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반에는 도움반 친구(장애우) 세명이 있는데요 그 세명이 정말 정말 이상해요. 그 중 한명은 냄새가 정말 너무 너무 심해요. 오줌 찌린내의 곱하기 백정도?? 어느 정도냐면 그 친구가 지나가는 길에도 냄새가 베서 걔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있을 정도에요. 그리고 걔가 가만히 앉아있어도 전방 2m는 그 아이 냄새로 가득차고여 그래서 자리 바꿀 때 우리 반 얘들 다 제발 그 아이 근처에 안 안길 기도해요. 한번은 교실 문 앞에다가 똥을 싸서 어떤 얘는 밟기까기 하고요 학기 초에는 장애우니 우리가 이해 하자 했었는데 이젠 정말 못참을 지경에 이렀어요. 저번에는 진짜 참다 참다 못 참아서 반장이 담임 선생님께 슬쩍 얘기를 했는데 한달이 지나도 아무런 조치가 없네요. 약 한달 전에 제가 그 친구 건너 띈 옆자리에 앉았었는데요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매일 향수 들고 다니면서 향기 한번 맡으면서 코정화(?)하고,,,, ㄷㄷ 다른 두명은 정말 무서워요,,,,, 한명은 가끔 씩 감정이 폭팔해서 수업 중에 발광(?)을 일으켜요. 한번 발광(?) 일으키면 정말 무서워요. 실내화 집어 던지고 필통 집어 던지고 책상 흔들면서 난리쳐서 앞에 앉은 얘는 그대로 맞고,,,,,,, 막 선생님들한테 시발년이라고 욕하고 무서워 죽겠어요. 키도 168정도에 몸무게는 거의 70~80kg의 거구에요 힘 대따 세요ㄷㄷ 또 다른 한명은 진짜 영악해요. 쟤가 그 얘 짝꿍이었을 때 자꾸 저를 쳐서 계속 참다가 이제 그만 하라고 손목을 잡았는데 그 때 부터 수업 끝날 때까지 손목 붙잡고 있더니 쉬는 시간에 도움반 선생님을 데려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혼나고,,,,,, 시비 엄청 자주 털어요ㅡㅡ 갑자기 때리면서 아 그때 생각하니까 진짜 화나내 장애인을 차별 하지 말자면서 왜 선생님들은 자꾸 저희한테 참으라는거죠??? 네???? 차별하지 말자는 것은 똑같이 대우를 해줘야 한다는거 아니에요???? 밥도 매일 도움반 먼저 먹고 저렇게 저희한테 피해(?) 줘도 저희한테 매일 참으라고 하고 제가 이렇게 말하니까 저 진짜 나쁜넘 같죠????? 저도 원래 학기 초에는 저 친구들이랑 친해지려고 말도 계속 붙여보고 그랬어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변했어요. 완전 삐뚫어지게여. 그만큼 저 친구들은 저희한테 너무 많은 피해를 줘요. 저를 욕하셔도 상관 안해요. 안당해 보신 분들은 어차피 백번 설명해줘도 모르실거잖아요. 마지막으로,,,,,,,,,,,,,,, 톡커 여러분 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담임 선생님한테 다시 말해볼까여??? 아님 어차피 이제 학기도 얼마 안남았는데 계속 참아야 할까요???? 166
저희반에 장애우들 너무 너무 싫어요ㅠㅠㅠㅠ
저희 반에는 도움반 친구(장애우) 세명이 있는데요
그 세명이 정말 정말 이상해요.
그 중 한명은 냄새가 정말 너무 너무 심해요.
오줌 찌린내의 곱하기 백정도??
어느 정도냐면 그 친구가 지나가는 길에도 냄새가 베서
걔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있을 정도에요.
그리고 걔가 가만히 앉아있어도 전방 2m는 그 아이 냄새로 가득차고여
그래서 자리 바꿀 때 우리 반 얘들 다 제발 그 아이 근처에 안 안길 기도해요.
한번은 교실 문 앞에다가 똥을 싸서 어떤 얘는 밟기까기 하고요
학기 초에는 장애우니 우리가 이해 하자 했었는데
이젠 정말 못참을 지경에 이렀어요.
저번에는 진짜 참다 참다 못 참아서 반장이 담임 선생님께
슬쩍 얘기를 했는데 한달이 지나도 아무런 조치가 없네요.
약 한달 전에 제가 그 친구 건너 띈 옆자리에 앉았었는데요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매일 향수 들고 다니면서 향기 한번 맡으면서 코정화(?)하고,,,, ㄷㄷ
다른 두명은 정말 무서워요,,,,,
한명은 가끔 씩 감정이 폭팔해서 수업 중에 발광(?)을 일으켜요.
한번 발광(?) 일으키면 정말 무서워요. 실내화 집어 던지고 필통 집어 던지고 책상 흔들면서 난리쳐서
앞에 앉은 얘는 그대로 맞고,,,,,,, 막 선생님들한테 시발년이라고 욕하고
무서워 죽겠어요. 키도 168정도에 몸무게는 거의 70~80kg의 거구에요 힘 대따 세요ㄷㄷ
또 다른 한명은 진짜 영악해요. 쟤가 그 얘 짝꿍이었을 때 자꾸 저를 쳐서 계속 참다가 이제
그만 하라고 손목을 잡았는데 그 때 부터 수업 끝날 때까지 손목 붙잡고 있더니 쉬는 시간에
도움반 선생님을 데려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혼나고,,,,,,
시비 엄청 자주 털어요ㅡㅡ 갑자기 때리면서 아 그때 생각하니까 진짜 화나내
장애인을 차별 하지 말자면서 왜 선생님들은 자꾸 저희한테 참으라는거죠???
네???? 차별하지 말자는 것은 똑같이 대우를 해줘야 한다는거 아니에요????
밥도 매일 도움반 먼저 먹고 저렇게 저희한테 피해(?) 줘도 저희한테 매일 참으라고 하고
제가 이렇게 말하니까 저 진짜 나쁜넘 같죠????? 저도 원래 학기 초에는 저 친구들이랑
친해지려고 말도 계속 붙여보고 그랬어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변했어요.
완전 삐뚫어지게여. 그만큼 저 친구들은 저희한테 너무 많은 피해를 줘요.
저를 욕하셔도 상관 안해요. 안당해 보신 분들은 어차피 백번 설명해줘도 모르실거잖아요.
마지막으로,,,,,,,,,,,,,,,
톡커 여러분 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담임 선생님한테 다시 말해볼까여???
아님 어차피 이제 학기도 얼마 안남았는데 계속 참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