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셋 사는 차없는 집에 차빼달라고 전화가 옵니다.

무서워요ㅠㅠ2008.08.05
조회2,436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처자입니다.

 

아침부터 좀 계속걸리는 일이 있어서 톡커님들께 물어볼께요ㅠㅠ

 

저희집에 아빠가 멀리 출장가는 일 때문에 엄마여동생저 이렇게 여자 셋이 있습니다.

 

근대 오늘 아침에 갑자기

 

엄마 핸드폰으로

 

"그랜저 주인이시죠? 차빼주세요"

 

저흰 근 10년째 차가 없습니다.

 

아니라고 했더니

 

아니냐고 여기 번호가 적혔다고 하더니 끊더군요

 

한 2분 있다가 이번에는 제동생 핸드폰으로

 

그랜저주인이시냐고 차빼달라고 전화가 옵니다

 

차에 적혀있다고.

 

엄마한명만 전화가 오면 번호를 잘못 눌렀나보다 생각할수 있는데

 

제동생핸드폰에 똑같이 전화가 오니깐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차빼달라고 집에 나오게한뒤 범행을 저지르는 일이 꽤 유명한 일이잖아요.

 

괜히 여자셋이 있은지 오래대서 그런일 있나 싶고...

 

제가 오늘 외출을 해야대는데 엄마도 나가면 동생 혼자 있는게

 

아무래도 걱정이 대서 아침부터 찝찝하게..

 

제가 괜한 걱정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