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착한남자드립이 왜이렇게 많아졌지? 사실 나도 내가 쓰레기라고는 생각안해 차라리 호구가 됐으면 됐지. 같은 남자로써 헤어지고 힘들고 울화가 치밀고 그런건 당연히 이해가. 근데 "난 착한남자였어요 , 근데 전여친은 못된년이에요." 이런 식의 글들 너무 많아 보기안좋다. 얘들아 남자가 괜히 남자간 사랑할때든 이별할때든 남자다워야 하는게 있는거야. 여자가 왜 남자를 좋아하게 되는걸까? 당연히 여자에겐 없는 남자다움이 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잘 생각해봐. 자신이 착한남자라며 전여친 까는 너희들이 연애를 할때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한번 곰곰히 생각해봐라. 내가 그사람이 매력을 느낄만한 사람이었는지. 그럼 또 이런말 하겠지, 매력만 따지지 말고 그사람 자체만을 봐야한다고. 사람마다 상대방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이 있어야 하는거야. 냉정하게 얘기하면. 아무리 나혼자 사랑한다고 외쳐가면서 헌신을 다했다고 해봤자 상대방이 매력을 못느낀다면 어쩔 수 없는거야. 다른글 읽어보니 누가 그렇게 써놨더만. 니들 여자친구한테 잘해주는 사람은 남친말고도 주변에 널렸다고. 잘해주는게 다 능사가 아니라는거지. 그리고 또 하나 찝어주자면. 착한남자라고 남에게 굳이 어필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98%는 그럴껄. 여자가 봤을때 답답해.줏대가 없어. 너희들이 생각하는 배려가 여자를 숨막히게 할 수도있어. 결단력도 없고 흐지부지 우유부단하며. 이건 뭐 누가 더 좋아한다 이런 개념이아니라. 결국엔 남자가 투정부리고 기대는 꼴이 되버리는거지. 착한남자<- 이단어로 검색해서 글 대충 읽어보면 정말 아..이남자 내가 배울점이 있는 사람이구나. 싶은 글이 있는 반면에 내맘몰라주는 전여친 은연중에 까는 글들 많은데. 그게 진짜 챙피한거야. 이렇게 표현하면 조금 그렇지만. 그거야 말로 정말 바닥인거야. 다 그렇게 써놨더라고. 정말 좋아했어요. 사랑했어요. 헤어지고 밉겠지.그건 헤어짐 자체에 대한 미움이어야 하지 그사람과 함께했던 시간들까지 미워하면 안된다는 얘기야. 그렇게 미칠듯이 내모든걸 다줄듯이 사랑했다면서 . 그럼 상대방입장에서도 많이 생각하고 배려해줬다는 얘긴데. 읽어보면 그게아냐. 그저 자기 위로받고 전여친은 까줬으면 싶은게 눈에보여. 그래서 중간쯤 읽다가 그냥 댓글읽어본다. 오히려 댓글이 더 공감가고 맞는 말이고. 고개 끄덕끄덕 하게 되. 아, 물론 난 전여친 까지는 않았어. 헤어지고 얼마 안되서 다른남자 사귄다고해도 많이 아쉽고 서운하고 힘들었지만 쓰레기라고 욕하진 않았어. 그래 차라리 나말고 잘맞는 사람 만나서 좋다면 그게 다행이지. 안맞는 나랑 부대끼면 힘들었을테니까. 이렇게 생각하는게 마음편해. 이거 읽어보고 이xx 뭐지. 라고 생각해도 상관은 없어. 왜 이런얘길 하냐면. 내가 딱 저랬었거든. 연애할때. 그래서 매번 차이기 바뻤지. 분노의 화신이되겠다. 나쁜남자가 되어 여자를 쥐락펴락 하겠다. 이건다 부질없는 짓이고. 잘 생각해보면 내가 갖고있는 매력이 있더라고. 그걸 보여주면되. 물론 가식떠는건 절대안되고. 내가물론 다 모르는 사람들이긴 하지만 누군가옆에서 그래그래 하면서 편들어주기보단, 쓴소리 독한소리 해줘야 더 빨리 잊혀지고 나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가꾸고 발전하게 되더라고. 당신들 마음씀씀이는 정말 순수하다는걸 알았으면해. 자신이 받은 상처를 다음 만날사람에게 주게 될까봐 걱정되서 하는소리니까. 너무 기분나빠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순딩이들아 힘내. 너희들 가치를 알아봐주는 사람 분명히, 꼭, 짠 하고 나타나니까. 131
헤어져보니까..알겠더라
요즘들어 착한남자드립이 왜이렇게 많아졌지?
사실 나도 내가 쓰레기라고는 생각안해 차라리 호구가 됐으면 됐지.
같은 남자로써 헤어지고 힘들고 울화가 치밀고 그런건 당연히 이해가.
근데 "난 착한남자였어요 , 근데 전여친은 못된년이에요."
이런 식의 글들 너무 많아 보기안좋다.
얘들아 남자가 괜히 남자간 사랑할때든 이별할때든 남자다워야 하는게 있는거야.
여자가 왜 남자를 좋아하게 되는걸까? 당연히 여자에겐 없는 남자다움이 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잘 생각해봐. 자신이 착한남자라며 전여친 까는 너희들이 연애를 할때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한번
곰곰히 생각해봐라. 내가 그사람이 매력을 느낄만한 사람이었는지.
그럼 또 이런말 하겠지, 매력만 따지지 말고 그사람 자체만을 봐야한다고.
사람마다 상대방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이 있어야 하는거야.
냉정하게 얘기하면.
아무리 나혼자 사랑한다고 외쳐가면서 헌신을 다했다고 해봤자 상대방이 매력을 못느낀다면
어쩔 수 없는거야. 다른글 읽어보니 누가 그렇게 써놨더만.
니들 여자친구한테 잘해주는 사람은 남친말고도 주변에 널렸다고.
잘해주는게 다 능사가 아니라는거지.
그리고 또 하나 찝어주자면.
착한남자라고 남에게 굳이 어필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98%는 그럴껄.
여자가 봤을때 답답해.줏대가 없어. 너희들이 생각하는 배려가 여자를 숨막히게 할 수도있어.
결단력도 없고 흐지부지 우유부단하며. 이건 뭐 누가 더 좋아한다 이런 개념이아니라.
결국엔 남자가 투정부리고 기대는 꼴이 되버리는거지.
착한남자<- 이단어로 검색해서 글 대충 읽어보면
정말 아..이남자 내가 배울점이 있는 사람이구나. 싶은 글이 있는 반면에
내맘몰라주는 전여친 은연중에 까는 글들 많은데.
그게 진짜 챙피한거야. 이렇게 표현하면 조금 그렇지만. 그거야 말로 정말 바닥인거야.
다 그렇게 써놨더라고. 정말 좋아했어요. 사랑했어요.
헤어지고 밉겠지.그건 헤어짐 자체에 대한 미움이어야 하지
그사람과 함께했던 시간들까지 미워하면 안된다는 얘기야.
그렇게 미칠듯이 내모든걸 다줄듯이 사랑했다면서 .
그럼 상대방입장에서도 많이 생각하고 배려해줬다는 얘긴데. 읽어보면 그게아냐.
그저 자기 위로받고 전여친은 까줬으면 싶은게 눈에보여. 그래서 중간쯤 읽다가 그냥 댓글읽어본다.
오히려 댓글이 더 공감가고 맞는 말이고. 고개 끄덕끄덕 하게 되.
아, 물론 난 전여친 까지는 않았어. 헤어지고 얼마 안되서 다른남자 사귄다고해도
많이 아쉽고 서운하고 힘들었지만 쓰레기라고 욕하진 않았어.
그래 차라리 나말고 잘맞는 사람 만나서 좋다면 그게 다행이지. 안맞는 나랑 부대끼면 힘들었을테니까.
이렇게 생각하는게 마음편해.
이거 읽어보고 이xx 뭐지. 라고 생각해도 상관은 없어.
왜 이런얘길 하냐면. 내가 딱 저랬었거든. 연애할때. 그래서 매번 차이기 바뻤지.
분노의 화신이되겠다. 나쁜남자가 되어 여자를 쥐락펴락 하겠다. 이건다 부질없는 짓이고.
잘 생각해보면 내가 갖고있는 매력이 있더라고. 그걸 보여주면되. 물론 가식떠는건 절대안되고.
내가물론 다 모르는 사람들이긴 하지만 누군가옆에서 그래그래 하면서 편들어주기보단,
쓴소리 독한소리 해줘야 더 빨리 잊혀지고 나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가꾸고 발전하게 되더라고.
당신들 마음씀씀이는 정말 순수하다는걸 알았으면해.
자신이 받은 상처를 다음 만날사람에게 주게 될까봐 걱정되서 하는소리니까.
너무 기분나빠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순딩이들아 힘내. 너희들 가치를 알아봐주는 사람 분명히, 꼭, 짠 하고 나타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