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를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부부가 애 하나 키우기도 버거운 세상에 저희 어머니는 홀로 언니와 저 동생 세자매를 키우시고계십니다.어머니는 아직 어린 제 늦둥이동생을 낮에 저희에게 맡기고 일을 다니시기엔 마음이 쓰인신다고하여 밤에 일을 나가셔서 새벽에 들어오십니다.
스무살인,이제 곧 스물한살이 되는 언니는 그냥 말그대로 백조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아르바이트를 한다거나 이력서를 낸적 조차 없고 심지어 알아보지도 않았습니다.그냥 제 말에 떠밀려 알바heaven 사이트 그냥 둘러보기만 한게 전부입니다. 이력서를 붙이는데 자꾸만 떨어진다거나 , 꿈이 확실히 있거나 하면 가족들도 아무말도 안합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빈둥 놀고있고 이불속에서 시체처럼 하루종일 자대고 누가보면 산후 조리라도 하는줄 알정도로 누워있다가 화장실가고 가끔 티비보러 나오고 그럽니다. 심지어 씻지도않습니다. 양치하는 꼴은 언니 고등학교 졸업후로 못본거같고 세수도 가끔 2주정도에한번 샤워할때 몰아서 하는거같습니다. 기본적인 인간다운 생활을 하고있지 않습니다. 보다못한 어머니가 그냥 밥먹을때 아르바이트라도 해라 엄마 돈 보태달라는게 절대 아니다 돈 모으는 재미도 있을테고 하루에 3~5시간만 하면 돈도 모아지면서 오히려 정신도 건강해지지 않겠냐 말을 하면 "왜 지x이야 x발" 이라고 말을하면 제가 엄마한테 욕하는 자식이어딨냐며 엄마한테 그러지말라고 언성을높이면 언니는 "자꾸 x랄하잖아 엄마한테는 그래도돼"이렇게 말하고 방으로들어가며 씩씩댑니다. 워낙 말이안통하는 언니인지라 엄마도 반 포기 심정인듯합니다 언니가 매번 이럴때마다 그냥엄마는 한숨쉬면서 에고왜저러냐 이러는정도입니다. 이제 겉잡을수없이 커버려서 엄마도 손을 댈 수가 없나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가 매일 들들볶는것도 아니고 맨날 자느라 끼니도 거르고 나중에서야 나와서 밥차려달라고 징징대고 이 나이에 라면 하나 못끓이는 언니라 답답하여 한달에 한번할까말까한 소리를하면 저러는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언니가 어느 만화책방에서 만화책을 빌렸는데 ,몇 달째 안갖다주고 있습니다.아마 3월쯤에 빌렸나싶네요. 집에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시체마냥 누워있으니 자기도 심심했는지만화책 대략 10권정도 빌려와놓고 아직도 안가져다주고있습니다. 연체료가 얼마일지 상상도안갑니다.그래서 더 연체료가 쌓이기전에 빨리 가져다주라고 해도 욕만먹습니다. 저희 다같이 달달볶는거 절대 아니구요 따로 말하거나 아니면 가끔 어쩌다한번 밥먹다 한번 말합니다.
저도물론 부모님께 잘 하는거 아니고 끽해봐야 학교때문에 방학때 잠깐하는 알바나 했었고공부성적도 그다지 잘나오는편도 아니긴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똑부러지다는 소리 들을정도로 제앞가림 하긴합니다. 이글을 언니가 봐서 부디 정신차렸으면 좋겠네요. 제발추천좀해주세요,,톡만보는 언니인지라,,댓글들 보면 깨닫게 되겠죠?..
철 없는 패륜 언니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
저는 현재 고등학교를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부부가 애 하나 키우기도 버거운 세상에 저희 어머니는 홀로 언니와 저 동생 세자매를 키우시고계십니다.어머니는 아직 어린 제 늦둥이동생을 낮에 저희에게 맡기고 일을 다니시기엔 마음이 쓰인신다고하여 밤에 일을 나가셔서 새벽에 들어오십니다.
스무살인,이제 곧 스물한살이 되는 언니는 그냥 말그대로 백조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아르바이트를 한다거나 이력서를 낸적 조차 없고 심지어 알아보지도 않았습니다.그냥 제 말에 떠밀려 알바heaven 사이트 그냥 둘러보기만 한게 전부입니다.
이력서를 붙이는데 자꾸만 떨어진다거나 , 꿈이 확실히 있거나 하면 가족들도 아무말도 안합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빈둥 놀고있고 이불속에서 시체처럼 하루종일 자대고 누가보면 산후 조리라도 하는줄 알정도로 누워있다가 화장실가고 가끔 티비보러 나오고 그럽니다. 심지어 씻지도않습니다. 양치하는 꼴은 언니 고등학교 졸업후로 못본거같고 세수도 가끔 2주정도에한번 샤워할때 몰아서 하는거같습니다. 기본적인 인간다운 생활을 하고있지 않습니다.
보다못한 어머니가 그냥 밥먹을때 아르바이트라도 해라 엄마 돈 보태달라는게 절대 아니다 돈 모으는 재미도 있을테고 하루에 3~5시간만 하면 돈도 모아지면서 오히려 정신도 건강해지지 않겠냐 말을 하면 "왜 지x이야 x발" 이라고 말을하면 제가 엄마한테 욕하는 자식이어딨냐며 엄마한테 그러지말라고 언성을높이면 언니는 "자꾸 x랄하잖아 엄마한테는 그래도돼"이렇게 말하고 방으로들어가며 씩씩댑니다.
워낙 말이안통하는 언니인지라 엄마도 반 포기 심정인듯합니다 언니가 매번 이럴때마다 그냥엄마는 한숨쉬면서 에고왜저러냐 이러는정도입니다. 이제 겉잡을수없이 커버려서 엄마도 손을 댈 수가 없나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가 매일 들들볶는것도 아니고 맨날 자느라 끼니도 거르고 나중에서야 나와서 밥차려달라고 징징대고 이 나이에 라면 하나 못끓이는 언니라 답답하여 한달에 한번할까말까한 소리를하면 저러는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언니가 어느 만화책방에서 만화책을 빌렸는데 ,몇 달째 안갖다주고 있습니다.아마 3월쯤에 빌렸나싶네요.
집에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시체마냥 누워있으니 자기도 심심했는지만화책 대략 10권정도 빌려와놓고 아직도 안가져다주고있습니다. 연체료가 얼마일지 상상도안갑니다.그래서 더 연체료가 쌓이기전에 빨리 가져다주라고 해도 욕만먹습니다.
저희 다같이 달달볶는거 절대 아니구요 따로 말하거나 아니면 가끔 어쩌다한번 밥먹다 한번 말합니다.
저도물론 부모님께 잘 하는거 아니고 끽해봐야 학교때문에 방학때 잠깐하는 알바나 했었고공부성적도 그다지 잘나오는편도 아니긴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똑부러지다는 소리 들을정도로 제앞가림 하긴합니다.
이글을 언니가 봐서 부디 정신차렸으면 좋겠네요.
제발추천좀해주세요,,톡만보는 언니인지라,,댓글들 보면 깨닫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