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귀찮아서 안올리려했는데..ㅋㅋ 수능도 끝나고 할것도 없고 옆에서 올리라고해서 올려봐요~ㅋㅋ 일단 제 얘기부터 들어보실래요? 헬스장에 가기 약간 쑥쓰러웠고, 운동도 게을리하고 항상 움직이는걸 싫어하던 저는 인터넷에서 '겁은 나중에 내고,일단 헬스장 문턱부터 넘어봐라'라는 글을 보고 저는 3월22일경부터 헬스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이란걸 해 본 적도 없는 저로써는 어떤거부터 해야 할 지 우물쭈물 서있었죠. 그러다가 헬스장 관장님께서 다이어트를 하고싶으면 일단 유산소운동을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하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기타 운동기구들 사용방법을 알려주셨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매일 꾸준히 나오는 것이 최고의 다이어트방법' 이라고 말씀해주셧습니다. 제 생에 정말 처음으로 해 본 운동이고 다이어트인만큼 후회없을만큼 열심히 해주겠다며 헬스장도 꾸준히 나가며 닭가슴살이고 아침에 바나나를먹으며 무슨짓이든 했습니다. 물론 꾸준히 하니깐 살은 빠지더군요. 그렇게 3개월정도 지날 시점.. 저는 94키로에서 80키로로 몸무게가 줄어있었습니다. 저는 부모님에게 자랑을 했지만 제 무리한 식단을 항상 봐 오시던 부모님은 제 건강이 걱정되셔서 저와 한의원에 가서 상담을 받았죠. 한의사 선생님 께서는 제 식단을 보시고 '무리하게 식단바꿔가며 다이어트 하면 살은 빠지기야 하겠죠' 라며 평생 그 식단으로 지내지 않으면 요요현상은 분명히 오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말씀을 해주시며 아침,점심,저녁은 꾸준히 먹되 뚱뚱할떄의 평소 먹는양보다 조금만 줄여 먹고 밥 먹는것에 비해서 반찬을 줄이고 기름진음식을 덜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바나나와 다이어트 샐러드의 고통에서 벗어났죠. 식단을 바꾸니 입도 즐겁고 기분도 즐겁고 운동도 즐겁고 빠지는살도 즐겁고 모든게 즐거웠습니다. 평소에 헤쓱하고 기운없던 제 건강도 되찾아주었죠. 그렇게 2개월간 더 운동을 한 후 제 몸무게는 73키로가 되어있엇습니다. 제 목표몸무게를 달성한 겁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 많은 뱃살때문에 꾸준히 헬스장을 나가고있습니다. 지금은 뱃살을 빼며 관리를 하고 있어서 지금 제 몸무게는 71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 다이어트 얘기는 여기서 끝납니다. 재미도 없으시고 별 것도 없죠? 하지만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함은 무리하게 식단을 바꿔가며 다이어트할 필요가 없다는 것과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꾸준히 하는것' 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계획적으로 어느 요일은 a를 몇세트 b를 몇세트 이렇게 계획을 짜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꾸준히 하는 것'부터 해야 계획을 짤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말하는 필력도 글솜씨도 없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서 제 글을 보시고 무리하게 굶어가면서까지 운동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으셨으면 하는 점에서 글을 써봅니다. 저도 살때문에 초6때 왕따도 당해봤고 정말 힘들었었죠..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화이팅입니다!! 아래는 제가 다이어트 하기 전 사진과 다이어트 한 후의 사진입니다. 복권이 저처럼 꽝인건 아니니까 여러분도 힘내서 다이어트하세요!! <다이어트 전> 고1 중3 <다이어트 후> 요 아래는 한1년전쯤사진이용ㅋㅋ 추천 부탁드릴게요~~ ㅋㅋ 1042
다이어트~22Kg뺀거 늦게나마 올려봐요~
원래 귀찮아서 안올리려했는데..ㅋㅋ
수능도 끝나고 할것도 없고
옆에서 올리라고해서 올려봐요~ㅋㅋ
일단 제 얘기부터 들어보실래요?
헬스장에 가기 약간 쑥쓰러웠고,
운동도 게을리하고 항상 움직이는걸 싫어하던 저는
인터넷에서 '겁은 나중에 내고,일단 헬스장 문턱부터 넘어봐라'라는 글을 보고
저는 3월22일경부터 헬스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이란걸 해 본 적도 없는 저로써는 어떤거부터 해야 할 지 우물쭈물 서있었죠.
그러다가 헬스장 관장님께서 다이어트를 하고싶으면
일단 유산소운동을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하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기타 운동기구들 사용방법을 알려주셨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매일 꾸준히 나오는 것이 최고의 다이어트방법' 이라고 말씀해주셧습니다.
제 생에 정말 처음으로 해 본 운동이고 다이어트인만큼 후회없을만큼 열심히 해주겠다며
헬스장도 꾸준히 나가며 닭가슴살이고 아침에 바나나를먹으며 무슨짓이든 했습니다.
물론 꾸준히 하니깐 살은 빠지더군요. 그렇게 3개월정도 지날 시점..
저는 94키로에서 80키로로 몸무게가 줄어있었습니다.
저는 부모님에게 자랑을 했지만 제 무리한 식단을 항상 봐 오시던 부모님은
제 건강이 걱정되셔서 저와 한의원에 가서 상담을 받았죠.
한의사 선생님 께서는 제 식단을 보시고
'무리하게 식단바꿔가며 다이어트 하면 살은 빠지기야 하겠죠' 라며 평생 그 식단으로 지내지 않으면
요요현상은 분명히 오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말씀을 해주시며
아침,점심,저녁은 꾸준히 먹되 뚱뚱할떄의 평소 먹는양보다 조금만 줄여 먹고
밥 먹는것에 비해서 반찬을 줄이고 기름진음식을 덜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바나나와 다이어트 샐러드의 고통에서 벗어났죠.
식단을 바꾸니 입도 즐겁고 기분도 즐겁고 운동도 즐겁고 빠지는살도 즐겁고 모든게 즐거웠습니다.
평소에 헤쓱하고 기운없던 제 건강도 되찾아주었죠.
그렇게 2개월간 더 운동을 한 후 제 몸무게는 73키로가 되어있엇습니다.
제 목표몸무게를 달성한 겁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 많은 뱃살때문에 꾸준히 헬스장을 나가고있습니다.
지금은 뱃살을 빼며 관리를 하고 있어서 지금 제 몸무게는 71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 다이어트 얘기는 여기서 끝납니다.
재미도 없으시고 별 것도 없죠?
하지만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함은
무리하게 식단을 바꿔가며 다이어트할 필요가 없다는 것과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꾸준히 하는것' 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계획적으로 어느 요일은 a를 몇세트 b를 몇세트 이렇게 계획을 짜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꾸준히 하는 것'부터 해야 계획을 짤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말하는 필력도 글솜씨도 없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서
제 글을 보시고 무리하게 굶어가면서까지 운동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으셨으면 하는 점에서 글을 써봅니다.
저도 살때문에 초6때 왕따도 당해봤고 정말 힘들었었죠..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화이팅입니다!!
아래는 제가 다이어트 하기 전 사진과 다이어트 한 후의 사진입니다.
복권이 저처럼 꽝인건 아니니까
여러분도 힘내서 다이어트하세요!!
<다이어트 전>
고1
중3
<다이어트 후>
요 아래는 한1년전쯤사진이용ㅋㅋ
추천 부탁드릴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