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LG전자 최신 모델(FR4349BAYZ)을 구입했었습니다. 배송을 받았는데 다용도실 입구가 좁아서 일단 돌려 보내고 다시 공간 확보 후 배송요청 연락했더니 최신 모델 생산을 중단했다고 하더군요. 무슨 최신 모델이 단 며칠만에 단종인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저의 집 공사가 미뤄졌고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LG측에 어필했지만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면서 어쩔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 실수는 인정하면서 소비자 피해는 나몰라라 하는거죠. "죄송하다고. 개선하겠다고" 뻔한 말들만 늘어놓으면서 그냥 넘어가는 겁니다. 저는 한번 더 믿어보겠다는 심정으로 소공동 롯데 백화점 LG전자 매장 담당 판매자한테 물건을 받을테니 가장 빠른 날짜가 며칠이냐고 물었습니다. 12월 9일 공장이 돌아가니 빠르면 13일 늦으면 14일에는 꼭 제품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말만 믿고 하루 여루를 더 두고 15일에 모든 공사 일정을 잡아 놨습니다. 14일 오전에 연락을 준다기에 기다렸지만 저녁까지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습니다. 미친 LG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공장라인에 차질이 생겨서 아직 못 만들었다고.... 며칠 더 걸린다고.... 무슨 소비자가 봉인줄 아는지 그냥 그러면 어쩔수 없으니깐 그냥 따라와라 식으로...... 단지 LG전자를 믿었단 이유 하나로 저는 모든 일정을 다시 미뤄야 했고 공사 취소에 대한 수수료를 물게 됐고 그 후 들어와야하는 물건들을 다시 돌려보내야 했고 그사람들과의 신용이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단지 LG전자를 믿고 일을 진행했단 이유만으로요. 공장은 공장사정만 얘기하고 판매자는 판매자 사정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어쩌라는 건지..... 이따위 LG전자 서비스 정신으로 물건을 팔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또 무미건조하게 "죄송합니다. 개선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겠죠... LG만 믿어서 피해본 소비자는 나 몰라라 하면서요. 세탁기 구입하는데 벌써 두번의 실망을 안겨주는군요. 여태 어떻게 물건 팔았는지 의문입니다. 그냥 이글 보시느 분들은 LG전자 제품사실때 한번 더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LG전자 스스로의 잘 못을 인정하고 소비자가 피해 본 것도 알면서 그냥 단순히 "어쩔수 없다고 죄송하다고....." . . . . . 그 후 서비스 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생각했던 바와 같이 똑같은 말만하더군요. 그런데 이번엔 조금 달랐습니다. 담당자가 이러더군요...." 이제 더 이상 드릴말씀 없고 똑 같은 말 반복하는 것 밖에 안된다고... 이제 어쩔 수 없으니 마음대로 하시라고... 이제 전화 않드리니 알아서 하시라고.... 완전 배째라식의 통화였습니다. 미친 상담원... .어쩌다 그따위 직원을 LG에서 뽑았는지 한심해 보입니다.
구멍가게 보다 못한 LG전자 서비스 정신과 정신나간 상담원
얼마전 LG전자 최신 모델(FR4349BAYZ)을 구입했었습니다. 배송을 받았는데 다용도실 입구가 좁아서
일단 돌려 보내고 다시 공간 확보 후 배송요청 연락했더니 최신 모델 생산을 중단했다고 하더군요.
무슨 최신 모델이 단 며칠만에 단종인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저의 집 공사가 미뤄졌고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LG측에 어필했지만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면서 어쩔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 실수는 인정하면서 소비자 피해는 나몰라라 하는거죠.
"죄송하다고. 개선하겠다고" 뻔한 말들만 늘어놓으면서 그냥 넘어가는 겁니다.
저는 한번 더 믿어보겠다는 심정으로 소공동 롯데 백화점 LG전자 매장 담당 판매자한테 물건을 받을테니
가장 빠른 날짜가 며칠이냐고 물었습니다. 12월 9일 공장이 돌아가니 빠르면 13일 늦으면 14일에는 꼭
제품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말만 믿고 하루 여루를 더 두고 15일에 모든 공사 일정을 잡아
놨습니다.
14일 오전에 연락을 준다기에 기다렸지만 저녁까지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습니다.
미친 LG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공장라인에 차질이 생겨서 아직 못 만들었다고.... 며칠 더 걸린다고....
무슨 소비자가 봉인줄 아는지 그냥 그러면 어쩔수 없으니깐 그냥 따라와라 식으로......
단지 LG전자를 믿었단 이유 하나로 저는 모든 일정을 다시 미뤄야 했고 공사 취소에 대한 수수료를 물게
됐고 그 후 들어와야하는 물건들을 다시 돌려보내야 했고 그사람들과의 신용이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단지 LG전자를 믿고 일을 진행했단 이유만으로요.
공장은 공장사정만 얘기하고 판매자는 판매자 사정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어쩌라는 건지.....
이따위 LG전자 서비스 정신으로 물건을 팔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또 무미건조하게 "죄송합니다. 개선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겠죠...
LG만 믿어서 피해본 소비자는 나 몰라라 하면서요.
세탁기 구입하는데 벌써 두번의 실망을 안겨주는군요. 여태 어떻게 물건 팔았는지 의문입니다.
그냥 이글 보시느 분들은 LG전자 제품사실때 한번 더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LG전자 스스로의 잘 못을 인정하고 소비자가 피해 본 것도 알면서
그냥 단순히 "어쩔수 없다고 죄송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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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서비스 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생각했던 바와 같이 똑같은 말만하더군요.
그런데 이번엔 조금 달랐습니다.
담당자가 이러더군요...." 이제 더 이상 드릴말씀 없고 똑 같은 말 반복하는 것 밖에 안된다고...
이제 어쩔 수 없으니 마음대로 하시라고... 이제 전화 않드리니 알아서 하시라고....
완전 배째라식의 통화였습니다.
미친 상담원... .어쩌다 그따위 직원을 LG에서 뽑았는지 한심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