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그냥 진술서처럼 쓰겠습니다 폭행사건을 목격 하고 경찰서에서 진술하고 와서 바로 글을 남깁니다. 혹시라도 .그 전철 안에 계셔서 목격하시고 폭행 장면을 촬영하신분은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 12월 16일 11시 15분경 오이도 방면 4호선 전철 안 칸과 칸사이의 중간문에서 한국계 미국인(미국인이라 칭하겠슴)과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성과 다툼이 있는듯 보여, 무슨일이 생길까 싶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미국인이 옆칸으로 갔다가 이쪽칸으로 오더니 갑자기 전철안 승객들을 향해 '뻑킹 코리언!!!" 이라고 소리를 치고 웃으면서 옆칸으로 가더군요. 저도 무지 당황했고, 승객분들도 당황하신듯 웅성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또 이쪽 칸으로 오더니 또 영어로 욕인것 같은 무슨 말을 하고 또 옆칸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인을 쳐다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쪽 칸으로 오면서 유창한 한국말로 "지하철에 폭탄이 설치됐다!" 라면서 또 소리치고 옆칸으로 또 가더라구요. 10초후 그 모습을 지켜보던 대학생에게 뭘 쳐다 보냐며 시비를 걸더니 대학생 얼굴에 침을 뱉고 계속 시비를 걸어서 대학생도 미국인에게 침을 뱉었습니다. 그러자 흥분한 미국인이 대학생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리는 겁니다. 그친구는 방어할 틈도 없이 계속 맞다가 주변 사람들이 말리자 갑자기 옆칸에서 미국인 친구가 나타나 2명이서 대학생을 약 3분정도 구타 한 것 같습니다. 그친구는 얼굴이 찟기고 피가나더군요.. 승객들이 112에 신고하고 사람들이 몰려오니 미국인들이 도망가기 시작했고, 미국인 친구는 과천역에서 도망쳤고 주 폭행자인 미국인은 승객들이 못내리게 막아서 인덕원역에서 경찰에게 인계하였습니다. 늦은시간이라 많은 분들이 집으로 가셨고 막상 남아서 증언 할 사람은 저 포함 4명이더군요.. 경찰서에 가니 미국인은 갑자기 예의바른척하며, 자기는 미국에서 왔고 잘못한게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미국인 여자친구가 변호사를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미국인이고 변호사 부를 재력있으면 이런사건 흐지부지 될거 같아서 더욱 더 열심히 증언하고 싶더군요.. 진술서 작성하고, 그 대학생과 연락처 알려주고 좀전에 집에 왔지만 순진한 그 대학생이 많이 걱정되네요.. 돈없고 빽없는 그 친구를 위해 여러분이 든든한 빽이 되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법을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그때 사진 촬영 하셨던분들과 목격하셨던 분들은 인덕원 지구대(031-423-0112)로 꼭 연락주셔서 그친구를 도와주세요. 추후 진행사항에 대해서도 글 남기겠습니다. 도망 못가게 인덕원역에서 승객들이 막고 있는 모습 10
미국인이 지하철4호선에서 대학생을 폭행한 사건을 목격했습니다.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그냥 진술서처럼 쓰겠습니다
폭행사건을 목격 하고 경찰서에서 진술하고 와서 바로 글을 남깁니다.
혹시라도 .그 전철 안에 계셔서 목격하시고 폭행 장면을 촬영하신분은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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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11시 15분경 오이도 방면 4호선 전철 안 칸과 칸사이의 중간문에서 한국계 미국인(미국인이라 칭하겠슴)과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성과 다툼이 있는듯 보여, 무슨일이 생길까 싶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미국인이 옆칸으로 갔다가 이쪽칸으로 오더니 갑자기 전철안 승객들을 향해 '뻑킹 코리언!!!" 이라고 소리를 치고 웃으면서 옆칸으로 가더군요.
저도 무지 당황했고, 승객분들도 당황하신듯 웅성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또 이쪽 칸으로 오더니 또 영어로 욕인것 같은 무슨 말을 하고 또 옆칸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인을 쳐다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쪽 칸으로 오면서 유창한 한국말로 "지하철에 폭탄이 설치됐다!" 라면서 또 소리치고 옆칸으로 또 가더라구요.
10초후 그 모습을 지켜보던 대학생에게 뭘 쳐다 보냐며 시비를 걸더니 대학생 얼굴에 침을 뱉고 계속 시비를 걸어서 대학생도 미국인에게 침을 뱉었습니다.
그러자 흥분한 미국인이 대학생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리는 겁니다.
그친구는 방어할 틈도 없이 계속 맞다가 주변 사람들이 말리자 갑자기 옆칸에서 미국인 친구가 나타나 2명이서 대학생을 약 3분정도 구타 한 것 같습니다. 그친구는 얼굴이 찟기고 피가나더군요..
승객들이 112에 신고하고 사람들이 몰려오니 미국인들이 도망가기 시작했고, 미국인 친구는 과천역에서 도망쳤고 주 폭행자인 미국인은 승객들이 못내리게 막아서 인덕원역에서 경찰에게 인계하였습니다.
늦은시간이라 많은 분들이 집으로 가셨고 막상 남아서 증언 할 사람은 저 포함 4명이더군요..
경찰서에 가니 미국인은 갑자기 예의바른척하며, 자기는 미국에서 왔고 잘못한게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미국인 여자친구가 변호사를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미국인이고 변호사 부를 재력있으면 이런사건 흐지부지 될거 같아서 더욱 더 열심히 증언하고 싶더군요..
진술서 작성하고, 그 대학생과 연락처 알려주고 좀전에 집에 왔지만 순진한 그 대학생이 많이 걱정되네요..
돈없고 빽없는 그 친구를 위해 여러분이 든든한 빽이 되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법을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그때 사진 촬영 하셨던분들과 목격하셨던 분들은 인덕원 지구대(031-423-0112)로 꼭 연락주셔서 그친구를 도와주세요.
추후 진행사항에 대해서도 글 남기겠습니다.
도망 못가게 인덕원역에서 승객들이 막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