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0^ 저는 대구사는 보름후면 25이되어버리는 흔녀예요^.~ (첫인사는 샤방하게^3^) 전 점심시간 쪼개서 쓰는 여자니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음슴체돌입) 우리 회사는 사장님포함 남자5명에 여자저혼자임 얼마전 원년 멤버들이 대거 관두는 사태가 발생해 3명이나 퇴사를 해버리셨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야해서 구직신문에다 광고를 마구 뿌려 30대 중반과 후반이신분 2명이 입사하게되었음 이 회사에 4년째 일을하다보니 새로오는분도 몇번 맞이해봤음 첨에오시면 낯선곳에 적응해야하기때문에 정말 잘해줬음 잘못하셔도 까먹고 먼가를 안하셔도 "이렇게 하셔야되요 ^^ " 하며 샤방하지않은 얼굴이지만 샤방함을 가장한 미소까지 날려드렸었음 그분이 제가 배우는게 느리더라도 많이 이해달라고 까지 하셨음 정말 분위기 좋았음!!!!!!! 하지만 ㅡㅡ 6달이 지난 지금조차 변한게 없음.... 이건 배우는게 느린게 아니라 일부러 안한게 백퍼임!!!!!!!! 나 솔직히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입사해 이회사에서 4년만에 다혈질로 변한 사람임 계속 참다가 운적도 있음 두분중에 한분이 그럼 ㅡㅡ 해야될거 안하고 손님부터 데려오고 그분 잘못해서 손님 10분 15분 기다리게하고 첨엔 그냥 말할려고 했음 하지만 솔직히 나이차기 띠동갑 넘게 차이남 30대 후반이심 말하면 분명 좋게 나가지 않을것도 같고 어린애가 그런말하면 기분 나쁘하실까봐 부장님한테 말좀해달라고했음 부장님 사람이 좋아서 그런말 잘못하심 ㅜㅜ 참다참다 한날 터져서 운적이있음 자기가 일벌려놓고 손님 4명 밀리게 해놓고 자기는 밥먹으러감 말도없이 ...뒷수습은 나혼자함 .... 그래서 손님다 보내고 펑펑우는데 사장님한테 들킴... 아 그떄 다 울고난뒤의 쪽팔림이란...... 캬악- /- 사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말해준다고했음 그게 2달전임 하지만 현재 달라진게 없음 사장님말도안통함... 다시말해달라고하기도 그렇고 ㅜㅜ 또 울수도없고 나참... 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릴수가 없음 ㅜㅜ 여러분이 공감못해 답답할 노릇임....... 이건 점심시간일임 우리는 밥을 시켜서 먹음 회사를 못비우기때문에 나가서 먹지 못함 밥을 항상 제가시킴 사장님은 항상 다른사람시키는걸 시키라고 하시기에 안묻고 항상 부장님께 먼저 물어봄 그래서 주로 메뉴는 부장님이시킴 특별히 땡기는 음식으로다가 ..... 우리회사 근처에는 먹을게 별로없음 ..흔한 중국집 , 정식밥집, 분식, 닭집 등등 이게 다임 색다른게없음 하루는 새로운 전단지가 들어온날이였음 부장님이 낙지비빔밥 ? 같은걸 먹는다고했음 쭉 ~ 돌아서 4분한테 묻곤 그분한테 갔음 뭐드시겠어요 ? 물었더니 뭐먹냐고 물었음 이때까지 주문받은걸 쭉 말한뒤 메뉴전단지를 보여드렸음 그런데 하는말 "아 ~ 먹을게없노 난 이거 안먹어 정식시켜줘요 정식! 어제 먹은거 좋더만" 이러는거임.... 순간 뻥졌음... 이때까지 많은 밥투정을 보았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음?????????????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입사한지 얼마 안되는분이 부장님과 사장님이 선택한 메뉴를 본인이 맘대로 단칼에 저렇게 짜르는건 아니지 않음 ?? 정식집이 자주시킨곳이 아니라 한개만 배달안되서 부장님께 말했더니 부장님이 오늘은 그럼 정식먹자그래서 정식시킴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님 매일임 ㅡㅡ 찜닭이나 찜, 부대찌게 등등 이런걸 시키면 반찬이 안오지 않음? 보통 김치하나 무가 전부임 근데 반참이 없다고 계속 궁시렁 거림.... 아 정말 너혼자 나가서 사드시던가요!!!!!!!!!!!!!! 라고 외치고 싶음.......... 점심주문이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일인지 몰랐음 ㅜㅜ 다른분들은 이런경험 없나요 ??ㅜㅜㅜ
새로입사한 직원이 밥투정이 너무심해요!!!!!!!!!!!!!!!!!!!!
안녕하세요^0^
저는 대구사는 보름후면 25이되어버리는 흔녀예요^.~
(첫인사는 샤방하게^3^)
전 점심시간 쪼개서 쓰는 여자니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음슴체돌입)
우리 회사는 사장님포함 남자5명에 여자저혼자임
얼마전 원년 멤버들이 대거 관두는 사태가 발생해 3명이나 퇴사를 해버리셨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야해서 구직신문에다 광고를 마구 뿌려 30대 중반과 후반이신분 2명이 입사하게되었음
이 회사에 4년째 일을하다보니 새로오는분도 몇번 맞이해봤음
첨에오시면 낯선곳에 적응해야하기때문에 정말 잘해줬음
잘못하셔도 까먹고 먼가를 안하셔도 "이렇게 하셔야되요 ^^ " 하며
샤방하지않은 얼굴이지만 샤방함을 가장한 미소까지 날려드렸었음
그분이 제가 배우는게 느리더라도 많이 이해달라고 까지 하셨음 정말 분위기 좋았음!!!!!!!
하지만 ㅡㅡ 6달이 지난 지금조차 변한게 없음....
이건 배우는게 느린게 아니라 일부러 안한게 백퍼임!!!!!!!!
나 솔직히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입사해 이회사에서 4년만에 다혈질로 변한 사람임
계속 참다가 운적도 있음 두분중에 한분이 그럼 ㅡㅡ
해야될거 안하고 손님부터 데려오고 그분 잘못해서 손님 10분 15분 기다리게하고
첨엔 그냥 말할려고 했음 하지만 솔직히 나이차기 띠동갑 넘게 차이남 30대 후반이심
말하면 분명 좋게 나가지 않을것도 같고 어린애가 그런말하면 기분 나쁘하실까봐 부장님한테 말좀해달라고했음
부장님 사람이 좋아서 그런말 잘못하심 ㅜㅜ 참다참다 한날 터져서 운적이있음
자기가 일벌려놓고 손님 4명 밀리게 해놓고 자기는 밥먹으러감 말도없이 ...뒷수습은 나혼자함 ....
그래서 손님다 보내고 펑펑우는데 사장님한테 들킴...
아 그떄 다 울고난뒤의 쪽팔림이란...... 캬악- /-
사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말해준다고했음
그게 2달전임 하지만 현재 달라진게 없음 사장님말도안통함...
다시말해달라고하기도 그렇고 ㅜㅜ 또 울수도없고 나참...
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릴수가 없음 ㅜㅜ 여러분이 공감못해 답답할 노릇임.......
이건 점심시간일임 우리는 밥을 시켜서 먹음 회사를 못비우기때문에 나가서 먹지 못함
밥을 항상 제가시킴 사장님은 항상 다른사람시키는걸 시키라고 하시기에 안묻고 항상 부장님께 먼저 물어봄
그래서 주로 메뉴는 부장님이시킴 특별히 땡기는 음식으로다가 .....
우리회사 근처에는 먹을게 별로없음 ..흔한 중국집 , 정식밥집, 분식, 닭집 등등 이게 다임 색다른게없음
하루는 새로운 전단지가 들어온날이였음 부장님이 낙지비빔밥 ? 같은걸 먹는다고했음
쭉 ~ 돌아서 4분한테 묻곤 그분한테 갔음 뭐드시겠어요 ? 물었더니 뭐먹냐고 물었음
이때까지 주문받은걸 쭉 말한뒤 메뉴전단지를 보여드렸음
그런데 하는말
"아 ~ 먹을게없노 난 이거 안먹어 정식시켜줘요 정식! 어제 먹은거 좋더만"
이러는거임.... 순간 뻥졌음...
이때까지 많은 밥투정을 보았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음?????????????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입사한지 얼마 안되는분이 부장님과 사장님이 선택한 메뉴를 본인이 맘대로 단칼에 저렇게
짜르는건 아니지 않음 ??
정식집이 자주시킨곳이 아니라 한개만 배달안되서 부장님께 말했더니 부장님이 오늘은 그럼 정식먹자그래서 정식시킴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님 매일임 ㅡㅡ
찜닭이나 찜, 부대찌게 등등 이런걸 시키면 반찬이 안오지 않음? 보통 김치하나 무가 전부임
근데 반참이 없다고 계속 궁시렁 거림....
아 정말 너혼자 나가서 사드시던가요!!!!!!!!!!!!!! 라고 외치고 싶음..........
점심주문이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일인지 몰랐음 ㅜㅜ
다른분들은 이런경험 없나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