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가 술먹고 택시기사 아저씨 앞에서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를 춘적이 있다는 제보를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거기에 없었다는게 안타까울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상황을 제보해줌 ㅋㅋㅋ
부산에서 올라온 날이었음 피곤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음 그런데 새벽 3시쯤에 문자가옴 더머였음 근데 문자를 할 수록 외계어가 오는 거임 걱정되서 전화했더니 주변사람들한테 내가 부산에서 지금 자기를 데리러 온다고 하고 있는거임 무튼 안되겠다 싶어서 데리러감 구월동 로데오에서.. 대리기사 아저씨들 앞에서 아브라카다브라를 추고 있는 더머를 발견 그대로 달려가서 당수를 침 애 넘어지고 같이 노시던 사람들 놀라고 나 화나서 그냥 택시태워서 우리집 데리고 옴 다음날 아침 우리엄마한테 북어국 얻어벅고 귀가했음 ㅋㅋㅋ
지금 캐나다에서 아주아주 잘 지내는 것 같은데.... 너... 쫌 부럽다?ㅠ.ㅠ
언능 캐나다에서 돌아와서 얼굴 좀 보여줭...........ㅠ.ㅠ
너 거의 1년동안 못본것같아........ 알고 있뉭?ㅠㅠ
너 올날만 기다리고 이똬+_+
4. 덤
위에 있는 더머와 아주 절친인 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요즘엔 잘 모르겠는데 고등학교때는 너희가 노는 것만 봐도 진짜 웃겼는뎈ㅋㅋㅋㅋㅋㅋ
울 온쏘는 대박사건이 하나가 있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을 옷걸이에 걸어두잖슴 하지만 그 상태 그대로 입고 오지 않음
하지만 얘는 그 상태 그대로 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없어서 완전 안타까움ㅋㅋㅋㅋㅋㅋㅋㅋ
ps. 어린이집 교사하고 학교 같이 댕기느라 힘들징?ㅠㅠㅠ
이제 방학이니까 주말에 가끔은 볼수 있는거뉘??????????????????
제발 남치니랑만 놀지말고 우리랑도 놀아줘..............♥
나 외로우니까 염장질은 그만.........^^
5. 조뇬
안녕 조뇬? 너의 의견은 무시 되었어................^^
이름순서대로 하니까 니가 5번째가 되었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와는 거의 매주 만났는데... 우리 안만나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 가는듯염..........
ps. 니 사진을 더 올리고 싶었는데 하나는 너의 실명이 써있어서 뱌뱌 했궁 하나는 올리면 넘 얼굴이 커지더라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안 올려찌롱!! 나 잘해쪄?ㅋ.ㅋ
6. 도너
도너란? 도우너를 칭함.
아기공룡둘리에 나오는 도우너!!!!!!!!!!!!!!!!!!!!!
이 별명은 2번째 친구가 지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닮았음????????????????????????
이 친구에게 크나큰 비밀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때 다들 교복을 줄이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안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교복 마이가 엄청 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는 쪼끄만데 마이는 아빠마잌ㅋㅋㅋㅋㅋㅋㅋ
소문에는 교복마이 주머니에 쿨피스가 들어갔다는 소문이.............ㅋㅋㅋㅋㅋㅋㅋ
7. 융디
울 융디................... 고등학교 급식때 생선살 발라주고 사물함 정리해주고...ㅋㅋㅋㅋ
같이 급식먹을때 비위가 좋지 않은 나를 위해 항상 먹을 것을 섞어서 나에게 보여주고^^
아주 착한친구다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고등학교 졸업한 뒤로 거의 만난적이 없는거 같아.........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졸업 뒤로 디카땜에 한번 치맥먹기 위해 한번 ㅋㅋㅋㅋ
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닼ㅋㅋㅋㅋ
이 아이에게 최근에 아주 큰 사건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융디는 원래 여리여리한 여자임(제발 아프지 좀 말오...ㅜㅜ)
어쨋든, 이번 여름에 부산에서 지삐가 올라옴 바로 융디에게 인천상륙을 보고했는데 융디가 병원이라고 한거임!!!!!!!!!!!! 지삐는 자책해뜸 융디에게 소홀했다며 ㅠㅠ 융디가 아파서 입원해 있는지도 모른채 놀자고해서 ㅠ.ㅠ 문자를 하면서 알게된건 그동안 아파왔던데 심각해졌다는 거임 ㅠㅠ 의사 선생님은 안좋은 말만 하시구...ㅠㅠ 융디에게 병문안를 가려고 했더니 융디가 안알려주고 오지말라고 했다는거임 ㅠㅠ 융디는 동인천 잉돈을 사다달라는 문자를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김...... 이때부터 잠수가 시작됨.......... 친구들한테서 중환자실이야기도 나오고..이아이 지삐 할머님이랑 아픈곳이 비슷했음....지삐 할머니 지삐 20살때 돌아가심.. 그걸 겪었기에 지삐는 미치는 줄 암 맨날 자기전에 융디생각하면 울고 룸메들도 같이 걱정해주었음(융디 ㅡㅡ 흥흥 ㅠㅠ) 그러다 최근에 융디한테서 카톡이 온거!!!!!!!!!!! 진심 학교 버스정류장에서 환호지름 ㅋㅋㅋㅋ 지삐 룸메들도 같이 기뻐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삐 혼자 축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내용 보고 눙물났음 ㅠㅠ 진짜 이식얘기까지 나왔다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많이 괜찮아져서 물좋고 공기좋은곳에서 잘 지내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윙크/
융디 아프지말고 곧 집들이 갈테니까 기다리고 이쪄염>.<
이제는 잠수 그만 좀 하구용!ㅋ.ㅋ
8. 유네
울 여덟년중에 제일 이뿌니임!!!!!!!!!!!!!!!!!!!!!!!!!!!
완전 인기쟁이라서 같이 댕기믄.... 내가 매우 못나짐
남자친구랑 롱롱하게 가고 있으니까 아무도 못건드림!!!!!!!
이제 곧 캐나다에서 돌아오겠구낭 >.<
돌아오면 꼭 얼굴 보여줘야해?!?!?!?!?!?!?!?
우리 애들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이 바바리맨도 본 녀자들임.......^^^^^^^^^^^
지삐, 융디, 더머가 200일 주를 하고 싶어서 아빠를 꼬심 간석 오거리로 곱창을 먹으러 감 ㅋㅋㅋㅋ 우유를 먹으면 덜 취한다고 해서 융디에게 우유도 사다 받침 ㅋㅋㅋㅋ근데 날 배신햇음 ㅋㅋㅋ 200일주를 재밌게 마시고 우리집에 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신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유에 은혜를 풍부하게 갚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삐 아버님.. 입만 웃고 계셨음 괜찮다며... 부들부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효랑 지삐는 집이 가까움 한잔 하고 싶으면 불러서 잘 놈 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자기네들끼리 노는게 심심하다며 지삐가 몇 알지 못하는 남자애들을 불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써효가 기분이 업되서는 자꾸 지삐한테 좋다면서 뽀뽀를 하려고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삐의 아는 남자애들... 옆에 앉아있다가 뽀뽀당할뻔함...ㅋㅋㅋㅋㅋㅋㅋ 지삐말로는 아찔한 순간이었다고 함 ㅋㅋ 무튼 지금 써효는 버릇을 고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천 어딘가에 살고 있는 흔녀들을 소개합니당!★☆★
헐............... 진짜 자고 일어나니 베스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오글오글 거리네요..........ㅋㅋㅋ
아이들의 반대로 클럽 사진 못올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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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인천에 사는 여자사람이에요 ㅋ.ㅋ 나이는 부끄러우니까 흰글씨....22.999999999살 입니당..
여러분에게 제 친구들을 소개해보려고해요!
아......... 역시 요체는 참으로 어색하네요
전 남자친구가 없으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에잇.......... 뭐라고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 그냥 시작하겠음
일단 여덟년 사랑해♥_♥
아! 이름이 여덟년인건.... 싸이 미니클럽이 생겼을 때 우리끼리 클럽을 만들자!해서
응모했던 이름중에 하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순서대로 진행하겠음 ㅋㅋㅋ 이름은 안나오겠지만...ㅋㅋㅋㅋ
1. 지삐
우리 중에 제일 큰언니!!!!!
지금은 부산에서 공부 중임 ㅠ.ㅠ 보고시퍼 지삐
인천에 올라오길 바래.............................................
부산을 가기엔... 기차비가 너무 비싸.............^^
온양까지 지하철타고 가고 온양에서 기차타면 좀 싸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는 인상깊은 별명이 하나 이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바로............ 잔다르크임
왜 잔다르크인지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잔다고 붙어진 별명임ㅋㅋㅋㅋㅋㅋㅋ
대학교때는 수업시간을 못봐서 자는지 안자는지 모르겠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사람들 연락좀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 사진 올리면 감사감사^.^
또 하나 더 ㅋㅋㅋ 이건 좀 의리 있는 지삐임 ㅋㅋ
밑에 있는 친구중에 한명이 엄마한테 삐져서 다섯시간동안 가출한적이 이뜸 ㅋㅋㅋㅋㅋ
그때 울면서 지삐한테 전화를 한거임 ㅋㅋㅋ 돈이 하나도 없다면서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지삐가 통장비밀번호를 알려줬음!!!!!!!!!!!! 아주아주 멋지구리한 친구임
근데....울 지삐 인기쟁인데 왜 아직 남치니가 없을까용?_?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나도 없는데 너무 나댔구낭.......... 용서해줘....ㅋㅋ 흰 글씨니까 몇몇 못 보겠지?
2. 써효
써효얌...... 미안해................. 너의 사진은.... 불펌해쪄................^^
너는... 아직 스마트인이 아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너에게는 물어보기가 넘... 무서워쪙.............ㅠ.ㅠ
그래도 사랑하는거 알지?♥♥♥♥♥♥
언능 잠수 풀고 만나서 놀쟈 놀쟈 >.<
3. 더머
너의 소원대로 새끼손톱만큼만하게 해줘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새끼손톱은 이만하자나 그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라븅♥♥♥♥♥♥♥♥
울 더머는 고등학교때 매우 신기한 현상을 보여줘뜸
머리가 안자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지각쟁이라서 맨날맨날 운동장 10바퀴씩 돌구 ㅋㅋㅋ
대학교가서는 지각 안하나 몰라 ㅋㅋㅋㅋ 대학교 가서도 지각하는거 아뉘지?ㅋㅋ
아, 이건 내가 직접 본게 아니고 친구가 알려준건뎈ㅋㅋㅋㅋㅋㅋ
이 친구가 술먹고 택시기사 아저씨 앞에서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를 춘적이 있다는 제보를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거기에 없었다는게 안타까울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상황을 제보해줌 ㅋㅋㅋ
부산에서 올라온 날이었음 피곤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음 그런데 새벽 3시쯤에 문자가옴 더머였음 근데 문자를 할 수록 외계어가 오는 거임 걱정되서 전화했더니 주변사람들한테 내가 부산에서 지금 자기를 데리러 온다고 하고 있는거임 무튼 안되겠다 싶어서 데리러감 구월동 로데오에서.. 대리기사 아저씨들 앞에서 아브라카다브라를 추고 있는 더머를 발견 그대로 달려가서 당수를 침 애 넘어지고 같이 노시던 사람들 놀라고 나 화나서 그냥 택시태워서 우리집 데리고 옴 다음날 아침 우리엄마한테 북어국 얻어벅고 귀가했음 ㅋㅋㅋ
지금 캐나다에서 아주아주 잘 지내는 것 같은데.... 너... 쫌 부럽다?ㅠ.ㅠ
언능 캐나다에서 돌아와서 얼굴 좀 보여줭...........ㅠ.ㅠ
너 거의 1년동안 못본것같아........ 알고 있뉭?ㅠㅠ
너 올날만 기다리고 이똬+_+
4. 덤
위에 있는 더머와 아주 절친인 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요즘엔 잘 모르겠는데 고등학교때는 너희가 노는 것만 봐도 진짜 웃겼는뎈ㅋㅋㅋㅋㅋㅋ
울 온쏘는 대박사건이 하나가 있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을 옷걸이에 걸어두잖슴 하지만 그 상태 그대로 입고 오지 않음
하지만 얘는 그 상태 그대로 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없어서 완전 안타까움ㅋㅋㅋㅋㅋㅋㅋㅋ
ps. 어린이집 교사하고 학교 같이 댕기느라 힘들징?ㅠㅠㅠ
이제 방학이니까 주말에 가끔은 볼수 있는거뉘??????????????????
제발 남치니랑만 놀지말고 우리랑도 놀아줘..............♥
나 외로우니까 염장질은 그만.........^^
5. 조뇬
안녕 조뇬? 너의 의견은 무시 되었어................^^
이름순서대로 하니까 니가 5번째가 되었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와는 거의 매주 만났는데... 우리 안만나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 가는듯염..........
크리스마스때 불태우자!!!!!!!!!!!!!!!!!!!!!!!!!!!!!!!!!!!!!!!!!!!!!!!!!!!!!!!!!!!!!
우리는 무적의 솔로부대니꽈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ps. 니 사진을 더 올리고 싶었는데 하나는 너의 실명이 써있어서 뱌뱌 했궁 하나는 올리면 넘 얼굴이 커지더라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안 올려찌롱!! 나 잘해쪄?ㅋ.ㅋ
6. 도너
도너란? 도우너를 칭함.
아기공룡둘리에 나오는 도우너!!!!!!!!!!!!!!!!!!!!!
이 별명은 2번째 친구가 지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닮았음????????????????????????
이 친구에게 크나큰 비밀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때 다들 교복을 줄이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안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교복 마이가 엄청 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는 쪼끄만데 마이는 아빠마잌ㅋㅋㅋㅋㅋㅋㅋ
소문에는 교복마이 주머니에 쿨피스가 들어갔다는 소문이.............ㅋㅋㅋㅋㅋㅋㅋ
7. 융디
울 융디................... 고등학교 급식때 생선살 발라주고 사물함 정리해주고...ㅋㅋㅋㅋ
같이 급식먹을때 비위가 좋지 않은 나를 위해 항상 먹을 것을 섞어서 나에게 보여주고^^
아주 착한친구다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고등학교 졸업한 뒤로 거의 만난적이 없는거 같아.........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졸업 뒤로 디카땜에 한번 치맥먹기 위해 한번 ㅋㅋㅋㅋ
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닼ㅋㅋㅋㅋ
이 아이에게 최근에 아주 큰 사건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융디는 원래 여리여리한 여자임(제발 아프지 좀 말오...ㅜㅜ)
어쨋든, 이번 여름에 부산에서 지삐가 올라옴 바로 융디에게 인천상륙을 보고했는데 융디가 병원이라고 한거임!!!!!!!!!!!! 지삐는 자책해뜸 융디에게 소홀했다며 ㅠㅠ 융디가 아파서 입원해 있는지도 모른채 놀자고해서 ㅠ.ㅠ 문자를 하면서 알게된건 그동안 아파왔던데 심각해졌다는 거임 ㅠㅠ 의사 선생님은 안좋은 말만 하시구...ㅠㅠ 융디에게 병문안를 가려고 했더니 융디가 안알려주고 오지말라고 했다는거임 ㅠㅠ 융디는 동인천 잉돈을 사다달라는 문자를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김...... 이때부터 잠수가 시작됨.......... 친구들한테서 중환자실이야기도 나오고..이아이 지삐 할머님이랑 아픈곳이 비슷했음....지삐 할머니 지삐 20살때 돌아가심.. 그걸 겪었기에 지삐는 미치는 줄 암 맨날 자기전에 융디생각하면 울고 룸메들도 같이 걱정해주었음(융디 ㅡㅡ 흥흥 ㅠㅠ) 그러다 최근에 융디한테서 카톡이 온거!!!!!!!!!!! 진심 학교 버스정류장에서 환호지름 ㅋㅋㅋㅋ 지삐 룸메들도 같이 기뻐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삐 혼자 축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내용 보고 눙물났음 ㅠㅠ 진짜 이식얘기까지 나왔다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많이 괜찮아져서 물좋고 공기좋은곳에서 잘 지내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윙크/
융디 아프지말고 곧 집들이 갈테니까 기다리고 이쪄염>.<
이제는 잠수 그만 좀 하구용!ㅋ.ㅋ
8. 유네
울 여덟년중에 제일 이뿌니임!!!!!!!!!!!!!!!!!!!!!!!!!!!
완전 인기쟁이라서 같이 댕기믄.... 내가 매우 못나짐
남자친구랑 롱롱하게 가고 있으니까 아무도 못건드림!!!!!!!
이제 곧 캐나다에서 돌아오겠구낭 >.<
돌아오면 꼭 얼굴 보여줘야해?!?!?!?!?!?!?!?
우리 애들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이 바바리맨도 본 녀자들임.......^^^^^^^^^^^
또한........ 누군가가 빨간비디오 가져와서... 체육복 갈아입는데 튼적도 있듬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능 200일주에 관한 사건이 하나가 있듬 ㅋㅋㅋ
지삐, 융디, 더머가 200일 주를 하고 싶어서 아빠를 꼬심 간석 오거리로 곱창을 먹으러 감 ㅋㅋㅋㅋ 우유를 먹으면 덜 취한다고 해서 융디에게 우유도 사다 받침 ㅋㅋㅋㅋ근데 날 배신햇음 ㅋㅋㅋ 200일주를 재밌게 마시고 우리집에 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신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유에 은혜를 풍부하게 갚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삐 아버님.. 입만 웃고 계셨음 괜찮다며... 부들부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효랑 지삐는 집이 가까움 한잔 하고 싶으면 불러서 잘 놈 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자기네들끼리 노는게 심심하다며 지삐가 몇 알지 못하는 남자애들을 불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써효가 기분이 업되서는 자꾸 지삐한테 좋다면서 뽀뽀를 하려고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삐의 아는 남자애들... 옆에 앉아있다가 뽀뽀당할뻔함...ㅋㅋㅋㅋㅋㅋㅋ 지삐말로는 아찔한 순간이었다고 함 ㅋㅋ 무튼 지금 써효는 버릇을 고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쓰니까 고등학교 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염....☞☜
쓰다보니까 매우매우 보고싶어짐....
이제 방학이니까 볼수 이쪄 ㅠ.ㅠ
우리 여덟년 다 모이기 힘든건 알지만 얼굴 볼 수 있는 사람은 봐야딩!!!!!!!!!
음..........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게뜸................
여덟년 사랑하고!!!
톡커님들 여지껏 못난 얼굴들 보시느라 수고 많으 셨음 ㅋㅋㅋㅋ
ps. 우리 클럽에 아주 재밌는 사진들이 많음.....^^^^^^^^^^^^
톡되면 다 뿌려버려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공개 시간이 돌아왔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다...................................................................
우리 시집은 갈수 있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