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커님들 꾸벅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오늘 너무 억울한 일을 겪어서 어디다가 한을 풀어볼까하다가 역시 판밖에 없는거 같아서 시험기간이지만 비루하게 글을 쓰려고 합니다. 스크롤이 길어도 이해해주쎄용 우선 저는 남들보다 몇배는 손이 차가운 수족에 온기가 음슴 그러니까 음슴체....(너무쓰고싶엇음...) 나는 같은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남친님이 계심 남친님께서 교내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시는데 (교내가 걸어다니기에...너무 산이고 쫌 넓음...) 하이바도 안쓰고 타고 여차여차해서 팔아야 겠다고 다짐하심 (매일 구박했는데 1년여 만에 팔기로 결심!) 교내 홈페이지 장터에 글을 올렸음 파는 오토바이는 갤랑 디럭스 125cc 요렇게 생긴 아이임(이 오토방구는 아님용) 여태껏 고쳐온 것도 있고 바로 오늘!!!! 레귤레이터 및 전기시스템을 모두 고친 상태였고!!!!!!!!!!! 흥정을 하느니 애초에 에누리 다 한 가격에 팔자며 50에 오토방구를 올렸음 연락이왔슴 처음분이 지나가시고 두번째 분에게서 연락이 오심 오토방구 상태를 친절히 설명하고 그분이 '무조건' 구매 를 약속하셨음 우리가 있는 곳은 부산 장전동인데, 분명 우리는 학교 장터에 올렸는데, 오토바이를 가지고 서면으로 와달라고 하심 (부산지역 안사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 부산대학교 부터 서면까지는 저래저래 가야함 차로 빠른길을 택하면 25분이라 나오지만 오후 5시경 퇴근시간이 시작될 때라 차가 괴~~~~~~~~~~~~~~~~~앵장히 많았다고함 하지만 오토방구를 팔겠다는 일념하나로 서면까지 객사를 당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오토방구를 몰고서 서면까지 달렸음 하지만.... 그분이 이것저것 따지기 시작했음 남친님 열받으셨음 사지않겠다는 어투와 나쫌 오토바이 고쳐봤음을 표현한 그 놈(분노했으니깐 놈!ㅜㅜ) 오토바이를 제값에 사지않으려고함 50에 올렸는데 10~20사이에 팔라고함 지금 저 먼거리를 왔는데 저 똥값에 팔라고한다고 따졌음 그 놈께서 본인은 부산역에서 왔다고 적반하장을 따지려 드심 하 부산역에서 서면까지는 버스로도 20분정도면 충분함 결국 그냥팔지않음 아니 그놈께는 절대 팔면 안됐음 안그래요?ㅜㅜ 아, 참고로 오늘의 날씨는 이랬음 2011년 12월 16일 화요일 부산지역 날씨 위와 같슴............ 우리 톡커님들 어제에 비해 오늘 굉장히 추웠지 않슴? 오토바이를 타고 체감온도를 느끼자면 가장 추운 겨울날 단잠을 자다 일어나 새벽 2시에 야간근무를 한시간 반 가량 섰을 때의 추위와 같았다고 남친님께서 말씀하심 하 억울함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분하고 억울함 그걸 호소할 곳은 여기뿐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용 톡커님들은 이런 사기꾼같은 사람 조심하세용 p.s. 톡커님들이 그 놈의 번호를 원하신다면 충분히 백번이고 만번이고 올려드릴 수 있슴!!!!! 그럼나도덩달아 추천하면 이런사기안당함 크리스마스때 이런 사기꾼말고 착하고선한 애인과 보냄 반대는 그 놈이라고 생각하겠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오토바이를 팔려고 했을뿐인데...(좀 길지만 너무억울함ㅜㅜ)
안녕하십니까 톡커님들 꾸벅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오늘 너무 억울한 일을 겪어서 어디다가 한을 풀어볼까하다가
역시 판밖에 없는거 같아서 시험기간이지만 비루하게 글을 쓰려고 합니다.
스크롤이 길어도 이해해주쎄용
우선 저는 남들보다 몇배는 손이 차가운 수족에 온기가 음슴 그러니까 음슴체....(너무쓰고싶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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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같은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남친님이 계심
남친님께서 교내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시는데 (교내가 걸어다니기에...너무 산이고 쫌 넓음...
)
하이바도 안쓰고 타고 여차여차해서 팔아야 겠다고 다짐하심
(매일 구박했는데 1년여 만에 팔기로 결심!)
교내 홈페이지 장터에 글을 올렸음
파는 오토바이는 갤랑 디럭스 125cc
요렇게 생긴 아이임(이 오토방구는 아님용)
여태껏 고쳐온 것도 있고 바로 오늘!!!! 레귤레이터 및 전기시스템을 모두 고친 상태였고!!!!!!!!!!!
흥정을 하느니 애초에 에누리 다 한 가격에 팔자며 50에 오토방구를 올렸음
연락이왔슴
처음분이 지나가시고 두번째 분에게서 연락이 오심
오토방구 상태를 친절히 설명하고 그분이 '무조건' 구매 를 약속하셨음
우리가 있는 곳은 부산 장전동인데, 분명 우리는 학교 장터에 올렸는데,
오토바이를 가지고 서면으로 와달라고 하심
(부산지역 안사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
부산대학교 부터 서면까지는 저래저래 가야함
차로 빠른길을 택하면 25분이라 나오지만 오후 5시경 퇴근시간이 시작될 때라
차가 괴~~~~~~~~~~~~~~~~~앵장히 많았다고함
하지만 오토방구를 팔겠다는 일념하나로 서면까지 객사를 당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오토방구를 몰고서 서면까지 달렸음
하지만....
그분이 이것저것 따지기 시작했음
남친님 열받으셨음
사지않겠다는 어투와 나쫌 오토바이 고쳐봤음을 표현한 그 놈(분노했으니깐 놈!ㅜㅜ)
오토바이를 제값에 사지않으려고함
50에 올렸는데 10~20사이에 팔라고함
그 놈께서 본인은 부산역에서 왔다고 적반하장을 따지려 드심
하 부산역에서 서면까지는 버스로도 20분정도면 충분함
결국
그냥팔지않음
아니 그놈께는 절대 팔면 안됐음
안그래요?ㅜㅜ
아, 참고로 오늘의 날씨는 이랬음
2011년 12월 16일 화요일 부산지역 날씨
위와 같슴............
우리 톡커님들 어제에 비해 오늘 굉장히 추웠지 않슴?
오토바이를 타고 체감온도를 느끼자면
가장 추운 겨울날 단잠을 자다 일어나 새벽 2시에 야간근무를 한시간 반 가량 섰을 때의 추위와 같았다고 남친님께서 말씀하심
하 억울함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분하고 억울함
그걸 호소할 곳은 여기뿐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용
톡커님들은 이런 사기꾼같은 사람 조심하세용
p.s. 톡커님들이 그 놈의 번호를 원하신다면 충분히 백번이고 만번이고 올려드릴 수 있슴!!!!!
그럼나도덩달아
추천하면 이런사기안당함
크리스마스때 이런 사기꾼말고 착하고선한 애인과 보냄
반대는 그 놈이라고 생각하겠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