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따시킨ㅈㅎ,ㅇㅂ,ㅇㅇ,ㅎㅂ에게★★★

s2011.12.17
조회27,475

톡커여러분들,정말감사합니다..지희,아인 등등 많이 나왓는데요..아니에요..베플님도삭제해주셔서감사합니다.그리고 도와주신다는 언니오빠들, 감사드리지만.. 그아이들을 그냥 다치게해주고싶지안아요..

한때같이놀아주던아이들이니깐요..그리고 이글올리고 그아이들에게 전화가왓어요.

좀 아픈소리를 듣긴햇지만 저도이제 그소리만 듣고 살지안을거에요!..또, 저희학교에 어떤아이들이

저를도와준데요 그래서 저도 이제 그아이들과 사이좋게지내서그아이들에게 복수해줄거에요!

정말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친햇던 친구들에게 처참히 따를당하고 지금도 은따 인 14女입니다.

톡커님들 이 글 한번만읽어주시고 조언좀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안녕 애들아? 니네들이 매일 무시하고 놀리고 꼬봉처럼시키던 은따야^^ 나진짜 니네들이 매일 무시하고 놀리고 매일 심부름시키는것도 게속 참앗는데 니네들이 이젠나를 왕따를시켜서 더이상은 나도못참겟고 억울해서 여기다가 이런글쓰는거야ㅋ 너네들진짜 그렇게살지마 그러다가 니네진짜 벌받는다.. 너네들 맨처음에는 나 잘해주더니 몇일후에 또 재미없어졌다고 안놀아준거기억나^^? 그리고 몇일후에 ㅇㅇ가전학왓잖아? 개한테는 맨처음에 관심도 없더니 갑자기 잘해주더라? 그리고선 같이 또 나를 끌여들어서 놀앗지? 니네들이 점심시간에 밥도안먹고 나한테 분식점가서 주먹밥사오라고 시키고 그러잖아 너네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냥 참고햇어. 근데 이것만이면 내가진짜 참는다. 근데 니네 청소하는거 쌤이안본다고 나한테 다시키잖아. 나는 너희랑같은 청소도 아닌데 계속 내가 혼자햇다? 니네들은 핸드폰하거나 먹을거 먹고잇잖아 그리고 니네 가까히잇는것도 나시키고 가져와라 갓다놔라 이것저것 다시키잖아. 내가니네들꼬봉이냐? 쌤앞에잇으면 괜히 착한척하고 싸.가지들아 또 니네들 나 원숭이닮앗다고 별명을 원숭이,인도원숭이, 끼끼, 이렇게 불럿잖아. 내이름은 따로잇거든? 왜그렇게부르는데? 내가니네들그렇게부르면좋아? 진짜기분나빳는데 어느날은 니네가 동서남북 접어서 끼끼ver으로 한거 봣거든? 달라고햇더니 뭐? 싫다고 내가왜니말들어야하냐고 ? 시발?ㅋㅋㅋㅋ내가만만하다고 그렇게 욕하냐? 그리고 니네 아무책상에다가 끼끼라고쓰고 내가방,내사물함에 드러운거넣고 내가그거 치우고 찾느라 얼마나 힘들엇는줄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니네 기부한다고 나한테 돈 3만원가져오라고햇잖아ㅋㅋㅋ 다른애들도다줫다며?ㅋㅋㅋㅋ왜협박햇냐?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안된다고하니깐 그까짓 3만원 못가져오냐고?ㅋㅋㅋㅋ내가그말 똑똑히기억한다. 진짜로, 그리고 내가 엄마한테 혼나면서 그돈가져와서 니네한테주고 나서 그다음날에 또 2만원가져오라햇잖아ㅋㅋㅋ그래서 내가이번엔진짜못가져와햇더니 니거지냐고?ㅋㅋㅋㅋ그래서니네랑 안어울릴려고 니네랑안다녓는데 삐졋냐고?ㅋㅋㅋ니네같으면 내처지되서 계속그러면 어울릴거냐? 생각좀해라. 진짜 생각이없니? 그리고 진짜 니네 내머리카락결 안좋은거알잖아 근데 니네 나한테 종이파마 볼펜파마 에다가 화장시키려고햇는데 내가 싫다고 울어서 안한거잖아. 그래서 내가따가 된거고. 그리고 내가 니네 피해도 와서 나한테 계속 끼끼 라고하고 청소하라고하고 심부름시키고 나한테그만좀 시키라고 니네는 손이없냐고. 제발 부탁이니깐 그만좀해줘. 이런데 쓴다고 달라지는건 없겟지만 니네들이 매일판보는거 알아. 그러니깐 그만좀 해줫으면 하는 편지야. 니네들이 돈가져오라고 할때면 진짜 엄마한테 사정사정하면서 달라고하니깐 진짜 엄마한테미안해 죽겟다고. 그리고 나한테 계란후라이 냄새난다는거 말하면 나진짜 창피하고, 니네들이시키면 좀 기분상해. 나도 기분이 있어. 제발 그만좀해줘. 이젠나한테 상관도 안쓰지만 그래도 이글보면 그냥 사과는기대도안하겟지만. 그냥 나좀 편하게해주고 내앞에서 앞담좀 까지않앗으면해 빨리 이 지옥같은 시간이 지나갓으면 좋겟다. 이글 꼭 봐라 ㅈㅎ,ㅇㅂ,ㅇㅇ,ㅎㅂ야. 톡커여러분 부탁드립니다. 걔가 볼수있게 꼭 추천좀해주세요 제발추천좀해주세요.. 전에는 이중 한명이 보고 댓글을 달아서 겁이나 삭제햇지만 이제는 겁내지않고 당당하게 살겁니다. 이글을 개네가 봐도 저는 삭제안할겁니다. 저에게 용기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