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다보면 간혹가다 또라이 같은 사람을 대면하게 되있음 나는 정말 뼛속까지 또라이를 만낫음 ㅠ_ㅠ
나 조만간 알바 그만 둘것임 도저히 화딱지 나서 못함 ㄴㄴ 하기 싫음.
PC방 알바 해본 사람들은 알것임. 흡연석 치울때가 제일 짜증남 특히 담뱃재 모니터 뒤 까지 튀어있으면
말다했음 눈에 쌍심지 켜짐.
근데 그래도 나가면서 더럽게 써서 죄송하다는 손님 있음 아주 바른 사람임
그게 문제가 아님 우리 PC방 단골중에 좀 ....모잘라보인다고 해야 하나 ? 그런 사람이 있음.
와서 영화나 드라마 보는데 소리를 1번부터 52번자리까지 들릴 정도로 크게 하고 봄.
(진심 의문임 귀가 잘 안들리는건지 PC방 사람들한테 자기가 지금 어떤 영화를 본다고 광고하는 건지 ..)
암튼 그 사람 뜨면 난 그 ㅅㅏ람 자리 체크하고 카운터에서 열불나게 손님PC소리 줄이기 바쁨.
근데 .. 정말 이 사람 짜증나는게 자리도 매우 더럽게씀 화날 정도임 종이컵에다가 가래 가득채워서 놓고 콧물 막 풀어놓고 어질로놓고 감 이거 찍고 싶었는데 예의상 안찍음 .
몇일 전에 친구가 우리 PC방에 놀러옴 사건은 그때 부터 발생함.
다짜고짜 오더니 ..." 아 .. 내가 말보루 레드는 못피겠는데 내 차에 가서 마일드 세븐좀 가져와라. 나가서 바로 오른쪽에 파랑색차 있거든? " 이라고 함 ....ㅡㅡ .... 뭐하는 사람인가 싶었음
제가 왜 그래야하죠 ? 라고 하고 싶었지만 우리 사장님이 고객한테 첫째로 친절 둘째도 친절이라고함.
그래서 일단 차키 받아서 나옴
(혹시 몰라서 조금하게 올림)
이 차가 있길래 놀랏음 다시 한번 더 강조하고 더 강조할 말이지만 정말 ㅡㅡ 돈이 많다고 해도 싫을 정도로 모잘라보이고 피부도 더럽고 이상함 그리고 하는 행동 마저 더러움 ....
차에서 담배를 꺼내서 가져다 그렸는데 하는 말이 뜬금 없이 " 넌 눈이 좋은거냐, 운이좋은거냐?" 이럼
세상에 .. 이 사람 나랑 친한 사람인줄 알았음 ..그때부터 그 사람 다짜고짜 나한테 무한 관심 갖기 시작함.
뜬금없이 와서 " 내가 몇살로 보이냐 ?" 라고 물어봐서 날 곤란하게함 .. 정말 나 그자리에서 스톤상태 됫음 돌됫음 돌 돌하루방 처럼 가만히 입다물고 서있음 뭐라고 해줘야 할지 모르겠음 .
그래도 사장님의 고객한테는 첫째도 친절 둘째도 친절이라는 말을 곱씹으며 웃으면서 '"34이요^^" 라고함. 이 사람 다짜고짜 화냄 자기처럼 세련된 사람이 어떻게 34살이냐고 함 ..
그 사람 자리로 간 다음 나 네이버에다가 " 세련 " 이라고 검색해봄 내가 세련의 정의를 잘못알고 있나 했음. 암튼 그 사람한테는 34살도 과분했음 48같음 ㅠㅠ진심 ...... 그사람 초상권 침해 때문에 얼굴 사진 못올리는거 진심 유감임.
그런다음 10분 지낫나 ? 아이씨 하면서 나감 . 나 신낫음 더러운 자리를 치우고 초딩들과 전쟁 중이었음.
1시간 지낫나 ? 문이열리는 경쾌한 종소리에 어서오세요 하고 보니 또 그 사람임ㅡㅡ.
나 친구랑 재밌는 카톡 하고 있어서 실실 웃고있었음. 근데 들어오자 마자 다짜고짜 " 어떤 새끼랑 문자하는데 신낫냐" 라고 함. 세상에 ㅡㅡ 진심 세상에 ......
그러고 얼마 안있는데 카운터로 메세지가 옴.
띵동 이라고 보냄 . 나 근데 손님이 불벅 사서 불벅 데워드리냐고 씹음.
근데 카운터로 달려와서 " 오빠가 띵동하고 불렀는데 왜 안오냐" 이러는 거임 ㅡㅡ
이 사람 언제부터 내 오빠였냐고 언제부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손님 불벅 갖다드리고 왜부르셨어요 하고 갔음 ㅡㅡ 왜 불럿는지 암 ?
스피커 소리좀 자기 대신 켜달라고 ...날 불름 ... 여기 까지는 참을忍
문제는 그 다음임 얼마 안지낫는데
이렇게옴 ㅡㅡ 씹으면 오빠가 불럿는데 왜 안오냐는둥 뭐하냐는둥 이라는 소리 들을까봐 갔음
갔더니 손가락으로 젓가락시늉을 하면서 " 새우탕좀 맛잇게 끓여와바" 이러는데 나 진짜 눈에 쌍심지 켜졋음. 그렇지만 난 친절한 알바생이기 때문에 친절하게 갖다드렸음. 이정도도 솔직히 나 화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뭐때문에 이런 알바를 하는가 싶었음.
문제는 3번째임.
헬프미 라고 옴 문제는 이게 아님 헬프미까지는 괜츈 도와달라니까
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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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차 일제차야 이것봐 내 차 사진 " 하면서 사진을 보여주고 하는 말이
" USB좀 가져와서 메일에 있는 사진 내 핸드폰으로 보내줘봐" 라고 함 .....
........나 진심 컴맹임 무조건 죄송하다고 하고 할 줄 모른다고함 나보고 할줄아는게 뭐있냐고암 ..
불쌍한 PC방 알바생 제 말 좀 들어주세요! (사진有)
요즘 음슴체 아니면 톡도 안됀다길래 나도 음슴체로 하겟슴.
하긴 .. 내 목표는 톡이 아님 지금 일단 난 매우 화딱지가 나있음.
나는 PC방에서 알바하는 20살의 여대생임 이제 2개월 됫음 ㅋ_ㅋ
단골분들이랑도 친해지고 초.중.고 말할거 없이 애들과 툭터놓는 사이가 됫슴.
알바 하다보면 간혹가다 또라이 같은 사람을 대면하게 되있음 나는 정말 뼛속까지 또라이를 만낫음 ㅠ_ㅠ
나 조만간 알바 그만 둘것임 도저히 화딱지 나서 못함 ㄴㄴ 하기 싫음.
PC방 알바 해본 사람들은 알것임. 흡연석 치울때가 제일 짜증남 특히 담뱃재 모니터 뒤 까지 튀어있으면
말다했음 눈에 쌍심지 켜짐.
근데 그래도 나가면서 더럽게 써서 죄송하다는 손님 있음 아주 바른 사람임
그게 문제가 아님 우리 PC방 단골중에 좀 ....모잘라보인다고 해야 하나 ? 그런 사람이 있음.
와서 영화나 드라마 보는데 소리를 1번부터 52번자리까지 들릴 정도로 크게 하고 봄.
(진심 의문임 귀가 잘 안들리는건지 PC방 사람들한테 자기가 지금 어떤 영화를 본다고 광고하는 건지 ..)
암튼 그 사람 뜨면 난 그 ㅅㅏ람 자리 체크하고 카운터에서 열불나게 손님PC소리 줄이기 바쁨.
근데 .. 정말 이 사람 짜증나는게 자리도 매우 더럽게씀 화날 정도임 종이컵에다가 가래 가득채워서 놓고 콧물 막 풀어놓고 어질로놓고 감 이거 찍고 싶었는데 예의상 안찍음 .
몇일 전에 친구가 우리 PC방에 놀러옴 사건은 그때 부터 발생함.
다짜고짜 오더니 ..." 아 .. 내가 말보루 레드는 못피겠는데 내 차에 가서 마일드 세븐좀 가져와라. 나가서 바로 오른쪽에 파랑색차 있거든? " 이라고 함 ....ㅡㅡ .... 뭐하는 사람인가 싶었음
제가 왜 그래야하죠 ? 라고 하고 싶었지만 우리 사장님이 고객한테 첫째로 친절 둘째도 친절이라고함.
그래서 일단 차키 받아서 나옴
(혹시 몰라서 조금하게 올림)
이 차가 있길래 놀랏음 다시 한번 더 강조하고 더 강조할 말이지만 정말 ㅡㅡ 돈이 많다고 해도 싫을 정도로 모잘라보이고 피부도 더럽고 이상함 그리고 하는 행동 마저 더러움 ....
차에서 담배를 꺼내서 가져다 그렸는데 하는 말이 뜬금 없이 " 넌 눈이 좋은거냐, 운이좋은거냐?" 이럼
세상에 .. 이 사람 나랑 친한 사람인줄 알았음 ..그때부터 그 사람 다짜고짜 나한테 무한 관심 갖기 시작함.
뜬금없이 와서 " 내가 몇살로 보이냐 ?" 라고 물어봐서 날 곤란하게함 .. 정말 나 그자리에서 스톤상태 됫음 돌됫음 돌 돌하루방 처럼 가만히 입다물고 서있음 뭐라고 해줘야 할지 모르겠음 .
그래도 사장님의 고객한테는 첫째도 친절 둘째도 친절이라는 말을 곱씹으며 웃으면서 '"34이요^^" 라고함. 이 사람 다짜고짜 화냄 자기처럼 세련된 사람이 어떻게 34살이냐고 함 ..
그 사람 자리로 간 다음 나 네이버에다가 " 세련 " 이라고 검색해봄 내가 세련의 정의를 잘못알고 있나 했음. 암튼 그 사람한테는 34살도 과분했음 48같음 ㅠㅠ진심 ...... 그사람 초상권 침해 때문에 얼굴 사진 못올리는거 진심 유감임.
그런다음 10분 지낫나 ? 아이씨 하면서 나감 . 나 신낫음 더러운 자리를 치우고 초딩들과 전쟁 중이었음.
1시간 지낫나 ? 문이열리는 경쾌한 종소리에 어서오세요 하고 보니 또 그 사람임ㅡㅡ.
나 친구랑 재밌는 카톡 하고 있어서 실실 웃고있었음. 근데 들어오자 마자 다짜고짜 " 어떤 새끼랑 문자하는데 신낫냐" 라고 함. 세상에 ㅡㅡ 진심 세상에 ......
그러고 얼마 안있는데 카운터로 메세지가 옴.
띵동 이라고 보냄 . 나 근데 손님이 불벅 사서 불벅 데워드리냐고 씹음.
근데 카운터로 달려와서 " 오빠가 띵동하고 불렀는데 왜 안오냐" 이러는 거임 ㅡㅡ
이 사람 언제부터 내 오빠였냐고 언제부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손님 불벅 갖다드리고 왜부르셨어요 하고 갔음 ㅡㅡ 왜 불럿는지 암 ?
스피커 소리좀 자기 대신 켜달라고 ...날 불름 ... 여기 까지는 참을忍
문제는 그 다음임 얼마 안지낫는데
이렇게옴 ㅡㅡ 씹으면 오빠가 불럿는데 왜 안오냐는둥 뭐하냐는둥 이라는 소리 들을까봐 갔음
갔더니 손가락으로 젓가락시늉을 하면서 " 새우탕좀 맛잇게 끓여와바" 이러는데 나 진짜 눈에 쌍심지 켜졋음. 그렇지만 난 친절한 알바생이기 때문에 친절하게 갖다드렸음. 이정도도 솔직히 나 화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뭐때문에 이런 알바를 하는가 싶었음.
문제는 3번째임.
헬프미 라고 옴 문제는 이게 아님 헬프미까지는 괜츈 도와달라니까
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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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차 일제차야 이것봐 내 차 사진 " 하면서 사진을 보여주고 하는 말이
" USB좀 가져와서 메일에 있는 사진 내 핸드폰으로 보내줘봐" 라고 함 .....
........나 진심 컴맹임 무조건 죄송하다고 하고 할 줄 모른다고함 나보고 할줄아는게 뭐있냐고암 ..
폭발함 손님이고 나발이고 정색 하고 카운터로 와서 소리질름 ㅡㅡ
나이도 많은게 버디버디로 알바생 귀엽다고 하지 않나 ㅁㅇ내ㅑㅓ챝피[ㄻㄴ키;'트ㅏㅊㅁ
ㅁ노ㅑ츄ㅓㅗ므ㅏㅣㅇ트처ㅜ흎셛쟈배메[ㅏ츼ㅁ너ㅐㄹ;ㅣ
나 결심함 .
알바 2번만 하고 때려칠것임.
살다 살다 이런 생또라이는 처음임 진짜 나 화나서 잠 못이루겠음.
내친구한테 얘기함 내 친구 신바람나게 웃음 But...난 웃지도 울지도 못할 일임 ...
이상 PC방 알바생 피순이였음 . 더 길게 쓰고 싶었지만 충분히 길다고 생각함 ..
ㅇㅕ기까지 읽어줫다는게 그저 ㄳㄳ 임