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오디션' - 오늘, 당신의 “꿈의 엔진”은 힘차게 뛰고 있는가?

러브미2011.12.16
조회25

 

 

지난 10월 22일 뮤지컬 '오디션' 을 봤었어요~~!!!

SKT VIP 이벤트 응모해서 당첨되서...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답니다^^

만화...천계영작가님의 오디션이 생각났지만, 뮤지컬은 그 내용과는 다른....ㅋㅋㅋ

 

 

 

 

 

제가 봤던 날의 배우님들!!! 핑크로 V 체크되었는 분들이셨구요^^

실제 콘서트 느낌도 물씬!! 배우분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세요~~~~

 

 

 

장소는 대학로 문화공간 필링1관(구 이다1관)입니다.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어요!!! 4호선 혜화역 2번출구에서

KFC골목 길로 들어오다보면...2번째 골목 좌회전해서 쭉~ 들어오면 되요!!

 

 

 

 

공연장은 지하에 있어요.

 

 

 

 

공연기간 :  2011년 10월 7일 ~ 2011년 12월 31일

 

공연금액 : R석 40,000원 S석 30,000원

화수목금 - 8시 | 토 - 3시, 6시30분 | 일 - 3시 | 월 - 쉼


*12월 (일) 3시, 6시30분
*12월 24일(토) 3시, 6시30분, 10시 

 미취학아동입장불가

 

 

 

 

 

표를 받기 위해서...줄서서 기다렸어요!!!

VIP공연 무료초대!! 저는 쫌 빨리 표를 받아서

앞에서 2번째줄에서 약간 사이드??쪽에 앉아서 봤어요!!

 

 

공연장 입구 이곳저곳을 찍어봤어요~~~ㅋㅋ

 

 

 

공연시작할때 들어가는 입구!!!!

 

 

 

 

 

1관 좌석표랍니다~~~~ 생각보다 커요^^

전에 여기서 다른 연극도 봤었던...ㅋㅋㅋ

 

 

배우들 전체컷

 

 

드럼이 놓여있어서...ㅋㅋㅋ 왠지 쳐보고싶은..ㅋ

참, 뮤지컬끝나고 포스터구입하면 배우분들 싸인받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었던...

저는 그냥 왔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뮤지컬 시작전에...불투명한 천막에...'오디션'이라고 적혀있었어요~

공연중간에는 사진을 찍을수 없으니 시작전에 찍고, 커튼콜때 찍었답니다~~~

 

 

 

줄거리

밴드 ‘복스팝’의 지하 연습실. 주머니가 조금 가볍다는 것 외에는 별문제가 없는

순수한 밴드음악에의 열정으로 뭉친 젊은 친구들의 절묘하게 유쾌한 하루하루.

단지 그들은 더 훌륭한 보컬을 구하기 위해 고민하고, 좀 더 좋은 리듬을 만들어내기 위해 갈등을 빚는다.

 

소심함과 무대공포증으로 과거 밴드의 클럽 오디션을 말아먹은 전 보컬이자,

현 세컨기타, 알바 인생 ‘병태’는 우연히 자신이 아르바이트 중인 라이브카페에서

빛나는 보컬 ‘선아’를 만나고 밴드는 그녀를 새로운 보컬로 맞이해 온전한 모습을 갖추게 된다.

첫 클럽 라이브의 감동, 병태와 선아의 풋풋한 로맨스 그리고 진정 젊은이다운 희생과 우정.

이제 불과 몇 일 앞으로 다가온 ‘하이서울페스티벌’의 오디션을 준비하던 밴드는

어쩌면 예정된 사고 앞에 위기를 맞고, 병태와 선아만이 ‘다만 우리의 노래를 부르기 위해’

 오디션 장으로 향하는데.. 일렉트릭 기타의 잭이 꼽히면 마지막 무대의 막이 오른다.

인생이 오디션인 그들의 사랑, 꿈 이야기! 오늘, 당신의 “꿈의 엔진”은 힘차게 뛰고 있는가?


 

 

 

지금부터는 커튼콜!!!!!!!!!!!!!! ㅋㅋㅋㅋㅋㅋ

 

 

6명의 배우들~~~ 꽉찬 무대를 보여주었어요^^

커튼콜때...신나게 노래부르고 관객들도 일으켜세워서 같이 즐기고~

입장전에 아주 얇은 야광봉을 줘서, 커튼콜때 흔들라고 했었답니다~~^^

 

 

 

기타리스트들의 배역을 맡은 배우들!!!

 

 

앞에서 2번째줄이라서...사진도 잘나오고...ㅋㅋㅋ

기분이 좋았어요!!!!!!음하하하~~~~~~~~

 

 

 

배우분께서 관객들에게....소리 외치게 시켰답니다!!!!!!!!!!!!!

들리나요!!!!!!!!!!!!!!!!!!!!!!!!!!!!!!

 

 

열정적인 배우들!!! 정말 일반 가수들 공연이 끝나고 앵콜곡 부르는 모습과 똑같아요!!!!^^

  

 

여자배우의 열창!!!!!!!

 

 

또 다른 여자배우의 열창!!!!!!!!!

 

 

이분...대사도 많이 없는데...은근히 웃김.ㅋㅋㅋ

기타실력은....제가 음악은 잘 모르지만~~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

 

 

무릎꿇고 기타치는 배우님!!!!!!

 

 

 

배우들이 서로서로 음을 들으며....연주하는 모습~~~~~~

진짜, 콘서트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은 어디서 뵌거 같은 목소리....

인디밴드?? 같은 느낌의 목소리이셨어요~~~~~

 

 

 

관객들에게 본인을 가르키고, 관객을 가르키고~!!!!

ㅎㅎㅎ정말 흥겨운 커튼콜!!!!!!!

 

뮤지컬 오디션!!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아픔도 있고, 사랑도 있고...........

 

결론은..................

뮤지컬보면서 콘서트온 기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