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숨만나온다....1시간 동안 썻던 글들이 한번에 날아갔다....그저 마우스로 클릭 잘못했을뿐인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마음을 담아 쓴거 엿는데 ...........그래도 이미 지나간 일이니 별 수없다 다시써야지.. 14일날 대전에 도착해서 15일날은 대전에서 쉬기로하고 친구도 만나기로해서 16일날 떠나기로했다. 그리고 원래 레알 4탄은 대전편이지만 지금 몸살과 과로로인해 극도로 피곤하고 해서 대전+아산 편 같이 쓰겠음.. 원래 아까 거의 마무리 단계였는데.. 다시쓰게 될줄이야...ㅠㅠ 글이라도 저장해놧으면 사진만 붙이면되는데 ㅜㅜㅜ 난 바본가봐요ㅜ,ㅜ 그래도 여러분에 응원에 힘입어 쓰는 거랍니다^^ 먼저 대전 + 아산편 ㅊ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저에게 큰 도움을주고 응원해준 분들께 감사한다는 말씀 드리고싶네요^^* 먼저 박카스랑찐빵을 기프트콘으로 보내주신 누님께감사드리고 배재대앞 태평양 약국에서 몸살나서 몸살약사고 나오는데 뒤따라나오셔서 따뜻한 쌍화천 주신 약사님 고마워요 그때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렷지만 지금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배재대앞 세븐일레븐에서 짧은시간이지만 2개의 밧데리를 천원에 충전해주신 아주머니도 감사드리고,대전에서 아산 오는길에 구멍가게에서 빵하나 사서먹고있는저에게 따뜻한 물을 건네 주신 아주머니 감사해요.그리고 전주에서도 만났었지만 아산에서 다시 만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위해 아산에서 다시만난 이진 형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진 형 해장국 잘먹었어요~.~ㅎㅎ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내용을 이어가겠습니당>.< 14일날 대전에 도착하고 16일 아산에 도착하고 피시방 오기전까지 일어난 일들이며 실제로는 픽션과 다를수..... ㅋㅋㅋ 저도모르게 웹툰에서 보던거 따라하고싶어지네요 ㅋㅋㅋ 싯둘시작~~ 2탄에서는 대전을 입성하는것까지만 나왓으나 이번엔 대전+아산이라 스압 주의해야할지도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정말 혼신의 힘을다해 쓰다가 지워져서 다시 쓰는글이니 정말 읽어주셔야되요ㅠㅠ 자~대전에 도착하자마자 내가 찾은것은 맛집 ㅋㅋㅋ 폰으로 얼마안남은 밧데리로 인터넷으로 맛집 뒤적뒤적거리다가 대성관이라는곳을 찾음 쩝... 반쯤 닫혀잇었음..근데 갑자기 아저씨가 문열고 나와서 아저씨한테 몇시까지하냐고 물었더니.. 오후 6시까지만 한다고 내일오라는거임 ㅋㅋ 여긴 참고로 찜질방이랑 거리가10킬로임 ㅋㅋ 지금 아저씨 자랑 한판하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갔을땐 7시30분쯤 ㅠㅠ 그리고 그냥 찜질방으로 향함... 찜질방 거의 도착할때쯤 보이는 큰건물 바로 미술관이었음..트리 장식이 얼마나 이뿌던지 ㅠㅠ 여친있었으면 여기서 사진같이 찍었을텐데...아 됏음 여친 안만듬 잠깐 헛소리한거..ㅋㅋ 근데 이쁘긴이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같은 비빔국수인데 첫번째꺼는 안비볐을때고 두번째는 비볏을때임 ㅋㅋ 즉 소스가 밑에 깔려잇음 ㅋㅋ 캬 비빔먹고 바로 칼국수 흡입시작.~~후루룩후루룩하면 ~게임오버 ㅋㅋ 그렇게 10분도 채되지않아 두개다 내몸에 흡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나서 바로 찜질방가서 찜질방안에 PC로 3탄을 썻음 ㅋㅋㅋ 3탄쓰고 1,2탄 댓글 달린거도 보고 그렇게 끝맺음을하고 자려고 누웟음 근데 졸라 바닥 딱딱함ㅡㅡ 그냥 따뜻한 아스팔트에서 자는거같음...그래서 중간중간에 계속 깨기도하고..암튼 아침에 일어났을땐 온몸에 경사가 났었음 ㅋㅋ 경사났네 경사났어 ㅋㅋ 온몸이 쑤셔가지고 정말 미치는줄 ㅋㅋㅋ 그렇게 아침에 일이나서 다시 누웟음 잤음 ㅋㅋ 점심시간임 그래서 찜질방에서 씻고 나왔음 배가 너무 고프고 그래서 주변에서 먹을데를 찾기로햇음 ㅋㅋㅋ 그리곤 자전거 묶고 바로 드갔음 그곳이 바로 여기 설렁탕 집임 ㅋㅋㅋㅋㅋㅋ 카운터 아주머니께 자전거 유심히 봐달라고 부탁햇어욤 ㅋㅋㅋ누가 훔쳐갈까바 ㅋㅋ 평일 점심때라 그런지 직장인아자씨들로 북적북적거렷다 ㅋㅋ 멀리서만 감상하셈 ㅋㅋ 우리 서민이 다가갈수 없는 카이스트라는 존재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친구가 다니는 배재대를 찾아가 친구에게 짐을 맡기고 배재대근처에대해알기도하고,내가올린 네이트판 댓글 보러 피시방 고고싱~그런데 갑자기 어떤 누님에게 문자가왔따 ㅋㅋ 원래 베플되면 박카스랑 삶은계란 주신다고 했던 누님인데 내가 댓글달아서 그냥 주신다고함 ㅎㅎ 쿨하신분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직접 받고 답례도 하고싶었는데...누님은 바쁜사람이라 기프트콘으로 선물 받았다ㅎㅎ 행복햇음 ㅎㅎㅎㅎㅎㅎ 나도 답례를 했지만 그거에 대해선 비밀임 ~.~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궁금해할 사람도 없겟지만 ㅋㅋ 그리고 누님은 나에게 배재대 먹거리를 강추해주셨다 ㅋㅋ거의 저녁시간이 다되갈 무렵이고 대전왔을때 대성관을 못간게 후환이 남아서 누님이 추천해준 짜이짱이라는 중국집을 찾아갔다. 분위기 괜차늠 다만 나 혼자 먹어서 쓸쓸햇고 그옆에는 단체석인데 배재대 과사람들이 있었다.꿀리기 시러서 태연한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별 신경안쓰엿음~ 후루룩 후루룩 끝~ㅋㅋ 냠냠 역시 면은 빨리먹어야 제맛이얌 ㅎㅎ 저녁먹고 나의 사랑 커피를 마시기위해 겨우 찾은 엔제리너스~ 나 된장남 아님...그냥 커피를 좋아함ㅎㅎ 참고로 장래희망이 바리스타랍니다...ㅋㅋ 아메리카노 샷추가는 가끔씩 먹는데 오늘이 그날 이었음.ㅋㅋ 그리곤 밀린 일기를 차례대로 썻음 ㅋㅋㅋ 일기쓰는데 한3시간 걸린거같음 ㅋㅋ 여행이 끝나면 첫날부터 끝까지 올릴 생각이에요^^*사정이생기면 못올릴수도있구요 ㅎㅎ 커피를 마시고 일기를 다쓰고 친구를 기다렷음...아무리 기다려도안옴..ㅋㅋㅋ 계속 기다렷음...안옴 ㅋㅋㅋ 그러다가 심심해서 바로앞 PC방갔는데 갑자기 몸이 으슬으슬하고 두통에 열이 조금씩 나기 시작함 ㅋㅋ 맞음..몸살인거같앗음..ㅋㅋ친구한테 전화가와서 다시 엔제리너스갔죠~ㅋㅋ 원래 술을 마시려고 햇으나 그것도 조금만 ㅋㅋ 근데 몸살이 나는 바람에 술먹지 말자고 했죠 ㅋㅋ 그래서 그냥 커피를 또 사먹었죠 ㅋㅋ 친구가 늦게 왔다가 카푸치노 사줌^^* 그리고 옛시절에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헤어지고 나서 여관을 향했더니..여관에 사람이아무도 엄는거임.. 불러도 대답없는 집...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친김에 찜질방가서 열도 있으니까 뜨뜻한곳에 잇자라고 생각해서 거리가 멀어서 택시타고 찜질방 도착~절대 돈이 많아서 택시탄거아님... 주변에 잘곳도없고 돈도 아낄겸 찜질방 제일가까운곳 갓음 ㅋㅋㅋ 그리고 몸살이 걸린채로 새벽3시넘어서까지 앓는소리 내다가 겨우 잠들었죠...ㅋㅋ 그리고 다음날~16일이 됐음 금요일임~오늘은 대전에서 아산까지 떠나야하는날임 ㅋㅋ 사실 움직이기 실어도 몸이 어느샌가 움직이고 잇음 ㅋㅋ 그렇게 아침에 짐을 챙기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자전거를 가지러갔음 그러나 아산 거의 도착할때쯤 뭔가 없어졌다는걸 느낌.. 읽다보면 그 얘기나옴 ㅋㅋㅋ 이건 누님이 저 힘내라고 준 천사의 손길같은 박카스임 ㅋㅋ 출발하기전에 박카스랑 찐빵이랑 먹으려고햇는데 찐빵기계가 고장났다는거임...ㅋㅋ 그래서 걍 일단 박카스라도 마셨음ㅎㅎ 박카스 맛잇엉 ㅠ.ㅠ 또먹고싶다 ㅋㅋ 편의점갔다가 전날부터 몸살때문에 고생해서 조금 밑에 내려가다가 약국하나 발견해서 들어가서 나:안녕하세요.막 으슬으슬하고 두통에다가 몸에 열도 조금씩 나요...아스피린 먹으면되나요? 약사아저씨,약사형??쨌든ㅋㅋ:몸살인거같은데 몸살약으로 하루치로드릴게요~왠만하면 자전거타는거 몇일동안은 자제하세요(내가 그때 자전거 헬멧하고 자전거를 앞에 대놓고와서 자전거 탄걸 아심) 나:네 ,근데 제가 자전거로 전국일주 중이라ㅎㅎ 약사:아~그럼 이틀분으로 드릴게요~아침저녁으로 한개씩 드시면되요~4천원입니다그리고 4천원입니다.나:네(돈을 건넨다.) 거스름돈 천원을 받는다.그리고 약국을 나왔는데 갑자기 뒤따라 나오셔서 저에게 쌍화천이라는 마실것을 주면서 약사형도 원래 전국일주해보고싶었다면서 막 만화에도 나오고 그랬다고하셨다 ㅋㅋ 나도 그만화를 알고 있어서 서로 얘기를 주고받다가 나는 감사하다고 말하고는 짐을 챙기고 약사형은 안으로 들어갔다..고맙다고 몇번을 말했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고 나에겐 정말 큰힘이되었다. 요기는 충남대~대전 빠져나갈때 보이길레 찍음 ㅋㅋ 따지고보면 내사진은 거의엄어...혼자라서 그런지 셀카찍어서 올리기도 그렇고.. 누가 나 시진쫌 찍어주라.. 충남대 학생들 나란히 ㅋㅋㅋㅋ 여기가 옛날에 떠들썩했던 세종시임 ㅋㅋㅋ 아파트엄청나게 많음.... 사진으로 보는거랑 실제로 보는거랑 차원이 틀림 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직접가보셈 ㅋㅋ 건물도 고급스러움 ㅠㅠ부러움...ㅋㅋ 안녕 세종시야~ㅋㅋ 길가다가 동물 로드킬 당한것으로 추정된것을 발견...무덤이라도 못갈바에는 사진찍어서 많은사람들에게 위로 받는것이 옳다고 생각하여 찍은거니까 뭐라하지말아주세요...ㅠㅠ 넌 꼭 좋은곳에 가길바래^^* 첨에 가만히 앉아있다가 하나둘씩 일어나서 가까이와서 나를 쳐다보기 시작 ㅋㅋ 그러다가 이렇게 모든 젖소들이 다 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쿨하게 사진찍고 안녕하며 손흔들고 떠남 ㅋㅋㅋㅋㅋㅋ 눈이 정말이쁨 눈이 음...뭐라 설명못할 정도로 귀여우면서도 따뜻한 기분을 들게끔하는 그런눈이었음.. 정말 이럴때 여행하는건 옳은 생각이었어 라는생각을 자주함 ㅋㅋㅋㅋㅋ 여기도 눈~~ㅋㅋ 눈내리고있는건데...안보이네..ㅋ 이때부터 눈이 점점 거세짐... 오르막이고 눈이 막 내쪽으로 바람부니까 몰려와서 나 괴롭힘.. 그 후 한2시간 동안 계속 갔더니 처음으로 아산이라는 글자를 보앗노라... 천안에서 아산가는게아니면 아산이라는 표지판보기힘든거같은듯??아닌가...ㅠㅠ 그리고 눈이 너무 진짜 많이 와서 사진을 못찍었음......그정도로 완전 펑펑왔었음... 딱 이거 표지판 보이기전에 눈엄청 깔려잇음 근데 여기만 이렇게 눈 안온것처럼되있고 조금만더가면 또 눈밭임 ㅋㅋㅋㅋ 참고로 가다가 눈이 그렇게 많이오진않았지만 날씨도 춥고 계속 달리고 잇는데 갑자기 기어변속이 안되는거임...ㅋㅋㅋ 그래서 일단 그냥 페달만 계속 밟았음 ㅠㅠ 계속 이상한 소리남...ㅋㅋ 그러다가 여기 베어트리파크에 도착햇음. 계속 눈오고 있는거임 ㅋㅋㅋ 많이오고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모든 진실을 말해주지않음 ㅋㅋㅋ매정함 ㅋㅋ 그리고 가다가 국도다리 밑부분에서 잠시 멈춰서 봤더니..기어변속기고랑 이것저것 할것없이 완전 얼음으로 둘려 싸여있는거임... 바로 이렇게 설명할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얼음 뿌셔보려고 애쓰다가 걍포기 ㅋㅋㅋ 조금더 가다보니...사고가 난건 목격.. 바로 사진찍음 ㅋㅋㅋㅋ 사실 여기까지 오기전에도 사고난걸1번 목격하고 사고 날뻔해서 아저씨들끼리 싸우려할뻔한것도 목격.. 겨울이라 그런지 차들이 미끌리나봄....ㅠㅠ 와 줌땡기니까 작렬이다...앞차는 트럭이엇는데 뒷부분만조금 뿌셔졋음... 여러분들도 겨울엔 항상 조심히 다니세요~~ 그리고 여긴 지나치자마자 기억난건...내 컨버스 신발............아까 얘기할거라는게 이거임... 사실 어디서 부터 잃어버렷는지 조차 알수도 없고 다시 돌아갈수도 없고 돌아간다고해도 어디서부터 찾아야할지도 몰르니까 어떻게 찾을 방법이 없다는걸알고는 그냥 포기해버림...아무래도 배재대 긱사쪽에 놔두고 온거같기도한데...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용도없고 이제 곧 군대갈건데뭐 ㅋㅋ 요즘 몸도 안좋은데 공익뜰거같기도하네 ㅋㅋㅋ 해병대 발표가 22일인데 왜난 떨어졋으면 좋겟지??ㅋㅋ 나 머싯지?ㅎㅎ 2천만원짜리 오토바이야 ~.~ 아산 도착해서 전주에서 우연찮게 만나게된 형을 아산에서 만나기로해서 다시만난 이진 형~ㅋㅋ 나를 따뜻하게 맞이해주신형임 ㅎㅎ 아산에 있는 레전드라는 오토바이 동호회 회장님이심 ㅋㅋㅋㅋㅋㅋㅋ멋지고 쿨하신분임 ㅋㅋ 레전드 동호회 형들임돠 ㅎㅎ 드뎌 4탄 마무리~.~ 아 졸라 행복하네 ㅋㅋㅋㅋㅋㅋ 다들 좋은 하루보내시고 추천꾹+응원 댓글,또는 문자 해주세요 폰번 010 5131 8121입니당~ 방명록에다 써주셔도 되구요 ...ㅎㅎ 아무튼 지금까지 얼마안되는 시간이지만 이렇게나많은분들에게 도움을 받아서 기쁘네요 ㅎㅎ 오늘은 내일을 위한 밑거름을 만들라는 문구가 떠오르네요 ㅋㅋㅋ 저에게 맞게 해석하면 지금현재는 미래를 위한 성공의 발판이다 라고 해석할수 있겠네요^^* 아산오는길 험하고 추웠지만 여기오니까 레전드 동호회분들이랑 이진형이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내일은 안산으로 갑니다^^* 10시~11시에 출발하여 39번 국도를 타고가다가 살짝옆으로 빠지네요 ㅋㅋ 저 찾고싶으신분은 네이버 지도앱으로 아산시청부터 안산 상록구까지 자전거길찾기 하시면 제가 내일 다닐 도로가 뜹니당 ㅋㅋㅋㅋㅋ지나가다가보면 응원이라도해주세요 ㅎㅎ 제 자전거 앞에는 태극기가 있어서 눈에띄어요 ^^ 눈때문에 파묻힐지도모르지만..ㅋ 암튼 오늘은 스압이었네요..ㅋㅋㅋ 저도 이거쓰느라 3시간 걸렷네요 ㅋㅋ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청년 그리고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남자가 되도록할게용~ ㅃㅃ 댓글마니마니 ㅜㅜ 달아주셔요..ㅋ http://pann.nate.com/talk/313796495 1탄보고 싶은분은 클릭 ㅎㅎhttp://pann.nate.com/talk/313835123 2탄 보실분은 클릭 http://pann.nate.com/talk/313844529 3탄이지롱~ http://pann.nate.com/talk/313869702 4탄이야 ㅋㅋ http://pann.nate.com/talk/315167695 5탄임돠~ http://pann.nate.com/talk/315211195 유머러스하지못하고 살짝진지했던 6탄 폰으로 보시는분들중 저에게 댓글대신 문자라도 해주삼 ㅋㅋ 010 5131 8121~.~ 여러분들이 힘이 많이되요~ 4
4탄-사진(有)!!12월12일부터 슴살소년의 스펙타클한 전국여행이 시작되다★(광주~전국~울산)
아 한숨만나온다....1시간 동안 썻던 글들이 한번에 날아갔다....그저 마우스로 클릭 잘못했을뿐인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마음을 담아 쓴거 엿는데 ...........그래도 이미 지나간 일이니 별 수없다 다시써야지..
14일날 대전에 도착해서 15일날은 대전에서 쉬기로하고 친구도 만나기로해서 16일날 떠나기로했다.
그리고 원래 레알 4탄은 대전편이지만 지금 몸살과 과로로인해 극도로 피곤하고 해서
대전+아산 편 같이 쓰겠음.. 원래 아까 거의 마무리 단계였는데.. 다시쓰게 될줄이야...ㅠㅠ
글이라도 저장해놧으면 사진만 붙이면되는데 ㅜㅜㅜ 난 바본가봐요ㅜ,ㅜ
그래도 여러분에 응원에 힘입어 쓰는 거랍니다^^
먼저 대전 + 아산편 ㅊ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저에게 큰 도움을주고 응원해준 분들께 감사한다는 말씀 드리고싶네요^^*
먼저 박카스랑찐빵을 기프트콘으로 보내주신 누님께감사드리고 배재대앞 태평양 약국에서 몸살나서
몸살약사고 나오는데 뒤따라나오셔서 따뜻한 쌍화천 주신 약사님 고마워요 그때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렷지만 지금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배재대앞 세븐일레븐에서 짧은시간이지만
2개의 밧데리를 천원에 충전해주신 아주머니도 감사드리고,대전에서 아산 오는길에 구멍가게에서
빵하나 사서먹고있는저에게 따뜻한 물을 건네 주신 아주머니 감사해요.그리고 전주에서도 만났었지만
아산에서 다시 만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위해 아산에서 다시만난 이진 형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진 형 해장국 잘먹었어요~.~ㅎㅎ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내용을 이어가겠습니당>.<
14일날 대전에 도착하고 16일 아산에 도착하고 피시방 오기전까지 일어난 일들이며
실제로는 픽션과 다를수..... ㅋㅋㅋ 저도모르게 웹툰에서 보던거 따라하고싶어지네요 ㅋㅋㅋ
싯둘시작~~
2탄에서는 대전을 입성하는것까지만 나왓으나 이번엔 대전+아산이라 스압 주의해야할지도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정말 혼신의 힘을다해 쓰다가 지워져서 다시 쓰는글이니 정말 읽어주셔야되요ㅠㅠ
자~대전에 도착하자마자 내가 찾은것은 맛집 ㅋㅋㅋ
폰으로 얼마안남은 밧데리로 인터넷으로 맛집 뒤적뒤적거리다가 대성관이라는곳을 찾음
쩝... 반쯤 닫혀잇었음..근데 갑자기 아저씨가 문열고 나와서 아저씨한테 몇시까지하냐고 물었더니..
오후 6시까지만 한다고 내일오라는거임 ㅋㅋ 여긴 참고로 찜질방이랑 거리가10킬로임 ㅋㅋ
지금 아저씨 자랑 한판하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갔을땐 7시30분쯤 ㅠㅠ
그리고 그냥 찜질방으로 향함...
찜질방 거의 도착할때쯤 보이는 큰건물 바로 미술관이었음..트리 장식이 얼마나 이뿌던지 ㅠㅠ
여친있었으면 여기서 사진같이 찍었을텐데...아 됏음 여친 안만듬 잠깐 헛소리한거..ㅋㅋ
근데 이쁘긴이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같은 비빔국수인데 첫번째꺼는 안비볐을때고 두번째는 비볏을때임 ㅋㅋ
즉 소스가 밑에 깔려잇음 ㅋㅋ
캬 비빔먹고 바로 칼국수 흡입시작.~~후루룩후루룩하면 ~게임오버 ㅋㅋ
그렇게 10분도 채되지않아 두개다 내몸에 흡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나서 바로 찜질방가서 찜질방안에 PC로 3탄을 썻음 ㅋㅋㅋ
3탄쓰고 1,2탄 댓글 달린거도 보고 그렇게 끝맺음을하고 자려고 누웟음 근데 졸라 바닥 딱딱함ㅡㅡ
그냥 따뜻한 아스팔트에서 자는거같음...그래서 중간중간에 계속 깨기도하고..암튼 아침에 일어났을땐
온몸에 경사가 났었음 ㅋㅋ 경사났네 경사났어 ㅋㅋ 온몸이 쑤셔가지고 정말 미치는줄 ㅋㅋㅋ
그렇게 아침에 일이나서 다시 누웟음 잤음 ㅋㅋ 점심시간임 그래서 찜질방에서 씻고 나왔음
배가 너무 고프고 그래서 주변에서 먹을데를 찾기로햇음 ㅋㅋㅋ
그리곤 자전거 묶고 바로 드갔음
그곳이 바로 여기
설렁탕 집임 ㅋㅋㅋㅋㅋㅋ
카운터 아주머니께 자전거 유심히 봐달라고 부탁햇어욤 ㅋㅋㅋ누가 훔쳐갈까바 ㅋㅋ
평일 점심때라 그런지 직장인아자씨들로 북적북적거렷다 ㅋㅋ
멀리서만 감상하셈 ㅋㅋ 우리 서민이 다가갈수 없는 카이스트라는 존재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친구가 다니는 배재대를 찾아가 친구에게 짐을 맡기고 배재대근처에대해알기도하고,내가올린 네이트판 댓글 보러 피시방 고고싱~그런데 갑자기 어떤 누님에게 문자가왔따 ㅋㅋ
원래 베플되면 박카스랑 삶은계란 주신다고 했던 누님인데 내가 댓글달아서 그냥 주신다고함 ㅎㅎ
쿨하신분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직접 받고 답례도 하고싶었는데...누님은 바쁜사람이라
기프트콘으로 선물 받았다ㅎㅎ 행복햇음 ㅎㅎㅎㅎㅎㅎ
나도 답례를 했지만 그거에 대해선 비밀임 ~.~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궁금해할 사람도 없겟지만 ㅋㅋ
그리고 누님은 나에게 배재대 먹거리를 강추해주셨다 ㅋㅋ거의 저녁시간이 다되갈 무렵이고
대전왔을때 대성관을 못간게 후환이 남아서 누님이 추천해준 짜이짱이라는 중국집을 찾아갔다.
분위기 괜차늠 다만 나 혼자 먹어서 쓸쓸햇고 그옆에는 단체석인데 배재대 과사람들이 있었다.꿀리기
시러서 태연한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별 신경안쓰엿음~
후루룩 후루룩 끝~ㅋㅋ 냠냠 역시 면은 빨리먹어야 제맛이얌 ㅎㅎ
저녁먹고 나의 사랑 커피를 마시기위해 겨우 찾은 엔제리너스~
나 된장남 아님...그냥 커피를 좋아함ㅎㅎ 참고로 장래희망이 바리스타랍니다...ㅋㅋ
아메리카노 샷추가는 가끔씩 먹는데 오늘이 그날 이었음.ㅋㅋ
그리곤 밀린 일기를 차례대로 썻음 ㅋㅋㅋ 일기쓰는데 한3시간 걸린거같음 ㅋㅋ
여행이 끝나면 첫날부터 끝까지 올릴 생각이에요^^*사정이생기면 못올릴수도있구요 ㅎㅎ
커피를 마시고 일기를 다쓰고 친구를 기다렷음...아무리 기다려도안옴..ㅋㅋㅋ
계속 기다렷음...안옴 ㅋㅋㅋ
그러다가 심심해서 바로앞 PC방갔는데
갑자기 몸이 으슬으슬하고 두통에 열이 조금씩 나기 시작함 ㅋㅋ
맞음..몸살인거같앗음..ㅋㅋ친구한테 전화가와서 다시 엔제리너스갔죠~ㅋㅋ
원래 술을 마시려고 햇으나 그것도 조금만 ㅋㅋ 근데 몸살이 나는 바람에 술먹지 말자고 했죠 ㅋㅋ
그래서 그냥 커피를 또 사먹었죠 ㅋㅋ 친구가 늦게 왔다가 카푸치노 사줌^^*
그리고 옛시절에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헤어지고 나서 여관을 향했더니..여관에 사람이아무도 엄는거임..
불러도 대답없는 집...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친김에 찜질방가서 열도 있으니까 뜨뜻한곳에 잇자라고
생각해서 거리가 멀어서 택시타고 찜질방 도착~절대 돈이 많아서 택시탄거아님...
주변에 잘곳도없고 돈도 아낄겸 찜질방 제일가까운곳 갓음 ㅋㅋㅋ
그리고 몸살이 걸린채로 새벽3시넘어서까지 앓는소리 내다가 겨우 잠들었죠...ㅋㅋ
그리고 다음날~16일이 됐음 금요일임~오늘은 대전에서 아산까지 떠나야하는날임 ㅋㅋ
사실 움직이기 실어도 몸이 어느샌가 움직이고 잇음 ㅋㅋ
그렇게 아침에 짐을 챙기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자전거를 가지러갔음
그러나 아산 거의 도착할때쯤 뭔가 없어졌다는걸 느낌.. 읽다보면 그 얘기나옴 ㅋㅋㅋ
이건 누님이 저 힘내라고 준 천사의 손길같은 박카스임 ㅋㅋ 출발하기전에 박카스랑 찐빵이랑
먹으려고햇는데 찐빵기계가 고장났다는거임...ㅋㅋ 그래서 걍 일단 박카스라도 마셨음ㅎㅎ
박카스 맛잇엉 ㅠ.ㅠ 또먹고싶다 ㅋㅋ
편의점갔다가 전날부터 몸살때문에 고생해서 조금 밑에 내려가다가
약국하나 발견해서 들어가서
나:안녕하세요.막 으슬으슬하고 두통에다가 몸에 열도 조금씩 나요...아스피린 먹으면되나요?
약사아저씨,약사형??쨌든ㅋㅋ:몸살인거같은데 몸살약으로 하루치로드릴게요~
왠만하면 자전거타는거 몇일동안은 자제하세요
(내가 그때 자전거 헬멧하고 자전거를 앞에 대놓고와서 자전거 탄걸 아심)
나:네 ,근데 제가 자전거로 전국일주 중이라ㅎㅎ
약사:아~그럼 이틀분으로 드릴게요~아침저녁으로 한개씩 드시면되요~4천원입니다
그리고 4천원입니다.
나:네(돈을 건넨다.) 거스름돈 천원을 받는다.
그리고 약국을 나왔는데 갑자기 뒤따라 나오셔서 저에게 쌍화천이라는 마실것을 주면서
약사형도 원래 전국일주해보고싶었다면서 막 만화에도 나오고 그랬다고하셨다 ㅋㅋ
나도 그만화를 알고 있어서 서로 얘기를 주고받다가 나는 감사하다고 말하고는 짐을 챙기고 약사형은
안으로 들어갔다..고맙다고 몇번을 말했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고 나에겐 정말 큰힘이되었다.
요기는 충남대~대전 빠져나갈때 보이길레 찍음 ㅋㅋ
따지고보면 내사진은 거의엄어...혼자라서 그런지 셀카찍어서 올리기도 그렇고..
누가 나 시진쫌 찍어주라..
충남대 학생들 나란히 ㅋㅋㅋㅋ
여기가 옛날에 떠들썩했던 세종시임 ㅋㅋㅋ 아파트엄청나게 많음....
사진으로 보는거랑 실제로 보는거랑 차원이 틀림 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직접가보셈 ㅋㅋ 건물도 고급스러움 ㅠㅠ부러움...ㅋㅋ
안녕 세종시야~ㅋㅋ
길가다가 동물 로드킬 당한것으로 추정된것을 발견...무덤이라도 못갈바에는 사진찍어서
많은사람들에게 위로 받는것이 옳다고 생각하여 찍은거니까 뭐라하지말아주세요...ㅠㅠ
넌 꼭 좋은곳에 가길바래^^*
첨에 가만히 앉아있다가 하나둘씩 일어나서 가까이와서 나를 쳐다보기 시작 ㅋㅋ
그러다가 이렇게 모든 젖소들이 다 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쿨하게 사진찍고 안녕하며 손흔들고 떠남 ㅋㅋㅋㅋㅋㅋ
눈이 정말이쁨 눈이 음...뭐라 설명못할 정도로 귀여우면서도 따뜻한 기분을 들게끔하는 그런눈이었음..
정말 이럴때 여행하는건 옳은 생각이었어 라는생각을 자주함 ㅋㅋㅋㅋㅋ
여기도 눈~~ㅋㅋ
눈내리고있는건데...안보이네..ㅋ
이때부터 눈이 점점 거세짐... 오르막이고 눈이 막 내쪽으로 바람부니까 몰려와서 나 괴롭힘..
그 후 한2시간 동안 계속 갔더니 처음으로 아산이라는 글자를 보앗노라...
천안에서 아산가는게아니면 아산이라는 표지판보기힘든거같은듯??아닌가...ㅠㅠ
그리고 눈이 너무 진짜 많이 와서 사진을 못찍었음......그정도로 완전 펑펑왔었음...
딱 이거 표지판 보이기전에 눈엄청 깔려잇음 근데 여기만 이렇게 눈 안온것처럼되있고
조금만더가면 또 눈밭임 ㅋㅋㅋㅋ
참고로 가다가 눈이 그렇게 많이오진않았지만 날씨도 춥고 계속 달리고 잇는데
갑자기 기어변속이 안되는거임...ㅋㅋㅋ 그래서 일단 그냥 페달만 계속 밟았음 ㅠㅠ
계속 이상한 소리남...ㅋㅋ
그러다가 여기 베어트리파크에 도착햇음.
계속 눈오고 있는거임 ㅋㅋㅋ
많이오고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모든 진실을 말해주지않음 ㅋㅋㅋ매정함 ㅋㅋ
그리고 가다가 국도다리 밑부분에서 잠시 멈춰서 봤더니..기어변속기고랑 이것저것 할것없이
완전 얼음으로 둘려 싸여있는거임...
바로 이렇게 설명할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얼음 뿌셔보려고 애쓰다가 걍포기 ㅋㅋㅋ
조금더 가다보니...사고가 난건 목격.. 바로 사진찍음 ㅋㅋㅋㅋ
사실 여기까지 오기전에도 사고난걸1번 목격하고 사고 날뻔해서 아저씨들끼리 싸우려할뻔한것도 목격..
겨울이라 그런지 차들이 미끌리나봄....ㅠㅠ
와 줌땡기니까 작렬이다...앞차는 트럭이엇는데 뒷부분만조금 뿌셔졋음...
여러분들도 겨울엔 항상 조심히 다니세요~~
그리고 여긴 지나치자마자 기억난건...내 컨버스 신발............아까 얘기할거라는게 이거임...
사실 어디서 부터 잃어버렷는지 조차 알수도 없고 다시 돌아갈수도 없고 돌아간다고해도 어디서부터 찾아야할지도 몰르니까 어떻게 찾을 방법이 없다는걸알고는 그냥 포기해버림...아무래도
배재대 긱사쪽에 놔두고 온거같기도한데...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용도없고 이제 곧 군대갈건데뭐 ㅋㅋ
요즘 몸도 안좋은데 공익뜰거같기도하네 ㅋㅋㅋ
해병대 발표가 22일인데 왜난 떨어졋으면 좋겟지??ㅋㅋ
나 머싯지?ㅎㅎ 2천만원짜리 오토바이야 ~.~
아산 도착해서 전주에서 우연찮게 만나게된 형을 아산에서 만나기로해서 다시만난 이진 형~ㅋㅋ
나를 따뜻하게 맞이해주신형임 ㅎㅎ
아산에 있는 레전드라는 오토바이 동호회 회장님이심 ㅋㅋㅋㅋㅋㅋㅋ멋지고 쿨하신분임 ㅋㅋ
레전드 동호회 형들임돠 ㅎㅎ
드뎌 4탄 마무리~.~ 아 졸라 행복하네 ㅋㅋㅋㅋㅋㅋ
다들 좋은 하루보내시고 추천꾹+응원 댓글,또는 문자 해주세요
폰번 010 5131 8121입니당~ 방명록에다 써주셔도 되구요 ...ㅎㅎ
아무튼 지금까지 얼마안되는 시간이지만 이렇게나많은분들에게 도움을 받아서 기쁘네요 ㅎㅎ
오늘은 내일을 위한 밑거름을 만들라는 문구가 떠오르네요 ㅋㅋㅋ
저에게 맞게 해석하면 지금현재는 미래를 위한 성공의 발판이다 라고 해석할수 있겠네요^^*
아산오는길 험하고 추웠지만 여기오니까 레전드 동호회분들이랑 이진형이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내일은 안산으로 갑니다^^* 10시~11시에 출발하여 39번 국도를 타고가다가 살짝옆으로 빠지네요 ㅋㅋ
저 찾고싶으신분은 네이버 지도앱으로 아산시청부터 안산 상록구까지 자전거길찾기 하시면 제가
내일 다닐 도로가 뜹니당 ㅋㅋㅋㅋㅋ지나가다가보면 응원이라도해주세요 ㅎㅎ
제 자전거 앞에는 태극기가 있어서 눈에띄어요 ^^ 눈때문에 파묻힐지도모르지만..ㅋ
암튼 오늘은 스압이었네요..ㅋㅋㅋ 저도 이거쓰느라 3시간 걸렷네요 ㅋㅋ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청년 그리고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남자가 되도록할게용~
ㅃㅃ
댓글마니마니 ㅜㅜ 달아주셔요..ㅋ
http://pann.nate.com/talk/313796495 1탄보고 싶은분은 클릭 ㅎㅎ
http://pann.nate.com/talk/313835123 2탄 보실분은 클릭
http://pann.nate.com/talk/313844529 3탄이지롱~
http://pann.nate.com/talk/313869702 4탄이야 ㅋㅋ
http://pann.nate.com/talk/315167695 5탄임돠~
http://pann.nate.com/talk/315211195 유머러스하지못하고 살짝진지했던 6탄
폰으로 보시는분들중 저에게 댓글대신 문자라도 해주삼 ㅋㅋ
010 5131 8121~.~ 여러분들이 힘이 많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