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소녀입니다 그 오빠를 좋와하게된 날은 5월달쯔음이에요 근데 그오빠는 22살 공익군무요원이에여 그래서 인사 할때마다 밝게 웃어주고 그럴때마다 저의 감정을 주체를 못하겟는거에요 도와줄거 잇냐고 물어보면 이것좀 도와줘^^ 라고 말하는 수보다 괜찮아 오빠가 할수잇어^^라고 대답을 하네요 그런말 할때마다 거리감이 느껴져요 왜냐하면 제가 오빠한태 말할거는 뭐 도와드릴까요??or 안녕하세요or안녕히 가세요or감사함니다~밖에 없엇으니까요 바자회에서 좀 친해진거 같은데요 12월16일날에 그 오빠에게 일할떄 추우니까 핫팩과 공부할때 소음이 줄어드는 귀마게 마지막으로 편지를 줄때 환하게 웃으면서 이거 나 주는거얌?? 정말?? 고마워~~이렇게 말하는데 심장이 터지는 거 같앗는데 그오빠만 보면 기분 좋와지는데 그오빠의 마음을 모르겟어요 짝사랑으로만 해야 될까요??
제가 이사람을 좋와해야할까요...짝사랑으로만 좋와해야되나여.....?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소녀입니다
그 오빠를 좋와하게된 날은 5월달쯔음이에요
근데 그오빠는 22살 공익군무요원이에여
그래서 인사 할때마다 밝게 웃어주고 그럴때마다 저의 감정을
주체를 못하겟는거에요
도와줄거 잇냐고 물어보면 이것좀 도와줘^^ 라고 말하는 수보다
괜찮아 오빠가 할수잇어^^라고 대답을 하네요
그런말 할때마다 거리감이 느껴져요
왜냐하면 제가 오빠한태 말할거는 뭐 도와드릴까요??or
안녕하세요or안녕히 가세요or감사함니다~밖에 없엇으니까요
바자회에서 좀 친해진거 같은데요
12월16일날에 그 오빠에게 일할떄 추우니까 핫팩과 공부할때
소음이 줄어드는 귀마게 마지막으로 편지를 줄때 환하게
웃으면서 이거 나 주는거얌?? 정말?? 고마워~~이렇게 말하는데
심장이 터지는 거 같앗는데
그오빠만 보면 기분 좋와지는데
그오빠의 마음을 모르겟어요 짝사랑으로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