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한여중생의슬픈일기ㅠ실화임

아잉^^2011.12.17
조회788

안녕하세요이번에새로쓴 신참입니다. 오늘은 제가겪은 일을 말해드릴까합니다.

존댓말은좀그러니 음슴체를쓰겠습니다.방긋

내가오늘할말은 어떤여중에다니는아이의 겪은 이야기를 들려주겠슴

절때내가아님 아니 아니라고 믿고싶음ㅠㅠ

오늘은 토욜이여서 내가 친구들과 시내에가기로했음

내얼굴은 흔한 사람인데 친구들의 손을 거치니까......

느아앙아아아앙악 꺄아아악음흉

ㅋㅋㅋ내내내내내내가 갑자기 이뻐졌음 이이이거슨 영화속의 샤라라라라랄한

여주같았음 ㅋㅋ 암튼 기분좋은 샤라라라랄을 마치고 우린 버스를타고

갔음 근데 가는도증 멋진 오빠님이 탔음(우린 여중이여서 더 멋있어보임)

우린 이제 도도한얼굴을 하거나 순진해보이는 표정을했음 나는 예쁘고 도도하거나

순진하고

귀여운 표정을하고있었음(죄송 제가아직 사진은 못올림)

근데 그오빠도 나를 쳐다보는것같았음 아니 쳐다봤을꺼임

이제 우린 내려야해서 빠이빠이를 해야하는데

난 버수카두를 찍으려고 먼저 일어섰음 그런데 깝자기

ㅠㅠ

ㅠㅠ

급정지를 하면어뜩햐 ㅜㅜ 존심 쪽8림

그때내가 쥬스를 들고잇었는데 내가 철푸덕넘어지면서 주스를

그 훈나에게 뿌리고 넘어짐 그때내가 진심진짜

소리가 이상했다고함 친구들이 말하기를 자기들이 직

접 낼수없는 진짜 외계인+동물+인간의 소리였다고함

여기서 쓰지만 우억인가 으억인가 일단이랬다고함

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ㅜㅠㅜㅠㅜ

ㅠㅜㅠㅜㅠㅜ

ㅠㅜ

ㅠㅜ

ㅠㅜ

ㅠㅜ

ㅠㅜㅠㅜ

ㅠㅜ

ㅠㅜ

ㅜㅠ

어쨋든 나는 정말 쪽8리고 그남자는 똥씹은 표정을하면서 날쳐다봄

ㅠㅠ 암튼 여기서 마치겠음

아 지금 생각해도 슬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분 잘보셨나요? 일단 제 실화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봐주세요

추천꾹!!!!! 아시죠???? ㅎㅎㅎ

제가 쪽8려도 힘내서 울면서 쓴거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