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얼굴이 빨개지고 부끄럽다는 듯이 울듯 말듯... 친구들을 어서 받아주라고 그러는데 그녀는 저에게 핸드폰을 건네더군요 번호알려달라고 문자로 답하겟다고, 그렇게 알려주고 나서 그녀는 아픈관계로 조퇴를 했습니다. 학교 야자가끝나고 문자가 오더군요 끝났어? 이렇게 그러니까 응 끝낫지 아픈건 괜찮아? 이렇게 보냈죠. 그러니 괜찮아, 그리고 있지 너 장난으로 한거야? 이렇게 오더군요 저는 이랬죠' 너가 좋아서 고백한거라고' 이러니 답장으로 ' 진심이면 받아줄게' 이렇게 오더군요 저는 그렇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학교에가서 제가 너무 소심해서인지 그녀한테 인사 한마디 못하고 그냥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문자를 보냈죠 '아픈거 괜찮아?' 이렇게 바로 씹더군요. 좀 지나서야 문자가 왔습니다. '미안해, 헤어지자.' 이렇게 오자마자 저는 잡앗죠, 그러니까 예의상 받아 준거라고 하던군요. 그말듣고 순간 화가나서 알았어 너앞에 나타나는일 없을거야 하고 끝이났죠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나서야 수학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버스에서 그애 생각이 너무많이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머해?' 이렇게 하니까 답장은 오더군요 그렇게 6~7개월이 지나고서야 저희는 조금은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때마침 11월 11일이 빼빼로 데이더군요 저는 이게 기회다 해서 빼빼로 데이 전날에 빼빼로를 건넷죠. 처음에는 망설이더군요. 그런데 받아. 이러니까 부끄럽게 받더군요. 그렇게 말좀 하다가 도서관으로 보냈는데 문자로 '고마워~ 잘먹을게^^' 그렇게 11월 11일 빼빼로데이 11시 11분에 mms를 보냈죠 제가 그녀를 좋아한만큼 어필 할수 있게. 그러니 답장이 없더군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냈습니다. 생각을 해보았냐구. 그러니 잠깐만 네이트온을 들어올수 있냐구 하더군요 저는 당장들어갔죠 그러니까 고민 많이 해봤어.... 사실 내가 누구랑 사귀는 거 좀 꺼래해서.. 근데 너가 날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서... 그런데 사귀자. 이렇게 오더군요 그래서 그래그래 ㅎ 이러니까 친구들한테는 비밀로 사귀는게 어때? 라고 오더군요 제가 그래서 왜? 이러니까 비밀스러운게 좋다고 하더군요. 사귀는동안에 제가 너무나 혼자 앓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자 학교에서 제가 말을 걸었는데 씹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카톡 대화명을 ㅅㅂ 이제 내가 먼저안해 ㅡㅡ 이렇게 해놓으니깐 문자가 오더군요 미안하다고 씹어서 자기 한테 한줄 몰랐다고 다음부터는 그렇게 카톡같은거 해놓지말고 직접 말해 달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서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녀가 갑자기 우리 그냥 친구로지내자, 미안해 이렇게 오더군요 제가 무슨이유로 그러냐고 무조건 잡았습니다. 절대 안잡히더라구요. 다음날 제가 그녀 집 앞에서 2시간 가량을 기다렸습니다. 나오라고 말로하자고 그런데 부모님때문에 못나온다고 전화로 하자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왜 그러냐고 하니까 성격이 안맞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내가 바꾸겟다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하니까 미안하다고만하더군요 그냥 친구가 좋을 거 같다고 그래서 저는 그렇게 안된다고 미안이라는 말밖에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나올때 까지 기다릴게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전화가 오더군요. 소용없다고 집에가라고, 저는 끝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 몸이 않좋은 상태여서 열이 좀 나더군요 ㅠ 버틸수 없을 거같아서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중에 미안했다고, 나때문에 너 아픈 기억만 남겨 놔서, 이렇게 보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다시 해볼까요?★★★★
이 글 쓰다보니까 제가 얼마나 그애를 좋아했는지 알겠네요.
저와 그녀가 안지 벌써 8개월 정도 되가네요ㅠ 한번 보자마자 한눈에 뿅 갔는데...
몇일후에야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서 고백을 하였습니다. 학교라서 애들이 다몰려오더군요.
그녀는 얼굴이 빨개지고 부끄럽다는 듯이 울듯 말듯... 친구들을 어서 받아주라고 그러는데 그녀는 저에게 핸드폰을 건네더군요 번호알려달라고 문자로 답하겟다고, 그렇게 알려주고 나서 그녀는 아픈관계로 조퇴를 했습니다. 학교 야자가끝나고 문자가 오더군요 끝났어? 이렇게 그러니까 응 끝낫지 아픈건 괜찮아? 이렇게 보냈죠. 그러니 괜찮아, 그리고 있지 너 장난으로 한거야? 이렇게 오더군요 저는 이랬죠' 너가 좋아서 고백한거라고' 이러니 답장으로 ' 진심이면 받아줄게' 이렇게 오더군요 저는 그렇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학교에가서 제가 너무 소심해서인지 그녀한테 인사 한마디 못하고 그냥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문자를 보냈죠 '아픈거 괜찮아?' 이렇게 바로 씹더군요. 좀 지나서야 문자가 왔습니다. '미안해, 헤어지자.' 이렇게 오자마자 저는 잡앗죠, 그러니까 예의상 받아 준거라고 하던군요. 그말듣고 순간 화가나서 알았어 너앞에 나타나는일 없을거야 하고 끝이났죠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나서야 수학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버스에서 그애 생각이 너무많이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머해?' 이렇게 하니까 답장은 오더군요 그렇게 6~7개월이 지나고서야 저희는 조금은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때마침 11월 11일이 빼빼로 데이더군요 저는 이게 기회다 해서 빼빼로 데이 전날에 빼빼로를 건넷죠. 처음에는 망설이더군요. 그런데 받아. 이러니까 부끄럽게 받더군요. 그렇게 말좀 하다가 도서관으로 보냈는데 문자로 '고마워~ 잘먹을게^^' 그렇게 11월 11일 빼빼로데이 11시 11분에 mms를 보냈죠 제가 그녀를 좋아한만큼 어필 할수 있게. 그러니 답장이 없더군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냈습니다. 생각을 해보았냐구. 그러니 잠깐만 네이트온을 들어올수 있냐구 하더군요 저는 당장들어갔죠 그러니까 고민 많이 해봤어.... 사실 내가 누구랑 사귀는 거 좀 꺼래해서.. 근데 너가 날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서... 그런데 사귀자. 이렇게 오더군요 그래서 그래그래 ㅎ 이러니까 친구들한테는 비밀로 사귀는게 어때? 라고 오더군요 제가 그래서 왜? 이러니까 비밀스러운게 좋다고 하더군요. 사귀는동안에 제가 너무나 혼자 앓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자 학교에서 제가 말을 걸었는데 씹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카톡 대화명을 ㅅㅂ 이제 내가 먼저안해 ㅡㅡ 이렇게 해놓으니깐 문자가 오더군요 미안하다고 씹어서 자기 한테 한줄 몰랐다고 다음부터는 그렇게 카톡같은거 해놓지말고 직접 말해 달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서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녀가 갑자기 우리 그냥 친구로지내자, 미안해 이렇게 오더군요 제가 무슨이유로 그러냐고 무조건 잡았습니다. 절대 안잡히더라구요. 다음날 제가 그녀 집 앞에서 2시간 가량을 기다렸습니다. 나오라고 말로하자고 그런데 부모님때문에 못나온다고 전화로 하자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왜 그러냐고 하니까 성격이 안맞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내가 바꾸겟다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하니까 미안하다고만하더군요 그냥 친구가 좋을 거 같다고 그래서 저는 그렇게 안된다고 미안이라는 말밖에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나올때 까지 기다릴게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전화가 오더군요. 소용없다고 집에가라고, 저는 끝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 몸이 않좋은 상태여서 열이 좀 나더군요 ㅠ 버틸수 없을 거같아서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중에 미안했다고, 나때문에 너 아픈 기억만 남겨 놔서,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보기가 좀 그러고 다시 잡고 싶습니다.
하루종일 그녀생각으로 인해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미치겠습니다. 톡커님들 ㅠ 도움좀주세요 어떻게 잡을까요?
그녀없으면 안될거 같은데 ㅠㅠ 먼저 문자라도 해볼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