흑인치고 안까매서
누가한국사람인지 구분안간다고 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한국분이라 한국말도 어찌나 잘하는지...슬리퍼를 쓰래빠라고하시는 남친이에요 ㅋㅋ
남친은 현재 독일에서 근무중이구요 내년1월에 한국으로 와요 하지만 한국와도 근무지는 군산 ㅠㅠㅠ
군산에서 1년있다가 제가 있는곳으로 오니까 괜찮아요 !괜찮..아..요...독일보다 낫겠죠...?그쵸..?
남친이 독일있는동안 한달휴가가 있어서 한국으로 왔는데 그 사이에 소개받아서 사귄거거든요
친한언니부부가 있는데 제가 형부라고 부르는분의 정말친한친구가 제 남친 !
휴가로 한국오기 3~4개월전부터 잡혀있던 소개팅이었는데 ㅋㅋㅋ지금은 잘되서 요로코롬 알콩달콩 ㅋ
물론 사귄지 얼마 안됐으니까..네..저도 알아요..하지만 남친덕분에 저 햄볶아요 ㅋㅋㅋ
더더더더 햄볶을 일을 다음주에 있어요 남친이 크리스마스때 9일정도 휴가가있는데
저를 독일로 초대했어요 그래서 올해 크리스마스는 스위스알프스에서 보내기로했답니다
매년 거지같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했는데 올해는 아니에요
남친 잘 만난 덕분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됐어요 저..자랑해도되죠..?자랑할만한거죠??
아,가게는 어떡하냐구요????괜찮아요 엄마가 봐주기로 했어요
남친쪽이나 저희쪽이나 서로의 존재를 알기때문에 ㅋㅋ
저는 소개받은날 남친어머니가게가서 같이 칵테일도 마시고해서 남친어머니랑은 알고지내구요
지금도 가끔씩 어머니가게가서 따땃한 녹차와 함께 어머니와 얘기도 하고 와요
어머니가게랑 제가게가 5분거리라서....하하하하하
쫌 그런게... 울엄마를 남친을 아직 못봤다는거...
실은 엄마가 처음에는 남친을 못 믿었어요 아무래도 한국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여자친구있는데 너 소개받은거 아니냐,걔(남친)독일가면 니네 어떻게되는거냐등등 걱정을 하셨는데
지금은 안그러세요 2주전쯤에 남친이 제 꿈을 꿨다며 말해준게 있어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좋은꿈이라며 믿고 독일로 여행보내도 되겠데요 ㅋㅋ이게무슨...이유같지않은이유로 허락을....ㅋㅋㅋㅋ
그 꿈이 생각만해도 쫌 웃긴..ㅋㅋ ㅋㅋㅋ
꿈에서 제가 아들을 낳았데요 간호사가 축하합니다아들입니다 하면서 남친한테 아이를 안겨줬는데
그아이가 눈은 저를 닮고, 코랑입쪽은 남친을 닮아서 신기하면서도 감동받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태몽꾼거같다는데 제가 낳은거면 다른사람 태몽은 아니지않나요????
그렇다고 내 태몽도 아닌데- -암튼 ㅋㅋ엄마가 아들 꿈은 좋은꿈이라고ㅋㅋ
태몽은 아니고 니네 나중에 결혼하면 아들낳을거같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남자아이를 좋아해서 그런꿈을 꿨을수도.........
친구 아들중에 5살짜리가 있는데 그 아들램이 남친한테 엄청 앵기고 그랬거든요
그 후로 아들 갖고 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전에 가게 매상은 걱정말라고,1월에 한국들어가면 가게에 있는거 몽땅 사겠다고하길래
아동복 몽땅사가서 어디다 쓸거냐니까.....나중에 자기 아들입힐꺼래요
여기에는 여자아이옷이 더많은데 ㅋㅋㅋㅋㅋㅋ묻기만 하면 아들입힐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
하루하루 독일로 가는날만 기다리고 있는 남친과 저에요 !
ㅋㅋㅋ
미국사람이라고 하면, 더구나 흑인혼혈이라고 하면 편견을 가지고 계신분이 많더라구요
소개받기전에 친한친구한테(5살짜리아들램있는친구) 흑인혼혈 소개받기로 했다고 하니까 노발대발 ~~~
니가 뭐가 모질라서 한국사람이 아닌 혼혈을 만나냐고 막 뭐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제 친구가 엄청 좋아해요 ㅋㅋ센스있고 사람이 너무 괜찮다고 ㅋㅋ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거죠 ㅋㅋ
똑같은 사람인데 왜 색안경을 끼고 보는건지 ㅠㅠㅠ
전에 남친이랑 서울 놀러간적있는데 사람들이 어찌나 뚫어져라 남친을 쳐다보던지...
정작 본인은 익숙한일이어서 그런지 신경안쓰는 눈치였지만
저는 뚫어져라 남친을 쳐다보던 사람을 제가 더 뚫어져라봤답니다 ㅋㅋㅋㅋㅋㅋ
똑같은 사람이에요 그러지 말자구요 우리 ㅠㅠㅠ
요즘 미군이 사고를 많이쳐서 인식이 안좋긴한데..남친도 속상해하더라구요
몇몇 미군때문에 싸그리 욕먹는다고 ㅠㅠ
아..근데..이거 마무리 어떻게해야하죠????????????????????????????????
악플을 달지말아주세요 ㅠㅠ소심한 O형이랍니다.....ㅠ
우리 모두 해피크리스마스,뉴이어 ~~~내년엔 대박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