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V.I.P입니다. 제가 톡을 쓰게 된 건 다름이 아니라 2012년 3월 ComeBack 이야기 입니다. ComeBack은 팬이봐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빅뱅의 리더 권지용이, 빅뱅의 멤버 강대성이 자숙하고싶다잖아요. 자신들이 자숙하고 오겠다는데, 사장님의 그 돈 욕심덕에 30만명+5명이 아픕니다. 이번 YG Familly Concert! 권지용 자신의 의지로 나온거 아니잖아요. 혹시나 만약에, 권지용이 무대를 원해서 나온거라면 다행이예요. 근데 아닌 것 같네요. 제가 보기엔 정말 아닌 것 같아요. 팬들이 가장 힘들어했던 빅뱅의 "일본 활동" 알고 계시겠죠? 양현석 사장님, 일본 활동의 기간보다 자숙의 시간이 짧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되세요? 저는 V.I.P이면서도 이해가 안 되는데 어떻게 설명하실꺼예요? "빅뱅, 충분히 자숙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거 할꺼 아니잖아요. 저런건 해서도 안되는 말이잖아요. 양현석 사장님 저희는 그 사람들의 눈물을 또 다시 보고싶지 않습니다. 저희는 사람들의 비판에 무너지는 그 사람들의 아픔을 또 다시 보고싶지 않습니다. 저희는 더 이상 그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자신이 없습니다. 저희 V.I.P는 한번 더 사장님과 YG에 실망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빅뱅 컴백에 기뻐하시는 V.I.P 분들이 계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이번에 나와서 저희와 그 사람들은 또 얼마나 울어야지 될까요? . . . 얼마나 울면 다시 예전처럼 웃을 수 있을까요? 빅뱅은 YG의 노예나, 빅뱅은 YG의 돈벌이나, 빅뱅은 YG의 눈물대상이 아닙니다. 그저 음악을 좋아하던 다섯명의 아이들이 당신의 욕심에 무너져갑니다. 그 아이들을 돌릴 수 있다면 뭐라도 할 수 있을 V.I.P를 봐주시고 더 이상은 울면 안되고, 아파하고있는 그 아이들을 봐주세요. 지금 당장 욕심을 버려주세요. -5년차 V.I.P의 짧은 글이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41
BIGBANG ComeBack 같은 소리하네
안녕하세요, V.I.P입니다.
제가 톡을 쓰게 된 건 다름이 아니라 2012년 3월 ComeBack 이야기 입니다.
ComeBack은 팬이봐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빅뱅의 리더 권지용이, 빅뱅의 멤버 강대성이 자숙하고싶다잖아요.
자신들이 자숙하고 오겠다는데, 사장님의 그 돈 욕심덕에 30만명+5명이 아픕니다.
이번 YG Familly Concert! 권지용 자신의 의지로 나온거 아니잖아요.
혹시나 만약에, 권지용이 무대를 원해서 나온거라면 다행이예요.
근데 아닌 것 같네요. 제가 보기엔 정말 아닌 것 같아요.
팬들이 가장 힘들어했던 빅뱅의 "일본 활동" 알고 계시겠죠?
양현석 사장님, 일본 활동의 기간보다 자숙의 시간이 짧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되세요?
저는 V.I.P이면서도 이해가 안 되는데 어떻게 설명하실꺼예요?
"빅뱅, 충분히 자숙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거 할꺼 아니잖아요. 저런건 해서도 안되는 말이잖아요.
양현석 사장님
저희는 그 사람들의 눈물을 또 다시 보고싶지 않습니다.
저희는 사람들의 비판에 무너지는 그 사람들의 아픔을 또 다시 보고싶지 않습니다.
저희는 더 이상 그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자신이 없습니다.
저희 V.I.P는 한번 더 사장님과 YG에 실망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빅뱅 컴백에 기뻐하시는 V.I.P 분들이 계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이번에 나와서 저희와 그 사람들은 또 얼마나 울어야지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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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울면 다시 예전처럼 웃을 수 있을까요?
빅뱅은 YG의 노예나, 빅뱅은 YG의 돈벌이나, 빅뱅은 YG의 눈물대상이 아닙니다.
그저 음악을 좋아하던 다섯명의 아이들이 당신의 욕심에 무너져갑니다.
그 아이들을 돌릴 수 있다면 뭐라도 할 수 있을 V.I.P를 봐주시고
더 이상은 울면 안되고, 아파하고있는 그 아이들을 봐주세요.
지금 당장 욕심을 버려주세요.
-5년차 V.I.P의 짧은 글이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