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일주일전 일이있엇음.. 나님 일본어 수업을 고1때부터시작하는거 고2때 부터 시작해서 나보다 저학년 아이들 (고1,고2) 들이랑 듣고내고있음 참고로 수업을 듣는 아이들은 전부한국인임. 아이들 아주아주귀여움 내말도 아주잘따라주고 수업중 형형 거리면서 심심치않게 말을걸어줌. 아주아주 재밌음! 그게 나님 일본어수업을 계속해서 들었던 이유엿던것 같음.
그렇게 수업을 듣고잇는데 3개월전? 한 한국아이가 수업 스케줄을 변경해서 우리교실로 왔음.
자리는 내앞에앉게됨..나님 솔직히 처음엔 그아이에게 나쁜감정을 가지고있엇던건 아니엿음..
근데 어느날부터 나한테 말을걸기시작함.. 귀찮아죽는지암...진짜 장난안치고
한번말걸면 무시해도 지 지칠떄까지 쉬지않고 말검..오지저스... 거짓말없이 정신병걸리는줄암
아주 침착하게 대답하엿음.."너가 평범하게 다른아이들처럼 지내면 욕먹을이유없다, 그리고 어디서말대꾸냐? 진짜맞고싶냐?" 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쌉치고 잇을줄알앗음.. 근데아니야.... 오마이 지저스.
"형 여기미국이거든요?"..................... 미국인데어쩌라고... 미국이라서 사람 함부로 못건드린다는건가?..........날 협박하는거?ㅋㅋㅋㅋㅎㅎㅋㅎㅋㅎㅋ.. 나님.. 참앗음.. 그럴수도잇지.. 내가욕을 지금껏 마니해왓으니까 화가난걸꺼야.. 그래서 참고 한마디더함. "미국인도 너처럼 ㅄ같이 행동하면 바로 주먹나갈듯 ㅄ새퀴야"
근데.. 그자식이 끝까지 나한테...나한테..나핱네...낮ㅎ자ㅜㅇ나훋잫ㅇㄴ
"야이신발새끼야"
"야이신발새끼야"
"야이신발새끼야"
"야이신발새끼야"
내귀가 의심댐 다시무러봄
나:뭐라구햇냐?
개:시발새끼야ㅋ
나님 화가나서 자리에서 벌떡이러남..
그자식도 벌떡이러나면서
내멱사를자븜....
......
그때 갑자기 수업종침 와웈ㅋ 나이스타이밍
근데나 애끌고나가도 되는거맞지? 맞을꺼야 맞겟지뭐
순간 눈깔뒤집혀서 목덜미잡고 복도로끌고감
그래도 착한나님 애들시선때문에 그럴수도있지,마지막 기회를주기로함
눈깔뒤집힌 상태에서 무러봄 " 뭐라고? 다시말해봐"
"왜끌고나오냐?ㅋ 때리게? 때릴수잇음때려봐" 하면서 나를 두손으로밀어냄...
내가만만한가봐...내가..만.만...만....나ㅜㅀㅈ닿
그냥 존니팸
몇대떄렷는지 기억이안나 존니팸그냥 존니팻음
그리고 흥분을 가라앉히고 패던거그만함
그자식 엉기엉기일어남 ㅋ
나님 말함
"학교끈나고 말좀하게 남아라"
개말함
"그래요, 만나요 저도 바라던바에요"
흨ㅋ호홐ㅎㄷㅎ
미치겟음...입이 아주 펄떡펄떡 싱싱함 시발
나님 다시화가남 하지만 애들시선이 너무많어서 왼지 크게일날거같음..
결국 아무것도못하고 다음교실로갔음.
점심시간때 만나야겟다 나는 생각함. 떄린건난데 내가더분한 그상황이 너무분햇음.
이제 점심전 수업시간이 끝날때가되는데 갑자기 교장실에서 내려오래..ㅅㅂ
뭔일인가하고 가니까 ..식이 기달리고잇음..
꼬질럿구나..ㅋ ㅋ.ㅋㅋ 나한테 손흔듬.. 미친새끼캏주하줃하줃하우잫ㅈ핰ㅋㅋㅋㅎㅎㅋㅋ
나님 정학2틀먹음. 근데 먼저 멱살잡은건 그자식인데 개가 정학안먹으면 분할거같아서 개도 정학 주라고
후배한테욕먹음
나님 중2떄 미국으로 이민옴
어느날 학교를 갔다왓는데 어머님이 나한테 미국간다며 짐을 슬슬 싸라고하심.
나님 미국으로 놀러가는줄알고 씬나 하면서 엄마한테 왜가냐고 물어보니까
이민이래.
이미 영주권다따놓고 일주일후 뜨는 뱅기표 다끈어놈..
나님 엄마아빠한테 씅질내면서 안간다고 난리쳣는데 뭐내가어쩌겟음.. 결국 뻐팅기다 끌려옴..
나님 여자양키 들을 생각하면서 나스스로를 위안시킴 근데 중국인한국인일본인그리스인흑인 인종별로 다있씀.. 백인이 4명당 한명꼴이야..울학교이상해..
우리학교 한국인참많음.. 거짓말 안치고 진짜 40%는 동양인같음.. 오죽하면 미국인들이
한국말을 하고다니겟음... 그중에서 제일소름끼쳣던 말이"여기미국이야한국말하지마 바보할아버지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어디서배웟는지도 궁금하지만 더듬거리지도 않고말하는게 더신기함..완전한국사람임..
서론이길었음.. 아무튼 내가하고싶었던말은
쁘리~한 미국에서도 울학교는 한국인이많기떄문에 후배선배 선을 넘거나 하는일이 자주없음
나님 일주일전 일이있엇음.. 나님 일본어 수업을 고1때부터시작하는거 고2때 부터 시작해서 나보다 저학년 아이들 (고1,고2) 들이랑 듣고내고있음 참고로 수업을 듣는 아이들은 전부한국인임. 아이들 아주아주귀여움 내말도 아주잘따라주고 수업중 형형 거리면서 심심치않게 말을걸어줌. 아주아주 재밌음!
그게 나님 일본어수업을 계속해서 들었던 이유엿던것 같음.
그렇게 수업을 듣고잇는데 3개월전? 한 한국아이가 수업 스케줄을 변경해서 우리교실로 왔음.
자리는 내앞에앉게됨..나님 솔직히 처음엔 그아이에게 나쁜감정을 가지고있엇던건 아니엿음..
근데 어느날부터 나한테 말을걸기시작함..
귀찮아죽는지암...진짜 장난안치고
한번말걸면 무시해도 지 지칠떄까지 쉬지않고 말검..오지저스... 거짓말없이 정신병걸리는줄암
말거는거까진 괸찮은데 자꾸 쓰잘때기없는 말을함. 예를들어"형한국에서 어디사셧어요?" "술마시러가요"."형담배 핀다면서요? 담배맛 어떄요?" 형 싸움잘할거같아요"..너무 한심해서 대답안함..아근데.. 어쩌라고 ㅅㅄㅄㅄㅄㅄㅂ 진짜 나님 수업집중잘 안하는데 수업에 집중하고 싶어진적은 처음임 너무귀찮았음..그래서 아이들에게 물어봄 재뭐냐고.. 그러니까 애들이 전교왕따라고 함.. 솔직히 미안한데..왜왕딴지알겟음 진짜 너무귀찮음..
그렇게나님 2개월을 그렇게 지내왓음.. 나님 정신적으로 너무너무 힘이들엇음 거짓말안치고 학점B 에서 C 됨.. 나님 마구 짜증이났음.. 결국이렇게는 안되겟다싶어 2주전부터 그아이한테 막 욕을하면서 그만말걸라고하엿음. 솔직히 나님같으면 욕먹으면서까지 말안걸겠음 치사해서.. 근데 왜말걸지?.. 미치겟음.. 결국 내인내심은 바닥나고 그아이에게 뒤돌아볼때마다 한대씩이니까 그렇게알고있으라고 욕하면서 말했음..
근데 그자식이 말대꾸를하엿숨 아주당돌함
"형, 욕잘하는건 알겟는데요 그거 쿨한거아니거든요?ㅋ"
아우엊랃주ㅏ훚다후자두핮두핮ㄷ후ㅏ아우ㅏ우아ㅜ아ㅜ아우!!! 이걸어떡케함.. 순간욱햇지만 나님
아주 침착하게 대답하엿음.."너가 평범하게 다른아이들처럼 지내면 욕먹을이유없다, 그리고 어디서말대꾸냐? 진짜맞고싶냐?" 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쌉치고 잇을줄알앗음.. 근데아니야.... 오마이 지저스.
"형 여기미국이거든요?"..................... 미국인데어쩌라고... 미국이라서 사람 함부로 못건드린다는건가?..........날 협박하는거?ㅋㅋㅋㅋㅎㅎㅋㅎㅋㅎㅋ.. 나님.. 참앗음.. 그럴수도잇지.. 내가욕을 지금껏 마니해왓으니까 화가난걸꺼야.. 그래서 참고 한마디더함. "미국인도 너처럼 ㅄ같이 행동하면 바로 주먹나갈듯 ㅄ새퀴야"
근데.. 그자식이 끝까지 나한테...나한테..나핱네...낮ㅎ자ㅜㅇ나훋잫ㅇㄴ
"야이신발새끼야"
"야이신발새끼야"
"야이신발새끼야"
"야이신발새끼야"
내귀가 의심댐 다시무러봄
나:뭐라구햇냐?
개:시발새끼야ㅋ
나님 화가나서 자리에서 벌떡이러남..
그자식도 벌떡이러나면서
내멱사를자븜....
......
그때 갑자기 수업종침 와웈ㅋ 나이스타이밍
근데나 애끌고나가도 되는거맞지? 맞을꺼야 맞겟지뭐
순간 눈깔뒤집혀서 목덜미잡고 복도로끌고감
그래도 착한나님 애들시선때문에 그럴수도있지,마지막 기회를주기로함
눈깔뒤집힌 상태에서 무러봄 " 뭐라고? 다시말해봐"
"왜끌고나오냐?ㅋ 때리게? 때릴수잇음때려봐" 하면서 나를 두손으로밀어냄...
내가만만한가봐...내가..만.만...만....나ㅜㅀㅈ닿
그냥 존니팸
몇대떄렷는지 기억이안나 존니팸그냥 존니팻음
그리고 흥분을 가라앉히고 패던거그만함
그자식 엉기엉기일어남 ㅋ
나님 말함
"학교끈나고 말좀하게 남아라"
개말함
"그래요, 만나요 저도 바라던바에요"
흨ㅋ호홐ㅎㄷㅎ
미치겟음...입이 아주 펄떡펄떡 싱싱함 시발
나님 다시화가남 하지만 애들시선이 너무많어서 왼지 크게일날거같음..
결국 아무것도못하고 다음교실로갔음.
점심시간때 만나야겟다 나는 생각함. 떄린건난데 내가더분한 그상황이 너무분햇음.
이제 점심전 수업시간이 끝날때가되는데 갑자기 교장실에서 내려오래..ㅅㅂ
뭔일인가하고 가니까 ..식이 기달리고잇음..
꼬질럿구나..ㅋ ㅋ.ㅋㅋ 나한테 손흔듬.. 미친새끼캏주하줃하줃하우잫ㅈ핰ㅋㅋㅋㅎㅎㅋㅋ
나님 정학2틀먹음. 근데 먼저 멱살잡은건 그자식인데 개가 정학안먹으면 분할거같아서 개도 정학 주라고
교장한테 따짐. 따지니까 개도준데. 그러고 나서 집에가서 말햇는데 정학먹고 칭찬받은건 첨임. 아빠가
그런놈들은 반쯤 조져놔야되는데 미국이라서 못한다며 나랑 이야기보따리를 한참풀엇쑴. 그런데갑자기 페이스북 소식이 막올라옴..
말보단 사진이편할듯.. ㄱㄱ
아니..그럼 무릎꿇고 패주리?..아놔 ....왜저러지?.. 정신병잇나봐욤ㅅㅂ.
저꺼때매 또자극받아서 승질나는데. 아무것도못함 학교에서 한번만더 손대거나 말걸면
정학또준데.. 서로 이름도부르지말고 아는체도말랰ㅋㅋㅋ.............
그래서 이것들 인쇄해서 학교가져감 ㄲㄲ 개도 정학받을삘.
근데 개내엄마가 오더니 학교에서 난리침. 자기아들이짱임.
나 고소한다고 조카떠들고다님 아늘놈새끼도 조카 떠들고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고소할 껀덕지나되면 몰라.. ㅋㅋㅋㅋㅋ
지금 그자식들은 나고소한다고 경찰서 경찰서거리고 잇는상황임
아직도 솔직히좀 짜증나고 빡침 뭘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음
어떻게해야지 나님 기분이풀릴까, 톡커님들 답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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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읽어주셧군욤. 감사합니다
때린건 주먹으로 안때리고 싸다구만 날렷거든요?
그래서 입술이살짝 터진거같은데 진단서끈고
자랑하고다니네요 ;; 개엄마랑 개랑 저 감옥보내버린데요 ㅋㅋ
ㅡㅡ 아.. 대학가기 바로전인데...
원서쓰기도바쁜데..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