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지역(추정)에서 실종된 치매 질환자를 찾습니다.

이근2011.12.17
조회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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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질환자를 찾습니다.

제가 알고 지내는 분의 부친께서 실종이 되셧다고 합니다.

연세는 75세 이시며 실종 지역은 대구 남부지역으로 추정됩니다.

2011년 12월 13일 실종이 되셧으며 현제 이 분 께서는 치매질환을 앓고 계신다고 합니다.

매서운 한파로 인해 일교차는 물론 날도 점점 차가워 지고 잇는 시점에서 치매노인의 실종은 정말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세한 인적사항 이나 연락차는 사진에 모두 기제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부디 이 할아버지게서 개구리 할아버지가 되는 일이 없게 다들 도와주세요.

 

2011.12.15.목요일 실종자가 서부정류장에 잇던 것이 목격이 되엇엇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후 다시 행방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제보가 들어오는데로 게시물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다들 많은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남구 경찰서 측에서 남구 대명동 일대를 수색중이라고 하는데요.개구리 할아버지께서는 개인 핸드폰을 소지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종 당시 핸드폰의 전원이 꺼저있다고 하는데요. 혹시 개구리 할아버지를 발견하신 분 께서는 할아버지의 핸드폰 전원을 켜주시면 소재 파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핸드폰에 있는 개구리 할아버지의 가족분들의 연락처로 연락을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75세의 노인분께서 제대로 쉴곳도 없이 추위에 떨면서 이곳 저곳을 방황하고 계십니다. 발견 하신분 께서는 주변 경찰서나 개구리 할아버지의 핸드폰에 저장된 연락처로 연락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