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험이 끗나고 집에 왔는데 교복을 벗기 귀차나서 교복치마단추만 풀고 컴퓨터를 하고 있던 중이였음 ㅋㅋㅋ 달리기 게임ㅋㅋㅋ 우리집 컴퓨터는 현관 바로 옆에 있기에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현관에서 들어오자 마자 알수 있었음 ㅋㅋㅋ 근데 4시쯤에 동생이 들어와서 시비를 털기 시작하는거임
우리 동생님 누나님한테도 안쓰던 욕도 나옴 ㅋㅋ근데 나는 게임에 열중하는척 못들은척하였음 ㅋㅋㅋ 대꾸도 안했음 내 캐가 골찌로 달리고 있었기에 ㅋㅋㅋ근데 내가 대꾸를 안하자 그냥 나가는거임 ㅋㅋㅋ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ㅋ 근데 사건은 여기서부터임 ㅋㅋㅋ 6시쯤에 막 풋풋한애들목소리로떠드는 소리가 나는거임 솔까 나님은 별로 상관을 안쓰고 있었음 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어쩌자고 ㅋㅋㅋㅋㅋ 그게 동생님들의 친구들이였음 ㅋㅋㅋㅋㅋ 남자애들 ㅋㅋㅋㅋㅋㅋ 내동생님깨서 3살어린 남동생님이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애들친구들인건 알겠지만 솔까 나는 당황한 나머지 벌떡 일어서고 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말했듯이 교목치마단추를 단추를 풀어놓은 상태 ㅋㅋㅋㅋㅋㅋ일어나자 마자 기다렸다는듯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교복치마가 자연스럽게 벗겨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쩌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로 갈아 입을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님깨선 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당황한 나머지 치마가 벗겨진채고 그냥 서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명정도 되보이는 우리동생님친구들은 고개도 안돌리고 계속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정신을 차리고 내방으로 그냥 뛰어 들어가서 문을 닫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치마를 안가지고 들어온게 생각나서 바로다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 치마 벗겨진 그상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쪽팔림을 무릎쓰고그냥 치마를 급하게 줍고 방으로 다시 뛰어 들어가 문을 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문하나만 놓은 공간에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가 안들려 올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친구들이 미친듯이 쳐웃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아이는 숨이 넘어가는거 가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는 나도 모르게 그냥 눈물이 나오기 시작하였고 ㅋㅋㅋㅋㅋㅋㅋ 왜나오는지 나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가 안받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화가나서 내가 막 소리를 지르는데 우리동생님과친구들은 나갈생각도 안한채 더 크게 웃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한명이 말을한거임 근데 난 그말을 듣고 펑펑 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그래 우리동생친구님아 너 나중에 집에 올때 조심해서 와라 내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와 알았지?ㅠㅠㅠㅠ너내가 패줄꺼야ㅠㅠㅠㅠ 그래 나님은 핑크색빤쓰입는 녀자다 어쩔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동생친구님깨서 이런말을 하자 웃음소리는 더더더 커지고 나는 그아이를 다신 마주치기 싫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패주고는 싶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계획을 짤것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아이 꼭 복수 할것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동생한테 물어봐서 이름도 알아놨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발 너 두고보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근데 동생친구들 진심 어케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그동안 쌓아놨던 도도함은 한순간에 깨지고 말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동생친구 어케봄? ㅠㅠ
아까 올렸던 사람인데 ㅠㅠ ㅋㅋㅋㅋ 모르고 내가 삭제 해버려서 다시 올림 ㅋㅋㅋㅋ
요번엔 좀 자세하게 적을 예정임 ㅋㅋㅋ
나는 시험이 끗나고 집에 왔는데 교복을 벗기 귀차나서 교복치마단추만 풀고 컴퓨터를 하고 있던 중이였음 ㅋㅋㅋ 달리기 게임ㅋㅋㅋ 우리집 컴퓨터는 현관 바로 옆에 있기에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현관에서 들어오자 마자 알수 있었음 ㅋㅋㅋ 근데 4시쯤에 동생이 들어와서 시비를 털기 시작하는거임
우리 동생님 누나님한테도 안쓰던 욕도 나옴 ㅋㅋ근데 나는 게임에 열중하는척 못들은척하였음 ㅋㅋㅋ 대꾸도 안했음 내 캐가 골찌로 달리고 있었기에 ㅋㅋㅋ근데 내가 대꾸를 안하자 그냥 나가는거임 ㅋㅋㅋ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ㅋ 근데 사건은 여기서부터임 ㅋㅋㅋ 6시쯤에 막 풋풋한애들목소리로떠드는 소리가 나는거임 솔까 나님은 별로 상관을 안쓰고 있었음 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어쩌자고 ㅋㅋㅋㅋㅋ 그게 동생님들의 친구들이였음 ㅋㅋㅋㅋㅋ 남자애들 ㅋㅋㅋㅋㅋㅋ 내동생님깨서 3살어린 남동생님이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애들친구들인건 알겠지만 솔까 나는 당황한 나머지 벌떡 일어서고 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말했듯이 교목치마단추를 단추를 풀어놓은 상태 ㅋㅋㅋㅋㅋㅋ일어나자 마자 기다렸다는듯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교복치마가 자연스럽게 벗겨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쩌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로 갈아 입을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님깨선 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당황한 나머지 치마가 벗겨진채고 그냥 서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명정도 되보이는 우리동생님친구들은 고개도 안돌리고 계속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정신을 차리고 내방으로 그냥 뛰어 들어가서 문을 닫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치마를 안가지고 들어온게 생각나서 바로다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 치마 벗겨진 그상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쪽팔림을 무릎쓰고그냥 치마를 급하게 줍고 방으로 다시 뛰어 들어가 문을 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문하나만 놓은 공간에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가 안들려 올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친구들이 미친듯이 쳐웃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아이는 숨이 넘어가는거 가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는 나도 모르게 그냥 눈물이 나오기 시작하였고 ㅋㅋㅋㅋㅋㅋㅋ 왜나오는지 나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가 안받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화가나서 내가 막 소리를 지르는데 우리동생님과친구들은 나갈생각도 안한채 더 크게 웃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한명이 말을한거임 근데 난 그말을 듣고 펑펑 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동생친구님 : 너희누나아직도핑크색입고다녀?ㅋㅋㅋㅋㅋㅋㅋ 아 대박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그래 우리동생친구님아 너 나중에 집에 올때 조심해서 와라 내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와 알았지?ㅠㅠㅠㅠ너내가 패줄꺼야ㅠㅠㅠㅠ 그래 나님은 핑크색빤쓰입는 녀자다 어쩔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동생친구님깨서 이런말을 하자 웃음소리는 더더더 커지고 나는 그아이를 다신 마주치기 싫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패주고는 싶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계획을 짤것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아이 꼭 복수 할것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동생한테 물어봐서 이름도 알아놨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발 너 두고보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근데 동생친구들 진심 어케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그동안 쌓아놨던 도도함은 한순간에 깨지고 말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