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몰랐습니다.저는 34살의 3살의 딸을 둔 아빠입니다. 저는 경기도 고양시에 살았습니다. 아버지랑 어머니는 작은 공장을 하셨고 방한칸에 부모님이랑 형이랑 4식구가 살았습니다. 1시간정도 걸리는 서울에 한 초등학교에 입학을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중학교때 알았습니다. 다녔던 초등학교가 사립이였다는거를...다른아이들은 나보다는 여유가 있고 부자였다는것을.. 그리고 초등학교는 무료인데 나는 돈을 내고 다녔다는것을 중학교때 알았습니다. 어린나이였기에 그래도 그때는 그것만 알았지 다른것은 몰랐습니다.학교에서 싸움만하고 공부도 못했습니다. 어머님은 학교에 저때문에 자주 오셨습니다...제가 싸우고 그랬기에... 요즘은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왜 그렇게 영화가 슬픈지. 부자집아이의 아이를 가난한집 아이가 때려서 그의 부모가 학교에와서 부모님과 아이에서 용서를 빌고 그럽니다.. 어렸을때라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나는 경기도에서 스쿨버스를 타고 다니는 가난한아이였고. 적어도 다른아이들은 저보다는 부유했던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 개인사업을하고 강남에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동창이 와서 유치원.초등학교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를합니다. 동창은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의 동네에 살고있습니다. 유치원은 사립가면 그래도 무리는 아닌데 초등학교는 사립을 가면 비싸다는겁니다. 제가 금액을 물어보니 초등학교 한달에 100만원정도는 사립은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도 먹고 살만한 집도 한달에 100만원이라는 금액때문에 고민을 하는데. 부모님은 형이랑 저랑 사립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맨날 싸우고 공부도 못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버시는돈의 전부를 아니 그 이상을 자식들을 위해 사용하셨습니다. 사립이였던것도 어렸을때는 몰랐고 사립이 비싼것도 몰랐고. 부모님이 하루종일 일하시는돈으로도 부족한 저희집은 가난했었다는것도 몰랐습니다. 너무 늦게 부모님에 대한 자식사랑을 알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입니다. 글을 읽으시는분들 오늘 날씨도 추운데 집에 일찍 들어가셔서 아버니.어머니 한번씩 안아주세요.
어렸을때는 몰랐습니다.부모님께 효도하세요 T.T
어렸을때는 몰랐습니다.저는 34살의 3살의 딸을 둔 아빠입니다.
저는 경기도 고양시에 살았습니다.
아버지랑 어머니는 작은 공장을 하셨고 방한칸에 부모님이랑 형이랑 4식구가 살았습니다.
1시간정도 걸리는 서울에 한 초등학교에 입학을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중학교때 알았습니다.
다녔던 초등학교가 사립이였다는거를...다른아이들은 나보다는 여유가 있고 부자였다는것을..
그리고 초등학교는 무료인데 나는 돈을 내고 다녔다는것을 중학교때 알았습니다.
어린나이였기에 그래도 그때는 그것만 알았지 다른것은 몰랐습니다.학교에서 싸움만하고 공부도 못했습니다.
어머님은 학교에 저때문에 자주 오셨습니다...제가 싸우고 그랬기에...
요즘은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왜 그렇게 영화가 슬픈지.
부자집아이의 아이를 가난한집 아이가 때려서 그의 부모가 학교에와서 부모님과 아이에서 용서를 빌고 그럽니다..
어렸을때라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나는 경기도에서 스쿨버스를 타고 다니는 가난한아이였고.
적어도 다른아이들은 저보다는 부유했던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 개인사업을하고 강남에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동창이 와서 유치원.초등학교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를합니다.
동창은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의 동네에 살고있습니다.
유치원은 사립가면 그래도 무리는 아닌데 초등학교는 사립을 가면 비싸다는겁니다.
제가 금액을 물어보니 초등학교 한달에 100만원정도는 사립은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도 먹고 살만한 집도 한달에 100만원이라는 금액때문에 고민을 하는데.
부모님은 형이랑 저랑 사립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맨날 싸우고 공부도 못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버시는돈의 전부를 아니 그 이상을 자식들을 위해 사용하셨습니다.
사립이였던것도 어렸을때는 몰랐고 사립이 비싼것도 몰랐고.
부모님이 하루종일 일하시는돈으로도 부족한 저희집은 가난했었다는것도 몰랐습니다.
너무 늦게 부모님에 대한 자식사랑을 알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입니다.
글을 읽으시는분들 오늘 날씨도 추운데 집에 일찍 들어가셔서 아버니.어머니 한번씩 안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