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빠에게 판좀 그만보고 나를 봐줘....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판을 즐겨보는 , 곧 20대 이야기로 옮겨갈 판녀입니다.^^ 오빠는 이제 23세구요. 슬로건이 너무너무 멋진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어요.. 저도 오빠가 다니는 대학교로 가고싶었는데...Aㅏ..............흡....ㅋㅋ 이글이 묻힐지 몇몇 고마운 분들이 봐주실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까지 꾸준히 한번써보려고해요.ㅎㅎ 판에 남자친구 자랑글들이 많이 올라오던데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을 우리오빠 자랑도 한번 해보고싶어서 올려봅니다. #오빠가 노량진 살고 제가 목동에 사는데, 어디 데이트다녀올때마다 꼭 목동역까지 와서 저 버스타는거 까지 보구가요.ㅎㅎ 어제는 버스타는데 계속 옆에서 인사하더라구요. 신호등 같이기다리면서 버스보다 먼저 가서 인사해주고..헤.... #제가 오빠보다 3cm정도 커요. 그런데 그런거에 전혀 내색 않구, 우리애기애기하면서 계속 뽀뽀해주고... 그래요.^^ 얼마전에 천사같은 제 남자친구라는 판, 제 얘긴줄 알고 너무 공감하며 읽었떤 기억이 나네요.ㅎㅎ #제가 수능성적이 생각보다 낮게나와서 집 분위기가 않좋았는데요 그때 저만 위로해주는 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부모님도 힘드실거라면서, 제 부모님도 위로해드리라는 어른스런 생각도 할줄아는 우리 오빠에요. 또 자기 부모님한테도 잘 하는, 그런 옹골찬 아들이랍니다. #우리오빠는 사교성도 좋아서 어디 음식점가서두 이모~ 할머님~해서 이쁨받아 뭐 하나라더 더 얻어먹구요.ㅎㅎ 그럴땐 더 믿음직 스럽기도 해요. 어른한테 잘하는 남자, 그렇게 듬직하데요?!!? #듬직하니까 또 생각나네요...ㅎㅎ 오빠가 군대를 벌써 다녀왔어요. 최전방에서 근무했는데. 거기서 사격대회같은거에 참가했는제 전국2등해서 국방부장관표창장받았따구^^ 저도 한때 군인을 직업으로 생각했어서 이런게 너무 멋져보이더라구요.ㅎㅎ 남들은 시간버리러간다고 , 가기싫다하는 군대에서 많이 철들어오구, 멋진 꼬리표도 달고나오는 오빠가 자랑스럽네요.ㅎㅎ #뭐 계속 사주고 싶어하는 건 기본, 담배냄새 싫다그러자 너무 쉽게 끊은 오빠에요. 담배 끊기힘들다면서요.ㅎㅎ 자꾸 자기 칭찬해달라구.ㅎㅎ 입이 심심하다길래 저도 호박 키세스랑 이것저것 예쁘게 만들어줬떠니 또 안먹네요.ㅎㅎ 아깝다면서....헤헤. #어제 만나고 한동안 또못보게 되서... (오빤 오빠대로, 전 또 그동안 못본 친구들도 보고...) 언제언제 누구랑 놀러간다구 보고하니까.ㅎㅎ 오빠가 날씨춤다며 싸이 커플다이어리에 말없이 요로케 귀여운 글을 남겼네요.ㅎㅎ 제가 스타킹에 짧은 바지를 입고다니는데. 춥다면서 이렇게 기온까지 체크해주네요.ㅎㅎ 거기에 몇자 더 적어서 ... #너무 고마운건 별로 예쁘지도 않은 저를 귀여워해주고, 저를 여왕으로 받들어줘요. 전 남자친구들에게선 느낄수없었떤, 이렇게 아껴주는 느낌에 저도 하루가 멀다하고, 점점 더 오빠가 좋아지네요. #항상 사주고싶다구, 맛있게 먹는모습이 좋다구...기쁘게 받는모습이 좋다구 말려도 항상 자기가 계산하구.ㅠㅠ 어 이쁘네-했던거 나중에 다시 혼자가서 깜짝선물로 사다주는 우리 오빠... (물론 저도 점심사고 커피값내고해요;; 점심은 저 저녁은 오빠 이런식) 우리가 만날때마다 시간이 어떻게흘러갔는지 모르겠는 것 처럼, 몇시간이 몇분으로 느껴지는게 매일 반복되면서 우리가 안지 벌써 오랜 시간이 흘렀어 오빠. 내가 서방~해주면 껌뻑죽는 우리 오빠. 사랑한다는 말은 눈을 보며 분위기좋을떄 해주고싶다는 오빠와 미래까지 꿈꾸게 되요. 늘 서로 배려하고 항상 밝은 내가 될게^^ 사.....사탕해....(복수닷...ㅋㅋ)
♥♥♥♥♥날 너무너무 아껴주는 우리오빠 #1.날씨편
안녕하세요?
오빠에게 판좀 그만보고 나를 봐줘....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판을 즐겨보는 , 곧 20대 이야기로 옮겨갈 판녀입니다.^^
오빠는 이제 23세구요. 슬로건이 너무너무 멋진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어요..
저도 오빠가 다니는 대학교로 가고싶었는데...Aㅏ..............흡....ㅋㅋ
이글이 묻힐지 몇몇 고마운 분들이 봐주실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까지 꾸준히 한번써보려고해요.ㅎㅎ
판에 남자친구 자랑글들이 많이 올라오던데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을 우리오빠 자랑도 한번 해보고싶어서 올려봅니다.
#오빠가 노량진 살고 제가 목동에 사는데, 어디 데이트다녀올때마다 꼭 목동역까지 와서
저 버스타는거 까지 보구가요.ㅎㅎ
어제는 버스타는데 계속 옆에서 인사하더라구요. 신호등 같이기다리면서 버스보다 먼저 가서
인사해주고..헤....
#제가 오빠보다 3cm정도 커요. 그런데 그런거에 전혀 내색 않구, 우리애기애기하면서
계속 뽀뽀해주고... 그래요.^^ 얼마전에 천사같은 제 남자친구라는 판, 제 얘긴줄 알고
너무 공감하며 읽었떤 기억이 나네요.ㅎㅎ
#제가 수능성적이 생각보다 낮게나와서 집 분위기가 않좋았는데요
그때 저만 위로해주는 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부모님도 힘드실거라면서, 제 부모님도 위로해드리라는 어른스런 생각도 할줄아는
우리 오빠에요. 또 자기 부모님한테도 잘 하는, 그런 옹골찬 아들이랍니다.
#우리오빠는 사교성도 좋아서 어디 음식점가서두
이모~ 할머님~해서 이쁨받아 뭐 하나라더 더 얻어먹구요.ㅎㅎ
그럴땐 더 믿음직 스럽기도 해요. 어른한테 잘하는 남자, 그렇게 듬직하데요?!!?
#듬직하니까 또 생각나네요...ㅎㅎ
오빠가 군대를 벌써 다녀왔어요. 최전방에서 근무했는데.
거기서 사격대회같은거에 참가했는제 전국2등해서 국방부장관표창장받았따구^^
저도 한때 군인을 직업으로 생각했어서 이런게 너무 멋져보이더라구요.ㅎㅎ
남들은 시간버리러간다고 , 가기싫다하는 군대에서
많이 철들어오구, 멋진 꼬리표도 달고나오는 오빠가 자랑스럽네요.ㅎㅎ
#뭐 계속 사주고 싶어하는 건 기본, 담배냄새 싫다그러자
너무 쉽게 끊은 오빠에요. 담배 끊기힘들다면서요.ㅎㅎ
자꾸 자기 칭찬해달라구.ㅎㅎ 입이 심심하다길래 저도
호박 키세스랑 이것저것 예쁘게 만들어줬떠니 또 안먹네요.ㅎㅎ
아깝다면서....헤헤.
#어제 만나고 한동안 또못보게 되서...
(오빤 오빠대로, 전 또 그동안 못본 친구들도 보고...)
언제언제 누구랑 놀러간다구 보고하니까.ㅎㅎ
오빠가 날씨춤다며 싸이 커플다이어리에 말없이
요로케 귀여운 글을 남겼네요.ㅎㅎ
제가 스타킹에 짧은 바지를 입고다니는데. 춥다면서 이렇게 기온까지 체크해주네요.ㅎㅎ
거기에 몇자 더 적어서 ...
#너무 고마운건 별로 예쁘지도 않은 저를 귀여워해주고, 저를 여왕으로 받들어줘요.
전 남자친구들에게선 느낄수없었떤, 이렇게 아껴주는 느낌에
저도 하루가 멀다하고, 점점 더 오빠가 좋아지네요.
#항상 사주고싶다구, 맛있게 먹는모습이 좋다구...기쁘게 받는모습이 좋다구
말려도 항상 자기가 계산하구.ㅠㅠ 어 이쁘네-했던거 나중에 다시 혼자가서
깜짝선물로 사다주는 우리 오빠...
(물론 저도 점심사고 커피값내고해요;; 점심은 저 저녁은 오빠 이런식)
우리가 만날때마다 시간이 어떻게흘러갔는지 모르겠는 것 처럼,
몇시간이 몇분으로 느껴지는게 매일 반복되면서
우리가 안지 벌써 오랜 시간이 흘렀어 오빠.
내가 서방~해주면 껌뻑죽는 우리 오빠.
사랑한다는 말은 눈을 보며 분위기좋을떄 해주고싶다는 오빠와
미래까지 꿈꾸게 되요. 늘 서로 배려하고 항상 밝은 내가 될게^^
사.....사탕해....(복수닷...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